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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집 보여줄 때

지금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6-07-04 11:41:13

전세 살고 있는집

아사 계획이 있어서

부동산에 집을 내놔서 보러 왔는데

사전에 양해도 없이

붙박이장까지 다 열어서 보여주는데

사적인 공간이라 좀 기분이 그랬어요

정리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상식적인 건가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부동산에 컴플레인 해도 될까요?

IP : 1.240.xxx.9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4 11:45 AM (118.235.xxx.209)

    저는 문 못열게 해요 그걸 왜 열어요

  • 2. ..
    '26.7.4 11:46 AM (211.208.xxx.199)

    살고있는 사람에게 미리 열어도 되나 물어는 봐야죠.
    저는 이사 전에 살던 분이 직접 열어 보여줬는데
    내부 사이즈를 알게되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3. ...
    '26.7.4 11:46 AM (58.120.xxx.143)

    불쾌하죠.

    거긴 열지 마세요 라고 하면 주의하지 않을까요?

  • 4. ,,,,
    '26.7.4 11:47 AM (218.147.xxx.4)

    예의는 쌈사먹었네요
    열어보고 싶을수는 있죠 그럼 먼저 양해는 구하고

  • 5. 양해구해야죠
    '26.7.4 11:48 AM (221.138.xxx.92)

    그러면 안되는거죠...

    바로 뭐라고 하세요. 뭐하는 짓이냐고.

  • 6. ..
    '26.7.4 11:52 AM (49.142.xxx.126)

    씽크대나 붙박이장이 다 거기서 거기지
    그걸 왜 열어볼까요?
    주의 주세요

  • 7. ..
    '26.7.4 11:54 AM (1.236.xxx.121)

    장은 잘 안열죠
    베란다 장 곰팡이 걱정이면 물어보고 열거나 하고요

  • 8. 00
    '26.7.4 11:55 AM (222.110.xxx.21)

    보통은 물어보고 열어보지 않나요?
    집을 살 사람은 집의 일부분인 붙박이장이라면 내부가 어떤 공간인지 열어볼수있죠.
    다만 기존 사시는분이 따로 마련하신 옷장이면 열어보지 않죠.

  • 9. 원글
    '26.7.4 11:58 AM (1.240.xxx.94)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웠어
    내가 예민한건가 했네요
    여기가 시골이라 그런가 봐요
    집보러 온 사람들도 있어서 넘겼지만
    기분이 상했어요
    부동산엔 불쾌했다고
    문자 보냈어요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물어보길 잘 했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0. dd
    '26.7.4 12:09 PM (61.101.xxx.136)

    헐 너무 무례하네요
    저도 집보러 많이 다녔지만 남의 집인데 어디 손 댈 생각은 안해봤어요
    저희 집에 집보러 오는 사람도 다 눈으로 보기만 하던데..
    한번은 붙박이장 열길래 제가 불쾌해하면서 열지마라고 말한적 있어요
    그러니 세입자 까칠한거 파악했는지 다음부터 엄청 조심하더군요

  • 11. ….
    '26.7.4 12:42 PM (115.138.xxx.127)

    북박이가 얼마나깊은가해서 궁금할수는 있죠
    그집 살 사람이라면요

  • 12. ㅡㅡ
    '26.7.4 12:48 PM (112.156.xxx.57)

    부동산에 얘기하세요.
    붙박이 안 열어봐도 옆에서 보면 대강 알아요.

  • 13. ㅇㅇ
    '26.7.4 12:59 PM (61.101.xxx.136)

    붙박이 장 깊이가 마음에 안들면 집 안사나요?
    그렇게 세세하게 보고싶으면 세입자 내보내고 보여줘야죠

  • 14. ㅁㅁ
    '26.7.4 1:05 PM (14.52.xxx.45)

    전 그래서 종이에 내부구조 그려서 붙여놔요. 저도 집 볼때 붙박이장 구조가 궁금해서 어떤식으로 되어있는지 물어보고싶거든요

  • 15. ....
    '26.7.4 1:48 PM (59.15.xxx.225)

    그걸 왜 열어보나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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