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꼰대의 감성

| 조회수 : 68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6-29 10:33:01



다 자녀 시절 오빠나 누나가 혹은 형이나 언니가 
 엄마와 아빠의 역할을 하던 우리의 어릴 때가 생각이 난다.
농경시대를 살던 우리의 모습이기도 했다

 먹을 것이 부족했어도 사랑과 정은 넘쳐났다. 
이웃 간에도 나눔이 풍성했고 관심과 애정도 있었다
무관심이 예절이 되어 버리고 관심이 참견처럼 느껴지며
배려조차도 거부되는 요즘의 시대가 답답하게 보이는 것은 왠 일까?

남의 일에 관심을 보이는 것도
힘들어할 때의 조언도 격려도
넘어졌을 때 손잡아주는 일도 이제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런 환경 속에 옛 시절이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나는
 이제 어쩔 수 없는 꼰대인가 보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0.6.29 2:35 PM

    아, 정말 행복해 보여요...

  • 도도/道導
    '20.6.30 10:54 AM

    행복 지수가 높은 나라랍니다.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닌 것처럼 먹고 마시는 것에 있지 않는 듯합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도 감사하구요~ ^^

  • 2. 예쁜솔
    '20.6.30 1:37 AM

    양식이 풍성하니 마음도 여유로운가 봅니다.
    함박웃음이 그 얼굴에서 떠나지 않기를...

  • 도도/道導
    '20.6.30 10:56 AM

    먹을 양식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마음에 여유도 생기지 않을 까요?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감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3. 나니오에
    '20.7.15 8:40 AM

    1년 반 전에 케냐, 우간다 갔다오고 나서
    지금까지도 그곳 아이들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밝고 환한 웃음, 열등감 없고 천진난만한
    바로 저 모습의 아이들!
    코로나 끝나면 바로 달려가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39 요리를 돕는 챌시 7 챌시 2020.12.03 199 0
25638 누군가를 위해 도도/道導 2020.12.03 122 0
25637 내 자리를 보다 2 도도/道導 2020.12.02 266 0
25636 이번에는 가을이 다 쏟아졌습니다 2 도도/道導 2020.12.01 435 0
25635 운치가 있는 강가 4 도도/道導 2020.11.30 380 0
25634 연기 속에서 성탄 트리를 만나다 2 도도/道導 2020.11.29 399 0
25633 내 이름으로 등기는 안되 있어도 4 도도/道導 2020.11.28 598 0
25632 남바위 두점 10 Juliana7 2020.11.27 1,370 0
25631 냥이는 냥이를 자꾸 부른다 18 챌시 2020.11.27 952 0
25630 별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10 도도/道導 2020.11.25 802 2
25629 월악산 & 충주호 제비봉 7 wrtour 2020.11.25 431 2
25628 두부 16 수니모 2020.11.23 1,094 1
25627 퀘벡 냥이들 입양하기 6 ilovemath 2020.11.23 1,102 0
25626 흰 저고리에 빨간 고름 그리고 레이스 속바지 25 Juliana7 2020.11.20 1,761 0
25625 시골의 단상 6 도도/道導 2020.11.20 907 2
25624 인형옷 삼회장 저고리 2점. 26 Juliana7 2020.11.20 3,153 1
25623 10살 팔베개냥 2탄 어디서나 잘자요 14 0o0 2020.11.19 1,514 9
25622 강아지 무료분양합니다. 5 해남사는 농부 2020.11.18 1,879 0
25621 팔베개냥 저도 공개해요~ 15 바이올렛 2020.11.17 1,318 0
25620 추장네 고양이 세째 못생김입니다 17 추장 2020.11.17 1,527 0
25619 임보 집을 내집처럼 그렇지만 진짜 가족이 필요해요(사지말고 입양.. 6 날아라나비 2020.11.17 1,065 0
25618 저도 우리집 냥냥이들 자랑해요. 15 민쥬37 2020.11.16 1,817 1
25617 63 Kg의 동아 8 도도/道導 2020.11.16 1,569 2
25616 인형 저고리, 조바위, 당의 14 Juliana7 2020.11.15 4,256 0
25615 이 날 제가 본 게 UFO 일까요? 7 Nanioe 2020.11.15 1,33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