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26.7.17 12:33 PM
(182.211.xxx.204)
교환기한 날짜를 잘 확인했어야죠.
그리고 안나올 것같으면 직원이 뭐라든 바꿨어야죠.
그 직원이랑 원글 둘다 잘못이네요.
2. ㅣㅣ
'26.7.17 12:33 PM
(223.38.xxx.156)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셨어요…
3. 00
'26.7.17 12:35 PM
(218.145.xxx.183)
그 직원이 정말 왜 저렇게까지 하나 싶을 정도로
저를 말렸어요. 계속..
하지 말라고.
저한테 계속 해외 3년내 못나가면 어쩌려고 오늘 교환하냐고 하지 말라고.
제가 1년에 2번은 나가는데, 설마 그러겠냐 그냥 교환해달라고 해도 안해주면서
왜 그랬을까요 ㅠㅠ 진짜 너무 짜증이나네요 ㅠㅠ
4. 에고
'26.7.17 12:35 PM
(211.179.xxx.231)
속상하시겠어요 혹시 모르니 쿠폰보낸곳에 전화해서 사용 못한채 지났다고 사정하시면 다시보내주실지 몰라요 규정에 안된다고 써있어도 해주는 경우있어요 행운을빕니다
5. ...
'26.7.17 12:36 PM
(223.38.xxx.240)
3년 내로 해외여행 갈 수도 있는데 왜 그거 바꾸러 일부러 찾아간 고객한테 무슨 참견을 그리 심하게 할까요. 직원도 어이없고 말빨에 휘말린 원글도 안타깝네요.
6. 00
'26.7.17 12:36 PM
(218.145.xxx.183)
제가 팔랑귀라서 ㅠㅠㅠㅠ
아오 ㅠㅠ
그 직원은 도대체 왜.. 자기랑 무슨 상관이라고 그랬을까요 ㅠ
저 그 날 정말 날 잡아서 일부러 찾아간거였는데
7. ...
'26.7.17 12:38 P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그 직원도 뭐 착각했겠지요.
그기에 일한다고 다 전문가는 아닌듯.
특히 은행,카드 등등
8. ...
'26.7.17 12:39 PM
(175.223.xxx.47)
그 직원도 뭐 착각했겠지요.
그기에 일한다고 다 전문가는 아닌듯.
특히 은행,카드 등등
내가 날 믿어야해요.누가 책임져주진 않더라구요.
9. ...
'26.7.17 12:40 PM
(222.236.xxx.238)
위에서 지시가 있지 않았을까요. 적당히 설득해서 돌려보내라고요.
그 직원의 개인적 판단이라고 보기엔 좀 과하고 이상해요. 무슨 이득이 있다고 고객하고 실랑이 하느라 자기 입 아프게 설득을 하나 싶어요. 지시받은거 아니고서야..
10. 00
'26.7.17 12:42 PM
(218.145.xxx.183)
평소에 사용기한 지난 면세점 현금권 가져와서 왜 사용 못하냐고 항의하는 고객이 많았던 걸까요? 그래서 저한테 사용하는 날 교환하라고 한 것 일까 싶네요 ㅠㅠ
11. 음
'26.7.17 12:43 PM
(49.1.xxx.217)
본인이 제대로 확인 안하시고.. 왜 애꿎은 직원을 탓하세요..
12. 본인
'26.7.17 12:45 PM
(210.117.xxx.44)
책임 맞지만 직원도 아주 책임없진 않죠.
저렇게 오지랍 부릴거면 교환날짜도 알려주던가.
13. 본인과실
'26.7.17 12:48 PM
(118.235.xxx.33)
확인은 본인이
그리고
면세에서 돈 안 쓰는게 돈버는 거예요.
14. 아깝지만
'26.7.17 12:50 PM
(1.250.xxx.249)
이미 몇달전 일이네요. 그 사이 기한이 지난것이고. 그 직원도 오지랖인데 아마 몇달 남아있으니 좀 있다 하는게 고객한테 나으니까 그리 한걸텐데...원글님은 교환기한은 생각도 못하셨을것 같고..ㅠㅠ 아깝지만 방법이 없죠. 뭐.
15. …
'26.7.17 1:36 PM
(222.233.xxx.219)
저는 아파트 입구에서 차 운전자를 위해 교통정리 해주는 경비 아저씨도 안믿어요
아저씨 지시에 따라 움직였다가 몇 번 사고 날 뻔 해서요
결국 모든 일은 스스로 판단해야 하도라고요
16. ㅇㅇ
'26.7.17 1:55 PM
(39.127.xxx.10)
그냥 님 운이에요 남 탓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세요
게시판까지 와서 그 직원 욕하지 마시고요 결과와 무관하게 그 직원은 좋은 맘으로 말한 겁니다 그래서 님도 그 말을 따랐잖아요 고정하세요
17. ....
'26.7.17 3:33 PM
(211.202.xxx.120)
3-5년 안에 당연히 쓰는데 그 말에 왜 설득이 되신거에요
상담원은 자기 할일 한거에요
18. 직원잘못이
'26.7.17 4:00 PM
(121.129.xxx.124)
없다니 당연히 틀린 정보를 줬는데 잘못했죠.
19. ..
'26.7.17 4:31 PM
(39.117.xxx.223)
직원 잘못이지 이걸 왜 원글님 탓을..
윗댓글처럼 재발송되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20. 첨
'26.7.17 5:51 PM
(125.184.xxx.65)
첨 해외갔을때나 면세품 사고했는데
지금은 환율도 너무올라서 그다지 싸다는생각이없어요 ...
21. …
'26.7.17 5:55 PM
(58.231.xxx.53)
읽고도
애궂은 직원 탓한다고 뭐라고 하는 댓글뭐임??
글을 이해를 못함????
22. 바꾸러갔는데
'26.7.17 6:10 PM
(175.123.xxx.145)
굳이 담에 오라는 직원이 잘못 한거죠
그냥 바꿔주면 원글님이 쓰든말든 뭔 상관이겠어요
직원 웃기네요
23. ..
'26.7.17 6:13 PM
(118.235.xxx.219)
왜 본인탓을하라 하는지..
그직원이 잘못한거맞구만..
당연히 거기서 일하는 직원말이니 더 잘안다고 판단할수있죠
여기는 일단 글쓴이탓함ㅋㅋ
24. 면세점
'26.7.17 7:38 PM
(175.127.xxx.213)
이든 은행등등 업무처리 파악못하고
이상하게 처리하는 모지리들이
있어요..전자제품 as등등요.
25. 꼰대
'26.7.17 8:29 PM
(123.111.xxx.138)
나이드니 이렇게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직원들이 너무 잘 보여요.
저도 예전엔 어딜가면 거기 업무보는 직원들이 하라는대로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제는 그냥 뭐든 제맘대로 합니다.
손해봐도 내가 손해보는거니까요.
아무리 직원이 다음에 여행갈때 하라고 해도 유효기간 3년이면 이왕 나왔을때 하는게 맞죠.
10만원 인생수업료 냈다고 생각하시고 다음엔 100만원쯤 이득 보세요!
26. 흠
'26.7.17 10:56 PM
(122.203.xxx.243)
그 직원도 참 오지랍이 태평양이네요
쓰던지 말던지 교환해주면 되지...
27. ....
'26.7.18 12:57 AM
(218.51.xxx.95)
면세점 홈피에 고객센터 있으면 글 올리세요.
날아간 거 보상해달라는 거 아니고
직원 응대가 너무 과했어서 결국은 쿠폰 날렸는데
다른 이용객은 이런 일 안 겪었으면 해서 쓴다고요.
28. 진짜
'26.7.18 2:09 AM
(180.228.xxx.184)
난독증이 많군요.
직원이야 자기 의견 말한거고. 틀린말은 아닌거구만. 지류는 사용기간 있다 말까지 하면서 말릴건데...
여기에 직원과실 있다 하시는 분들은...
인생사 엄한 남의탓 오지게 하실 분들이네요
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