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보리밭 들녘에서 내 사랑이 되어 주세요...

| 조회수 : 2,34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0-27 20:58:46


Fields Of Gold - Sting

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Upon the fields of barley
You'll forget the sun in his jealous sky
As we walk in Fields Of Gold

보리밭 들녘을 넘어
서풍이 불어 오면
내가 떠오를 거에요
황금빛 들녘을 걷다 보면
시샘하는 하늘의 태양도 잊게 되겠죠

So she took her love
For to gaze awhile
Upon the fields of barley
In his arms she fell
As her hair came down
Among the Fields Of Gold

그래서 그 황금빛 들녘을
잠시 바라보려
그녀는 사랑을 안고 왔죠
그녀는 머리를 늘어뜨리고
가을 들녘의 한복판에서
그의 품에 안겼어요

Will you stay with me
Will you be my love
Among the fields of barley
We'll forget the sun in his jealous sky
As we lie in Fields Of Gold

내 곁에 있어 주세요
보리밭 들녘에서
내 사랑이 되어 주세요
황금빛 들녘에 함께 누워 있다 보면
시샘하는 하늘의 태양도 잊게 될 거에요

See the west wind move like a lover so
Upon the fields of barley
Feel her body rise
When you kiss her mouth
Among the Fields Of Gold

보리밭 들녁을 넘어 연인들처럼
살랑 거리는 서풍을 보세요
가을 들녘에서
입맞춤을 나누고
행복해하는 그녀를 느껴봐요

I never made promises lightly
And there have been some
that I've broken
But I swear in the days still left
We'll walk in Fields Of Gold
We'll walk in Fields Of Gold

난 가벼운 약속은 하지 않았어요
그 약속을 어긴 적이
몇 번 있었지만
남은 생애 동안
당신과 황금빛 들녘을
걷겠노라고 맹세해요

Many years have passed
Since those summer days
Among the fields of barley
See the children run
As the sun goes down
Among the Fields Of Gold

보리밭 들녘에서 보낸
그 여름 날들도
이젠 오래 전 얘기군요
뉘엇뉘엇 넘어가는 햇살에
황금빛 벌판 사이를
뛰노는 아이들을 봐요

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Upon the fields of barley
You can tell the sun in his jealous sky
When we walked in Fields Of Gold

보리밭 들녘을 넘어
서풍이 불어 오면
당신은 날 떠올리겠죠
하지만 황금빛 가을 들녁을 걷다 보면
시샘하는 하늘의 태양이 보일 거에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0.28 10:27 PM

    저는요 금요일 밤이 가장 좋아요.
    왜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마세요~ㅋ

    카루소님~
    음악 좋습니다.
    잘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 카루소
    '11.10.29 4:46 PM

    들꽃님은 5일제 근무 하시나봐요~*
    ㅋ 따져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 2. 무아
    '11.10.28 11:23 PM

    저는요 들꽃님이 좋아요
    카루소님도 좋아요..

    바나나킥 먹으면서 노래 들어요
    노래도 바나나킥 처럼 부드러워요.
    저기에서 전해오는 바람도 *^^*

  • 카루소
    '11.10.29 4:47 PM

    바나나킥 먹으면서 옆사람들 많이 놀렸었는데...;
    주는척 하면서 바나~나킥!! 하면서 제입에 쏙...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47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194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56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85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03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61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14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15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01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52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14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07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29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20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10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67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19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66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41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82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55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43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8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22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