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484?sid=101
장바구니 물가가 스위스 다음 세계 2위래요
참고로 스위스 소득은 한국의 3.2배 많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484?sid=101
장바구니 물가가 스위스 다음 세계 2위래요
참고로 스위스 소득은 한국의 3.2배 많습니다
물가가 오르긴 했지만
우리나라 농산물 중간유통업체 개선이 안되나요?
그들 농간이 한몫함
윗님 맞아요.
그것좀 잡았으면 좋겠어요
달러 오르고 유가 오르면
우리나라는 물가 직접 타격받아요.
원자재 수입이 너무 많아요.
비료든 사료든 밀가루 설탕 ..죄 수입해서 가공 생산하는데
물가 오를수 밖에요.
그러니 애들 유학 안보내도
환율에 다들 민감합니다.
이건 모든 계층에 적용되는 타격이어서 더 그래요.
기사만 겁나지 주변을 보면 다 잘 사는 것 같은 건 뭘까요?
이재명 일 잘한다면서요
그런 유통과정 잘못된것도 싹 고치지 거대여당 데리고 뭐하는겁니까?
야채 과일은 싸요
야채과일 싸지 않아요.
식재료 선뜻 집어들기 쉽지 않네요.
물가가 최근 새에 두 배는 오른 거 같고
1인가구.
상품권도 만원권 사용하다가 5만원권으로 바꿨는데
이제 10만원권으로 샀어요.
현금.카드로 사용할때랑 체감이 다르네요.,
절약하려면 카드를 없애는 수밖에 없나 싶을 정도예요.
중국인 욕하면 5년 징역 때리는 법
노란봉투법 , 월급을 지역화폐로 주는 법 따위나 만들고 있네요
누구를 위한 정당인지 요즘을 알수가 없음.
야채 과일이 어디가 싼가요. 집앞 마트는 비싸던데, 집밥 차릴 장보러 버스타고 재래시장갈것도 아니고..
지난 주 장 봤는데
가지 3개 오이 4개 천원씩 하고
큰 수박 18000원
이 정도면 싼 거 아닌가요?
과일 지금 풍족하게 나오나
싸게 파는 곳은 동네마다 달라요.
싸다고 멀리 갈 수 없으니 비싸도 가까운 곳에서 사는 거죠.
요즘 과일 야채 저렴해요
동네 마트만 가도 야채 과일 엄청 싸요
아침부터 계란 사러 왕복 30분 걸었더니 땀이 주륵주륵 나네요
주차 좀 불편하고 계란 한판만 사면 되니 운동삼아 가보자 했죠
벌써 다들 사가고 2판 남아있던거 겨우 한판 사왔어요
6980원이라 가격은 착했지만 이럴 일인가 싶었어요
백롸점 지하식품관기준이면
제일로 비싸겠지만
서민층 오픈 아채가게들은
먹기 미안할정도로 저렴해요
감자 너무싸고
애호박도 3개 이천원등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