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를 일단 많이 삽니다.
그런데 지자체에어 쓰레기봉투 값을 내렸네요 ㅎㅎ
이상한 강박은 5리터든 10리터든 20리터든 꽉 채워야만 직성이 풀린다는거에요
꽉채워 묶었을때 이상한 뿌듯함
그러다보니 쓰레기를 모으고 있는 경우가 발생
이상한거죠?
주로 몇리터짜리 쓰시는지 얼마나 채워서 자주 버리시는지 궁금해요
종량제봉투를 일단 많이 삽니다.
그런데 지자체에어 쓰레기봉투 값을 내렸네요 ㅎㅎ
이상한 강박은 5리터든 10리터든 20리터든 꽉 채워야만 직성이 풀린다는거에요
꽉채워 묶었을때 이상한 뿌듯함
그러다보니 쓰레기를 모으고 있는 경우가 발생
이상한거죠?
주로 몇리터짜리 쓰시는지 얼마나 채워서 자주 버리시는지 궁금해요
평소 5,10 씁니다. 먼저 버려야할 게 있으면 5리터, 아니면 10리터
다 안 채워졌는데도 갖다버려서 제가 그러지 말라고 하거든요
쓰레기 버리는 강박에 걸린 사람처럼
눈에 보이면 갖다 버려요
그리고 난 다음엔 쓰레기 봉투 계속 사와요
5리터 평소에 쓰고 10리터는 쓰레기 많이 나올 때 써요.
우리가 흔하게 받아오는 비닐 봉투들이 20리터 봉투 이상이 되어야 무리없이 잘 들어가더라고요.날벌레 때문에 여름에는 10리터,5리터 쓰는데 날이 선선해지면 저는 바로 20리터로 바꿔요.^^
ㅡ아,저도 종량제 봉투 좋아해서 마트에 가면 장바구니 대용으로 하나씩 사와요.마트에서 사는 낱개 봉투는 손잡이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주로 씁니다. 마트에서 장볼때 물건 사서 담아 오려다보니 20리터가 많아요. 다 채우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집게로 중간쯤을 집어놓고 씁니다.
여름 몇달은 악취 때문에 5리터나 10리터 사서 쓰고 찬바람 불면 20리터 씁니다.
아이들 독립하고
쓰레기도 줄이는 생활에 익숙해지다 보니
5리터 채우는 것도 한참이어서 여름엔 더 작은 용량이 있었으면 해요.
주로 10리터 사용하고 한겨울에만 20리터
마트에 갈때마다 한장두장 사서 담아오다보니
집에 늘 2~30장 있어요
아들이 옆동네 사는데 반찬 갖다줄때 종량제봉투에 담아
문고리에 매달아놓고 옵니다(며느리도 허락함)
4식구 +강아지
여름엔 10리터 나머진20리터
저는 어지간하면 버리자 주의
남편은 누르고 누르고 꽉 채웠을때
성취감 느끼는 타입
남편 담당이니 그냥 냅둡니다
평소 20리터 쓰는데
여름엔 10리터 써요.
꽉꽉 채워서 테이프로 둘러야 직성 풀려요.
그리고 아까운거...주차비요.
누가보면 살림꾼 인줄 알겠네요.
전혀 아닙니다.
놓고 상황에 따라 써요
여름엔 벌레 때문에 작은걸 주로 쓰고 집 정리 하거나 하면 20리터가 금방 차니 그럴때 20리터 쓰고요
봉투는 항상 집게로 집어놓고 쓰고요
마트 갈 때는 접는 가방들도 갖고 가지만 일부러 종량제 봉투에 담아오기도 하고요
주중엔 3리터 주말엔 5리터 사용해요
2식구라 3리터 못채울때도 많아요
3리터짜리도 나왔으면 좋겠네
제가 아끼지 않는 것 2가지가 쓰레기봉투하고 대중교통이에요.
쓰레기 봉투값는 봉투 제작비용이 아니라 수거 비용이라고 생각해서 봉투 덜 채워 내 놓아도 낭비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적정선보다 많이 채우면 요금을 덜 내는 거죠.
봉투에 70~80프로 차도 때 되면 버려요.
50프로 정도면 아예 작은 봉투를 쓰고요.
4인가족에 고양이 한 마리인데
1주일에 10리터쯤 채우네요.
입구 넓은 20리터 쓰고 싶어도 그건 오래 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