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3231
증권사 리포트 맞은적이 없긴 하다만
그래도 보게 되네요 매도의견이 조금씩 나오는걸 보니
고점 지난건가 싶기도 하고
잠이 오질 않네요
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3231
증권사 리포트 맞은적이 없긴 하다만
그래도 보게 되네요 매도의견이 조금씩 나오는걸 보니
고점 지난건가 싶기도 하고
잠이 오질 않네요
게시판 분위기 안보이세요?
이런 듣보잡 뉴스나 가져와서 왜 공포 조장하시는 거죠??
하이닉스 시총 순위 1 위 기업입니다
기업의 가치를 좀 보세요
그렇게 일희일비 하고 발발 떨면서 무슨 주식을 하십니까
님같은 분은 주식 하지 마세요!!
대다수 증권사, 목표가 400만원 안팎 전망----
------
대다수라고 하네요
아니 대다수 증권가가 400이상으로 보는데
소수 의견 하나에 벌벌떠나요
그럼 그 대다수는 장님에 헛다리 븐석한건가요?
대다수 증권사가. 400 미라고 해도. 무슨소용인가요 주가는 더못을 라가고 빌필싸는데
ㄴ
주가가 하루이틀만에가요??
저윗분
주가는 펀더멘털대로만 가지 않지요
여러 변수가 있으니 날고기는 증권맨들도 분석에 실패하는것이고요 공포조장이 아니라 이런 리포트도 있으니 참고하시라고 올렸는데 되게 감정적이시네요
하이닉스 180? 또 삼전도 비슷하게 된다면 한국증시 망하는거에요. 두 종목이 거의 60프로 차지하고 있고 수익률 전세계 1등 기업인데요. 당장 이 변동성 믓견디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빼세요.
님같은 분들 많아져서 폭풍 매도 나오면
저에게는 줍줍 기회가 되겠네요
미장들 가는거죠
삼닉이 미장에 있었다면 지금 얼마였을까요?
세계 1위기업에 앞으로도 큰수익이 기대되는데
외국인들은 다 팔았나봐요,. 이미 다 판 외국인이
이제 싸게사려고 목표주가 180 어쩌구 이러는 건지? 싶고요
외국인 기관들은 개미 등쳐먹고 사는 것들이라
피도 눈물도 없어요. 하닉 삼전 반토막 만들고 다시 매집할 수도 있어요
반토막되면 신용개미 레버리지개미 다 털수 있거든요. 그후에야 전고점 돌파 가능하고요
그나마 그게 좀 나은 시나리오고. 하닉같은 경우 워낙 많이 올랐으니 천천히 하락 하면서
300이 역사적 고점이 되고 몇 년내로 다시 올수 없는 가격이 될 수도 있죠
주가는 아무도 모름.
외국인들은 다 팔았나봐요,. 이미 다 판 외국인이
이제 싸게사려고 목표주가 180 어쩌구 이러는 건지? 싶고요
외국인 기관들은 개미 등쳐먹고 사는 것들이라
피도 눈물도 없어요. 하닉 삼전 반토막 만들고 다시 매집할 수도 있어요
반토막되면 신용개미 레버리지개미 다 털수 있거든요. 그후에야 전고점 돌파 가능하고요
그나마 그게 좀 나은 시나리오고. 하닉같은 경우 워낙 많이 올랐으니 천천히 하락 하면서
300이 역사적 고점이 되고 몇 년내로 다시 올수 없는 가격이 될 수도 있죠
주가는 아무도 모름.
추측은 자유니까 써봅니다.
기관들 차익실현할때 목표 주가 잔뜩 올려 놓고
방송이든 유툽 나와서 다올라간다 사라사라...
현대차, 포스코 .지금 주가 내려갈때보니까
현대차 120 만원까지 간다고 사라사라 방송에서계속 추천 하더니 78만원 고점 찍고 내리면서 올리는척 하고를 반복하다가 지금 40만원대?
지금 삼닉스 하고 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 이예요.
저 사람 하닉 하향 보고서 쓰고 삼전 상향 보고서 쓰는 사람이에요. 찾아보세요.
그 결론으로 가는 과정, 즉 도표 수치등의 데이터를 보세요. 애널 보고서의 핵심은 목표가가 아니라 그 데이터예요.
원글님 파세요. 소수의견도 열심히 고민해서 낸것일테니 귀담아 들이시고 파세요. 마음의 평화를 얻으시길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축소되는거라면 하닉이나 삼전이나 동일하게 영향 받는건데 하닉만 하향 쓰고 삼전은 안그렇다고 보고서 쓰는 사람이에요.
전부터 계속 그러더라고요.
읽어보세요.
https://www.hankyung.com/amp/2026070965207
다만 BNK투자증권의 시각은 증권가의 주류 의견과는 거리가 있다. 대다수 증권사는 여전히 SK하이닉스에 대해 현 주가를 크게 웃도는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다. KB증권은 이날 SK하이닉스에 대해 "아직 정상은 멀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0만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도 지난 7일 목표주가를 390만원으로 올리고, 오는 10일 나스닥 ADR 상장을 계기로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해소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 밖에도 상상인증권은 380만원, NH투자증권은 410만원, IBK투자증권과 교보증권은 각각 400만원으로 목표가를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