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버지와 아들둘...

| 조회수 : 2,90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17 01:17:39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eva cassidy

 

 

In the twilight glow I see you
이글 거리는 황혼녘에 난 그대를 바라봅니다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서 우는 그대의 푸른 눈동자
As we kissed goodbye and parted
우리가 작별의 키스를 하고 떠날 때
I knew we'd never meet again
난 우리가 결코 다시는 못 만날 거라는 걸 알았지요

 

Love is like a dying ember
사랑은 죽어가는 장작 불 같아요
Only memories remain
단지 추억만 남아 있을 뿐
Through the ages I'll remember
비록 시간이 지난다 해도 난 기억할 겁니다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속에서 울던 그대의 푸른 눈동자를

 

(Now my hair has turned to silver
(이제 나의 머리는 은빛으로 변했고
All my life I've loved in vain
내 모든 삶에서 난 헛되이 사랑을 했나봐요
I can see her star in heaven)
난 천국에 있는 그녀의 별을 볼 수 있어요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 속에서 울던 그대의 푸른 눈동자를)

Someday when we meet up yonder
언젠가는 우리가 천국에서 만나겠지요
We'll stroll hand in hand again
우린 다시 손을 잡고 산책할 수 있을 거에요
In a land that knows no parting
이별이 없는 그 영원한 세계에서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빗 속에서 울던 그대의 푸른 눈동자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11.10.17 8:59 AM

    우리집 남자들 같습니다 ~~~ 정겹습니다

  • 카루소
    '11.10.17 3:58 PM

    한번쯤님 옆지기께서는 낚시좀 하시나봐요?
    저도 열심히 배워서 내년 날이 따뜻해 지면
    순영과 순호 데리고 출동 해 볼려는데~ㅋ

  • 2. 무아
    '11.10.18 1:49 AM

    음악다방 가면 rain and tears 랑 두곡 신청해서
    한 곡이라도 들어야 다방을 나오는
    즐겨들었던 노래입니다.

    몇 번이고 듣습니다.

  • 카루소
    '11.10.18 5:28 PM

    종로1가였나 아님 2가인지... 저도 늙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그곳에 무아 음악다방이 있었어요~*
    DJ: 오늘 저희 무아에서 화이널곡으로 준비 했습니다.
    올리비아 뉴톤 존의 원곡을 30대 요절한 안타까운 천상의 목소리의 주인공인 에바 케시디가
    전합니다.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손님중에 사모님...아니 할모니...아니... 하모니님!! 카운터에 전화 와있습니다.~^^;;

  • 3. 한국화
    '11.10.18 3:47 PM

    카루소님은항상감상적 이시라 좋아요

  • 카루소
    '11.10.18 5:29 PM

    감상적인게 안좋을때도 많아요~ㅠ,ㅠ

  • 4. 최부인
    '11.10.23 9:34 AM

    종로 음악다방에서.....루소님을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네요~~

  • 카루소
    '11.10.24 2:56 PM

    그때 앞자리에 앉아 계시던 숙녀분들중에 최부인님도 계셨을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142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285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97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201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55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83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49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71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32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64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34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27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40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31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23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79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27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78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51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95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60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54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41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30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