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발렌타인데이에 묻힌 그 날의 역사"

| 조회수 : 574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2-14 12:52:46








...................................................

어머.. 부끄러워라 ㅠㅠ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 줄만 알았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인 줄은 몰랐네요.

부끄럽네요.

초코렛 챙기기 전에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법상 사형을 내릴 수 없었다고 하는데 

그냥 법을 무시하고 사형을 내렸다고 하네요ㅜㅜ

반성합니다..




fabric (french17)

타샤의 삶을 존경하고 풀과 나무,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며 따뜻한 espresso한잔에도 기쁨을 느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만봄
    '20.2.22 7:47 PM

    이 사실 알고 난 다음부터
    저희 집은 노발렌타인.
    안중근의사 추모의 날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273 핑크 화장실과 회색 화장실 2 우아閑뱃사공 2020.03.30 330 0
25272 까꿍이는 예쁘다 1 도도/道導 2020.03.30 170 0
25271 세상은 사람의 사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해남사는 농부 2020.03.30 169 0
25270 태극문양을 코로나비이러스로 만든 베트남인간들 2020.03.30 2,060 0
25269 세상에서 가장 아늑하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집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8 509 0
25268 울금 종자 나눔 울금구기자 2020.03.28 226 0
25267 봄날은 간다 3 도도/道導 2020.03.27 393 0
25266 봄 비에 피어나는 산두릅 해남사는 농부 2020.03.26 264 0
25265 지금은 꽃도 사람도 자가 격리 중 해남사는 농부 2020.03.26 330 0
25264 앞 마당에 꽃들이 인사를 합니다. 4 도도/道導 2020.03.25 587 1
25263 해는 오늘도 변함없이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데 1 해남사는 농부 2020.03.25 193 0
25262 향긋한 봄나물로 저녁상을 차려보면 어떨까요?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4 429 0
25261 샹그릴라..겨울(美)이야기[경자년.. 자연속의 자연 전주 샹그릴.. 2 요조마 2020.03.24 312 0
25260 선사시대 닭과 병아리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3 320 0
25259 믿음이 없으면 불안하다 2 도도/道導 2020.03.23 334 0
25258 세상에서 가장 귀한 고사리 딱 한 접시. 2 해남사는 농부 2020.03.22 526 0
25257 노란 꽃잎 러브레터 雲中月 2020.03.22 271 0
25256 구근 모양만으로 무슨 꽃인지 알 수가 없는데 아시는분 있으실꺼.. 3 예화니 2020.03.22 323 0
25255 오늘은 비록 해남사는 농부 2020.03.21 319 0
25254 일년을 잘 살았습니다. 도도/道導 2020.03.21 414 0
25253 우울해 하지 마세요 도도/道導 2020.03.20 427 0
25252 꽃속에서 동사한 죽음 그리고 그림의 떡 해남사는 농부 2020.03.20 380 0
25251 목포의 관광명소 갓바위 해남사는 농부 2020.03.19 305 0
25250 성장하는 리보 14 생활지침서 2020.03.19 850 0
25249 저장해 두면... 도도/道導 2020.03.19 25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