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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레드향 조회수 : 4,054
작성일 : 2026-07-11 08:43:03

제목 그대로네요

대학생아이가 어떻게하냐고 묻네요

저는 그 정도면 그냥 가져도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도덕성이 낮은가요

주인을 찾아줄수도 없고요

IP : 106.101.xxx.7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당한
    '26.7.11 8:45 AM (211.234.xxx.55)

    곳에 기부하라 하세요

  • 2. .....
    '26.7.11 8:46 AM (124.49.xxx.76)

    저도 기부요

  • 3. ..
    '26.7.11 8:48 AM (118.235.xxx.201)

    주차요원 있으면 가져다주시구요
    만약 주차요원이 없다면
    그 돈 만지지 않고 그냥 둡니다
    주차장이라 cctv 많을걸요

  • 4. 다음
    '26.7.11 8:50 AM (1.239.xxx.52)

    다음부터는 안줍는걸로요

  • 5. ㅡㅡ
    '26.7.11 8:51 AM (106.101.xxx.71)

    주차요원은 없구요
    아파트 주차장입니다

  • 6. 관리사무소
    '26.7.11 8:53 AM (39.120.xxx.65)

    요.
    주운 장소, 시간을 정확하게 메모

  • 7. ..
    '26.7.11 8:54 AM (211.227.xxx.118)

    관리사무소 갖다 주라 하세요

  • 8. oo
    '26.7.11 8:54 A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그냥 가져요.

    나쁜 짓 한 것도 아니고
    주인을 찾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잃은 사람 삶에 타격 갈 만큼 큰 돈도 아닌데
    도덕적인 사람의 도덕성은 결벽에 가깝고
    부도덕한 사람은 끝을 가늠하기 힘들 만큼 부도덕하죠.

  • 9. 주차요원
    '26.7.11 8:56 AM (211.234.xxx.28)

    가져다주면 주차요원 돈 되는거죠 어디 바른생활 어린이 마냥 경찰서갖다줄거 아님 기부를 하는 게 낫죠

  • 10. 닉네**
    '26.7.11 8:59 AM (223.39.xxx.249)

    그냥 가질듯

  • 11. 안 주워야죠
    '26.7.11 9:00 AM (14.45.xxx.188) - 삭제된댓글

    오만원이 누군가의 하루 일당인데
    그냥 가지라고 교육하시면 안 돼요.
    내 돈은 아니잖아요.
    주차요원을 주면 알아서 하겠죠.
    내 돈도 아닌데 내가 사용처를 정하면 교육상 안 좋을듯 해요.

  • 12. 주운돈은
    '26.7.11 9:06 AM (211.234.xxx.15)

    맛난거 사먹는게 좋답니다.

  • 13. 아마
    '26.7.11 9:09 AM (223.38.xxx.115)

    Cctv있을 겁니다
    잃어버리신 분이 추적하여 걸리면 점유물 이탈 횡령죄로 처벌 받을 겁니다

  • 14.
    '26.7.11 9:12 AM (61.39.xxx.78)

    이거 횡령죄로 큰일날수 있어요.
    생각보다 작은 돈으로 고소당해요.
    얼마전에 중등 아들이 줍자마자 저랑같이 경찰서로
    가져다줬어요.
    온곳에 cctv있어서 길에서 뭐 줍지마세요

  • 15. 돈잃어
    '26.7.11 9:13 AM (113.199.xxx.78)

    버린사람한테 액땜했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돈이나 지갑 혹은 물품 안줍는게 좋대요
    그사람 액운을 내가 받은거라서요
    뭐 찾으러 다시 올수도있으니 그자리에 다시두든
    경비실에 맡기든 하면 좋겠죠
    무슨법조항도 있던데 여튼 떨어진 물건 줍는건 하지마라고 하세요

  • 16. ..
    '26.7.11 9:21 AM (1.11.xxx.142)

    이거 점유물이탈횡령죄인가 그거 될 수 있는데
    다들 가볍게 생각하시네요

  • 17. 요즘
    '26.7.11 9:29 AM (118.235.xxx.32)

    지역 맘카페를 보면 잃어버린거 무조건 올려보더라구요 cctv 확인해라 무얼해라 예전과 다르게 내꺼 아니면 무조건 안줍는게 속 편해요

  • 18. 저라면
    '26.7.11 9:30 AM (115.143.xxx.137)

    그냥 경찰서에 갖다 줄 것 같아요. 주운 곳 사진 찍고요.
    이상하게 연루될 수도 있어서..

  • 19. ...
    '26.7.11 9:35 AM (175.195.xxx.87)

    관리사무소나 경찰서에 가져다 줍니다
    가지면 그깟 5만원 때문에 찝찝한 기분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 20. ...
    '26.7.11 9:37 AM (211.51.xxx.3)

    내꺼 아니면 무조건 안줍는게 속 편해요 2222

    산책길 다니다보면 카드, 손수건, 스카프. 키링 등등 많이 떨어져 있는데요. 절대 안 건드립니다. 손수건이나 스카프는 가끔 바로 옆에 나무 기둥 있으면 올려두기도 하지만요

  • 21. ㅡㅡ
    '26.7.11 9:39 AM (118.235.xxx.40)

    아파트 주차장이면 관리사무소에 갖다 준다.
    혹시 찾겠다고 cctv 돌려보다 걸리면
    무슨 망신인가요.

  • 22. 저도
    '26.7.11 9:51 AM (211.211.xxx.168)

    그냥 관리사무소에 가져다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낚시하는 사람도 많아서.

  • 23. ..
    '26.7.11 9:54 AM (223.38.xxx.178)

    저도 아파트 단지내에서 8만원 잃었는데
    몇분사이에 누가가져갔어요
    파출소까지 갔는데 못차는다고 ᆢ
    이미 주워갔다고해서 번호만 남기고왔어요

    안걸리면 횡재고 걸리면 절도에요
    돈 주어간 인간 ㅡㅡ 한동안 욕했어요
    가다가 돌부리에 넘어지라고 ᆢ
    아파트에 돈가져간 사람과 비슷한 인간 있었는데
    돌부리 넘어지라고 ᆢ 했더니
    그 해 겨울 빙판길에 넘어져 한동안 힘들었대요!

  • 24. 경험담
    '26.7.11 10:04 AM (220.84.xxx.107)

    몇년전 아들이 군입대 직전 헬스장 갔다오다 1층 출입구 계단에서 5만원 줏었는데 경찰서 민원실에 접수했어요. 경찰서에서 아들 연락처 등등 접수하고 6개월 동안 주인 안나타나면 아들에게 귀속된다고 하더래요. 아들이 입대했다 첫 휴가 나와서 군대에서 돈 찾아가라는 문자 받았다며 경찰서 가서 5만원 받아서 썼어요. 요즘 남의 돈이나 물건 함부로 무단으로 줏거나 가지면 소액이라도 의외의 곤욕을 치루는 경우도 많아 귀찮아도 경찰서 접수하는걸 추천드리고 싶내ㅣ요.

  • 25. 기부한다고
    '26.7.11 10:08 AM (59.7.xxx.113)

    안가져간게 되는건 아니죠. 일단 갖고오고 관리실에 연락처 남기세요. 구체적으로 주운 장소와 금액과 단위는 말하지 말고요.

  • 26. 지갑
    '26.7.11 10:09 AM (59.7.xxx.113)

    흘린거 두번이나 경찰서에서 찾아온적 있어요. 얼마나 고맙던지요.

  • 27. ...
    '26.7.11 10:11 AM (115.136.xxx.96)

    아파트주차장이면 관리실에 갖다주겠어요

  • 28. 그냥 가지세요
    '26.7.11 10:27 AM (119.71.xxx.160)

    5만원인데요 뭐. 주인이 찾으러 오지도 않아요.

  • 29. 경찰신고하세요
    '26.7.11 10:37 AM (211.34.xxx.59)

    위에 군대간 아드님처럼 6개월이상 주인없으면 돈받을수도 있고 아님 그사이 주인 찾을수도 있고

  • 30. 아파트주차장
    '26.7.11 10:52 AM (223.38.xxx.76)

    관리사무소요 cctv확인하고 찾아보겠죠 안나올수도있고.

  • 31. ...
    '26.7.11 10:54 AM (210.92.xxx.162)

    저라면... 가만 그대로...

  • 32. ㅇㅇ
    '26.7.11 11:18 AM (118.40.xxx.140)

    남의돈을 왜 기부하라고 하나요
    몇십만원이라도 기부해버리면 문제없나요
    아파트 주차장이면 관리실에 갖다주면 되겠죠
    잃어버린 사람도 관리실에 물어보겠죠

  • 33.
    '26.7.11 11:34 AM (221.138.xxx.92)

    담부터는 뭐든 안줍는걸로..

  • 34. 가지라는분들
    '26.7.11 11:35 AM (211.246.xxx.228)

    간도 크네요.
    점유물이탈횡령죄로 이상하게 꼬여 망신당한 사례가 있어요.
    지하철에서 돈봉투 주웠다가 꿀꺽한 30대여성
    그게 무슨 경찰관이 부의금 내려던 돈인데 공금횡령이라
    너무 세세히 조사하다가 꿀꺽한 걸 잡은 거죠.
    그 여성은 넘나 평범하고 수수하게 생기고 그 때 같이 동행한 사람도 있었는데 충격이었을 거에요.
    전 적은 돈이라도 다 경찰서 갖다 주라고 합니다.

  • 35.
    '26.7.11 11:51 AM (116.121.xxx.181)

    가지라는 분들
    간도 크네요.
    점유물이탈횡령죄로 이상하게 꼬여 망신당한 사례가 있어요.
    22222222222222222

    길가에 있는 돈 주워 가지면 도둑 됩니다.
    여러 사례 있었고, 가지면 안 된다고 뉴스에 여러 번 나왔어요.

  • 36. Cctv
    '26.7.11 4:44 PM (14.45.xxx.188)

    Cctv 있는데 가지라니요.
    교육을 그렇게 시키다니요.
    당연히 관리사무소에 가져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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