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흠
'26.7.11 9:40 AM
(211.51.xxx.3)
설대 경영이 어려우면 다른 곳은 뭐....
어디나 자기 하기 나름이겠지요.
2. 취업은
'26.7.11 9:41 AM
(222.232.xxx.46)
본인 하기 나름인거지 서울대 상경이라고 예외는 아니죠.
3. ..
'26.7.11 9:41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고졸자가 더 낫다는 곳인데
여기서 물어봤자
4. ᆢ
'26.7.11 9:43 AM
(118.36.xxx.122)
그들은 웬만한곳은 눈에 안차한다는게 제일 큰 문제에요
다들 회계사 시험이나 로스쿨로 몰려가는 이유기도 하구요
눈높이 낮춰서 지원해도 서울대가 여길 왜? 금방 그만둘텐데하며 뽑아주질 않고 설령 들어가도 얼마나 일 머리가 있나 주변 시선때문에 버티기 쉽지않다네요
5. 서울대나
'26.7.11 9:45 AM
(118.235.xxx.24)
연대나 그외에 서울 상위권 상경계 아이들이 취업하는 곳은 다 겹쳐요. 취업해서 들어가보면 그아이들이 그아이들. 취업 재수생들이 다시 만나요. 금융공기업, 로스쿨 등등이요
6. 그게요
'26.7.11 9:46 AM
(1.227.xxx.55)
보니까, 서울대, 스카이 간판 때문이 아니라
그 정도 갈 학생의 능력과 성향 등이 아무래도 좋기 때문에
취업에서도 유리한 거 같아요.
그냥 잘난 사람이 취직도 잘하는 거죠.
공부한 능력 그거 어디 안 갑니다.
7. 전전이 나을텐데
'26.7.11 9:48 AM
(118.235.xxx.192)
문과는 상위권이 오히려 로스쿨로 트는 경우가 많아서
취업과는 또 다른거 같아요
설대경영 취업은 되겠지만 만족할만한 직장이 많진 않을 거예요
그러니 다 로스쿨이나 전문직 따려고 하는 거구요
8. ...
'26.7.11 9:56 AM
(219.255.xxx.142)
그들은 웬만한곳은 눈에 안차한다는게 제일 큰 문제에요
다들 회계사 시험이나 로스쿨로 몰려가는 이유기도 하구요
눈높이 낮춰서 지원해도 서울대가 여길 왜? 금방 그만둘텐데하며 뽑아주질 않고 설령 들어가도 얼마나 일 머리가 있나 주변 시선때문에 버티기 쉽지않다네요
2222222222222
9. 최상위는
'26.7.11 10:00 AM
(222.232.xxx.46)
최상위끼리 경쟁하잖아요.
자기가 준비하는 거지 간판이 취업 시켜주는 시대가 아닌거예요.
10. oo
'26.7.11 10:14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그들은 웬만한 곳은 눈에 안차한다는게 제일 큰 문제
222
비교 대상이
학창 시절 전교급이던 친구들이라
남들 보기에 좋은 데 들어가서도
만족을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11. ㅇㅇ
'26.7.11 10:16 AM
(223.38.xxx.179)
그들은 웬만한 곳은 눈에 안차한다는게 제일 큰 문제
222
비교 대상이
문이과 최고의 인재들이라
남들 보기에 좋은 데 들어가서도
만족을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12. ..
'26.7.11 10:27 AM
(211.235.xxx.240)
홍콩 투자은행 유명컨설팅 투자금융 행시 로스쿨
문과 최고 학벌인데 본인 하기나름 어디든 가죠
13. 음
'26.7.11 10:37 AM
(122.36.xxx.14)
공기업이 젤 만족도 떨어진다 들었네요
월급 한계가 있고 최고인줄 알고 살다가 옆에 지방대도 있는 것 보면서
14. 요즘은
'26.7.11 11:28 AM
(182.212.xxx.17)
경영경제보다는 수학전공후 유학을 금융공학으로 전공해서 퀀트쪽으로 방향 잡더라구요상경계보다는 이공계가 진로가 더 다양해지는 추세인듯
15. 맞아요
'26.7.11 1:10 PM
(118.235.xxx.249)
큰공기업갔는데 월급한계 지거국아이들
아이들들어오는거보면서현타
이직준비하더라구요
16. ..
'26.7.11 1:17 PM
(58.29.xxx.76)
아이가 s대 경영 졸업반인데 아이들이 원하는 곳은 다 비슷하고 일단 문과는 뽑는 인원수가 한자리수 이러니 서울대 애들도 취업 쉽지 않아요. 한자리수 뽑는데 최소 100명 넘게 지원하니까요. 몇년째 졸업 유예하고 인턴하고 학회같은거 하면서 스펙 쌓는 애들 넘쳐나요. 그래도 예전보다 시간걸려 그렇지 결국엔 하긴 하더라고요. 우리애도 대기업은 많이 떨어지고 외국계 원하던 곳 겨우 됐어요.
17. 어디든
'26.7.11 1:21 PM
(119.64.xxx.194)
하기 나름이 맞지만 요즘 설경영경제도 취업 녹녹치 않아요
물론 회계나 로스쿨 많이 가지만 업계 미래가 밝지 않잖아요
대기업도 문과 직군이 잘 열리지 않고 아이들도 거기에 만족하지 않다보니 가고도 그만 두기도 하더라구요
지금 적성 중요하게 보시지만 어려워도 이공계로 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입학하면서 컴공 쪽으로 병행해서 운 좋게
취업했는데 그것도 막차였던 것 같아요
18. ...
'26.7.11 2:27 PM
(218.148.xxx.6)
서울대 경영 경제졸이면 대기업은 갑니다
다들 행시 로스쿨 회계사 도전하니까
스트레스 받는거죠
눈들이 높아서
19. 서울대
'26.7.11 4:18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서울대 경영, 경제는 글로벌 투자 금융쪽으로 가거나
스타트업을 선호해요.
그런 쪽으로 취업하기 위해 스믹같은 동아리에
재수 해서라도 들어가고..
취업도 선배들한테 후배들이 주기적으로 미팅해 가며
인맥 쌓고 그 인맥으로 추천 받아 들어가요.
회계사도 그냥 회계사 하는것보다
이것을 기반으로 사모펀드나 jp 모건 같은 회사에
가기 위해 엄청 노력합니다.
회계사하고 로스쿨로 가는 친구들도 많고...
막상 해보면 회계사가 재미없나 봐요.
을의 직종이라서 그런가..
다들 이직들 고민하는거 보면..
퀀트는 우리나라 보다는 미국쪽 퀀트를 희망하는데
수학적 성향이 매우 중요하고..
된다 하더라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고
쉽지 않는 세계여서 고민을 많이 하죠.
20. 서울대
'26.7.11 4:21 PM
(221.150.xxx.138)
서울대 경영, 경제는 글로벌 투자 금융쪽으로 가거나
스타트업을 선호해요.
그런 쪽으로 취업하기 위해 스믹같은 동아리에
재수 해서라도 들어가고..
취업도 선배들한테 후배들이 주기적으로 미팅해 가며
인맥 쌓고 그 인맥으로 추천 받아 들어가요.
회계사도 그냥 회계사 하는것보다
이것을 기반으로 사모펀드나 jp 모건 같은 회사에
가기 위해 엄청 노력합니다.
회계사하고 로스쿨로 가는 친구들도 많고...
막상 해보면 회계사가 재미없나 봐요.
을의 직종이라서 그런가..
다들 이직들 고민하는거 보면..
퀀트는 우리나라 보다는 미국쪽 퀀트를 희망하는데
수학적 성향이 매우 중요하고..
된다 하더라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고
쉽지 않는 세계여서 고민을 많이 하죠.
일반적 취업이 아니라 자기들의 리그에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문이 좁으니깐..
많이 좌절하고 힘들어 하고
스펙 쌓기 위해 유학..가고 그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