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쓰레기봉투에대한 이상한 강박

비비빅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26-07-18 08:55:50

종량제봉투를 일단 많이 삽니다.

그런데 지자체에어 쓰레기봉투 값을 내렸네요 ㅎㅎ

이상한 강박은  5리터든 10리터든 20리터든 꽉 채워야만 직성이 풀린다는거에요

꽉채워  묶었을때 이상한 뿌듯함

 

그러다보니 쓰레기를 모으고 있는 경우가 발생

이상한거죠?

주로 몇리터짜리 쓰시는지 얼마나 채워서 자주 버리시는지 궁금해요

IP : 106.101.xxx.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식구
    '26.7.18 8:59 AM (221.149.xxx.103)

    평소 5,10 씁니다. 먼저 버려야할 게 있으면 5리터, 아니면 10리터

  • 2. 남편은
    '26.7.18 9:04 A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

    다 안 채워졌는데도 갖다버려서 제가 그러지 말라고 하거든요
    쓰레기 버리는 강박에 걸린 사람처럼
    눈에 보이면 갖다 버려요
    그리고 난 다음엔 쓰레기 봉투 계속 사와요

  • 3. ...
    '26.7.18 9:07 AM (106.101.xxx.150)

    5리터 평소에 쓰고 10리터는 쓰레기 많이 나올 때 써요.

  • 4. 보통
    '26.7.18 9:09 AM (116.43.xxx.47)

    우리가 흔하게 받아오는 비닐 봉투들이 20리터 봉투 이상이 되어야 무리없이 잘 들어가더라고요.날벌레 때문에 여름에는 10리터,5리터 쓰는데 날이 선선해지면 저는 바로 20리터로 바꿔요.^^
    ㅡ아,저도 종량제 봉투 좋아해서 마트에 가면 장바구니 대용으로 하나씩 사와요.마트에서 사는 낱개 봉투는 손잡이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 5. 20리터를
    '26.7.18 9:21 AM (211.114.xxx.107)

    주로 씁니다. 마트에서 장볼때 물건 사서 담아 오려다보니 20리터가 많아요. 다 채우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집게로 중간쯤을 집어놓고 씁니다.

    여름 몇달은 악취 때문에 5리터나 10리터 사서 쓰고 찬바람 불면 20리터 씁니다.

  • 6. ㅁㅁ
    '26.7.18 9:36 AM (1.240.xxx.21)

    아이들 독립하고
    쓰레기도 줄이는 생활에 익숙해지다 보니
    5리터 채우는 것도 한참이어서 여름엔 더 작은 용량이 있었으면 해요.

  • 7. 저도 10리터
    '26.7.18 10:12 AM (175.121.xxx.73)

    주로 10리터 사용하고 한겨울에만 20리터
    마트에 갈때마다 한장두장 사서 담아오다보니
    집에 늘 2~30장 있어요
    아들이 옆동네 사는데 반찬 갖다줄때 종량제봉투에 담아
    문고리에 매달아놓고 옵니다(며느리도 허락함)

  • 8. ㅐㅐㅐㅐ
    '26.7.18 10:14 AM (116.33.xxx.157)

    4식구 +강아지

    여름엔 10리터 나머진20리터
    저는 어지간하면 버리자 주의
    남편은 누르고 누르고 꽉 채웠을때
    성취감 느끼는 타입
    남편 담당이니 그냥 냅둡니다

  • 9. ..
    '26.7.18 10:58 AM (221.153.xxx.121)

    평소 20리터 쓰는데
    여름엔 10리터 써요.
    꽉꽉 채워서 테이프로 둘러야 직성 풀려요.

    그리고 아까운거...주차비요.
    누가보면 살림꾼 인줄 알겠네요.
    전혀 아닙니다.

  • 10. 10과 20 둘다
    '26.7.18 11:15 AM (220.117.xxx.100)

    놓고 상황에 따라 써요
    여름엔 벌레 때문에 작은걸 주로 쓰고 집 정리 하거나 하면 20리터가 금방 차니 그럴때 20리터 쓰고요
    봉투는 항상 집게로 집어놓고 쓰고요
    마트 갈 때는 접는 가방들도 갖고 가지만 일부러 종량제 봉투에 담아오기도 하고요

  • 11.
    '26.7.18 11:24 AM (221.167.xxx.143)

    주중엔 3리터 주말엔 5리터 사용해요
    2식구라 3리터 못채울때도 많아요

  • 12. ㅇㅇ
    '26.7.18 4:53 PM (210.106.xxx.63)

    3리터짜리도 나왔으면 좋겠네

  • 13. ...
    '26.7.18 8:25 PM (125.133.xxx.36)

    제가 아끼지 않는 것 2가지가 쓰레기봉투하고 대중교통이에요.
    쓰레기 봉투값는 봉투 제작비용이 아니라 수거 비용이라고 생각해서 봉투 덜 채워 내 놓아도 낭비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적정선보다 많이 채우면 요금을 덜 내는 거죠.
    봉투에 70~80프로 차도 때 되면 버려요.
    50프로 정도면 아예 작은 봉투를 쓰고요.
    4인가족에 고양이 한 마리인데
    1주일에 10리터쯤 채우네요.
    입구 넓은 20리터 쓰고 싶어도 그건 오래 걸려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8037 15년 배당주 투자로 신입 연봉 만들기 1 17:27:37 88
1828036 이 대통령 “재개발·재건축, 주택 공급 효과 크지 않아” 3 ㅇㅇ 17:22:28 260
1828035 두꺼비세무사 보시는 분 어떠세요? 1 유투브 17:22:08 91
1828034 너무 습하네요 2 .. 17:20:24 248
1828033 마트에서 싸다고 방울토마토 샀다가... 6 ㅓㅓ 17:18:24 563
1828032 미국이 판 베네수엘라 석유 대금 18조원 누구손에? 트럼프너지?.. 17:16:00 195
1828031 돌싱n모솔은 또 안하나봐요 2 17:15:45 181
1828030 머리 아플때 해보세요 꼭 2 ..... 17:14:51 386
1828029 수건 베트남산은 어때요? 1 수건 17:14:43 110
1828028 명태식해는 어떤 맛인가요? 2 .... 17:12:24 101
1828027 먹방때 왜 집게로 먹어요?? 3 인스타 17:10:33 388
1828026 남편을 신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무식해보임 18 ㅇㅇ 17:07:48 911
1828025 일반가정집인데 천정이 오픈형(?)인 집 있나요? 8 17:05:25 400
1828024 얇은 입술이 더 보기좋지않나요? 15 16:59:22 828
1828023 혀로 입안 잇몸훑는 행동 1 16:57:31 896
1828022 삼성온누리신청요. 4 sㅣㅣ 16:57:24 402
1828021 친정이 아예 없는분 계신가요 4 ... 16:57:08 660
1828020 결혼을 늦게 하랬는데 일찍하면 5 궁금 16:55:15 617
1828019 우산살에 손을 다 갈아버렸어요 11 선인장 16:49:45 1,104
1828018 절친 없는 사람입니다. 6 나는 16:46:45 1,027
1828017 합숙맞선 재밌네요 3 .. 16:45:54 634
1828016 서울 아파트 적정가는 11 ㅠㅎㄹㄹㅇ 16:44:07 773
1828015 중도는 고민입니다 (민주당의 싸움에) 28 16:37:39 782
1828014 李대통령 “‘똘똘한 한채’가 심각한 문제 야기” 14 황당 16:36:09 1,371
1828013 개띠 딸 한낮 정오에 태어나서 이렇게도 잠이 많을까요 5 개띠 16:36:02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