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봐도 서운하지 않고요 중간에 시계 여러번 봤어요.
러닝타임 너무 길어요.
최동훈의 외계인이 훨 나아요
안봐도 서운하지 않고요 중간에 시계 여러번 봤어요.
러닝타임 너무 길어요.
최동훈의 외계인이 훨 나아요
지금 보러갈까했는데 할인쿠폰도 들어와서
도서관이나 가서 에어콘 바람이나 쎄야겠네요.
외계인은 1.2 극장 가서 잘 봤는데
외계이는 보다 말았고
호프는 넘 재밌게 봤어요.ㅎㅎ
조인성이 갑자기 차에서 왜 그렇게 됐는지?(구체적 언급 줄일게요)
또 마지막 장면 하늘의 그것은? 뜬금없이 뭘 의미하는건지
저 두가지가 난해했어요
지루하진 않았는데
이런영화 왜만드나 싶긴했어요.
안봐도 서운하지 않아요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