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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재밌나요?

바다 조회수 : 6,126
작성일 : 2011-10-06 20:50:34

정치에 대해 잘모르는데 들어도 이해가 가나요?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아서 들으면 되는거에여?

IP : 222.118.xxx.2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6 8:51 PM (59.27.xxx.100)

    네 아주 재밌어요
    처음부터 듣지 않으셔도 되구요
    재미를 붙이시려면 주진우기자 나오는 8횐가 거기 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 2.
    '11.10.6 8:52 PM (121.175.xxx.111) - 삭제된댓글

    재밌습니다.

  • 3. @.@*
    '11.10.6 8:58 PM (112.185.xxx.78)

    정치가 곧 생활이란 게 뼈저리게 느껴진답니다.
    윗분 말씀처럼 8회부터 들으시면 좋아요.
    주진우 기자가 투입되면서부터 나꼼수가 재미있어졌어요.
    듣다보면 4명의 캐릭터가 어떤지 알게 되실거에요 ^^

  • 4. 글쎄요
    '11.10.6 8:58 PM (125.178.xxx.158)

    솔직히 한 회 분량도 1시간 30분 이상이라 늠 길고
    그저 재밌지만은 않아요.
    주진우 기자가 "부끄럽구요...." 할때가 젤 잼나긴 해요 ㅎㅎ

    듣다가 쩜 지겨워도 귀 막히고 눈 가린 이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팩트들이라 생각하기에
    학습하는 심정으로 꼭 챙겨 듣습니다

  • 5. 재미있냐고 물으시면
    '11.10.6 9:01 PM (124.195.xxx.143)

    유머코드가 맞으시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필요가 있냐고 하시면
    필요 만땅이고요

  • 6. 참맛
    '11.10.6 9:15 PM (121.151.xxx.203)

    폰이 아이폰인가 아닌가에 따라 다릅니다.

    이걸 참고해 보시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52...

  • 7. 고마운 나꼼수
    '11.10.6 9:17 PM (210.106.xxx.165)

    제가 요즘 드라마 다 끊고 나꼼수랑 나꼼수에서 추천한 책, 잡지와 김어준의 뉴욕타임스에서 추천한 책 삼매경에 푹 빠졌어요. 쭉 펴졌던 청순한뇌가 쪼글거리며 변하는게 느껴집니다. 미국 버지니아대 교수이자과학자 서적까지 읽게 될줄 몰랐어요

  • 8. ...
    '11.10.6 9:53 PM (180.229.xxx.71)

    저도 첨엔 약간의 거친 말투(?)때문에 듣기 거북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너무 재밌게 듣고있어요.
    신랑과 함께 들으면서 모르는 부분 물어보면 신랑이 얘기해주면서 그렇게 듣고있네요.

  • 9. ---
    '11.10.6 9:57 PM (210.205.xxx.25)

    김어준은 통신초기 딴지뉴스때 대단한 사람이구나 파악함

  • 10. 저한테는
    '11.10.6 9:58 PM (125.178.xxx.57)

    딱 제 스타일이에요.
    시사와 정치에 관련된 얘기를 한시간 넘게 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재밌지 않으면 절대 참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나꼼수는 정말 저를 대신해서 욕도 해주고 넘 유머코드가 저랑 맞아서 지루한 줄 모르고
    듣고 있어요.

  • 11. caffreys
    '11.10.6 10:12 PM (112.150.xxx.17)

    전 안철수님 출마설 때부터인 중간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그 웃음소리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더군요.
    아직도 볼륨 조절해가면서 들어요
    아바타토크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무한도전보다 더 웃게돼요
    한 번 빠지면 목ㅇ일되면 초조

  • 12. 일단 시작하면
    '11.10.6 11:56 PM (68.36.xxx.72)

    멈출 수가 없어요....

    웬지 따분하기도 하고 더럽고 야비하며 나같은 일반인과는 거리가 먼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정치에 '재미'가 더해지니까 어떤 드라마 소설보다 자극적이고 역동적이며 카타르시스와 생기가 넘칩니다.
    한마디로

    "리얼 버라이어티 초 울트라 막장 휴먼 다큐 쇼!!"

    다시한번 제 인생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신 4분의 '이빨'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13. 베티야
    '11.10.7 12:06 AM (58.232.xxx.93)

    그거 듣고 있으면 ...

    일반 국민은
    고등학교때 밑에서 성적깔아주는 아이들 같은 기분입니다.
    (여기에 댓글 반사. 저도 공부 못했어요.)

    그 분들을 위해 세금깔아 드리면 그 분들이 홀라당 ~~~
    그 들만의 세상을 위한 엑스트라!

  • 14. ..
    '11.10.7 1:45 AM (116.39.xxx.119)

    평소 무한도전이 제일 재밌다하던 무도빠인데 나꼼수가 무도보다 더 재밌어요
    전 좀 무딘편이라 웃음소리,시바같은 말에 금방 적응했어요
    일단 주진우기자가 등장하는 8회부터 들어보세요. 폭 빠지실겁니다.

  • 15. **
    '11.10.7 2:15 AM (175.113.xxx.44)

    그것 듣는 이후부터 드라마 전혀 재미없구요. 하루종일 갤럭시텝 들고 다니면서 집안일해요.

  • 16. ㅋㅋ
    '11.10.7 9:52 AM (222.107.xxx.181)

    저도 열쉼히 듣고 있어요.
    가끔 씨바, 외치는 소리가 왜이렇게 웃긴지 ㅋㅋ
    욕 무지 싫어했는데
    가슴이 뻥 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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