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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겉모습 조회수 : 2,266
작성일 : 2026-07-04 09:10:59

일단 의료현장에서 긴장하는 옷차림은

 

개량한복에 꽁지머리

-- 왜 한방안가고 여길왔지 절대 말많이 안하고 뭘 권하지도않음

어준스타일 털보

-- 정말정말 긴장하며 눈도 안마주치고 원하는거 그대로해줌 물론 불법아닌선에서 그리고 빨리나가길

잔뜩꾸미고 반지며 목걸이 다하고온 노인분들

--일단 캐바캐인데 아주 거만하신분들이 있음 자기가상전 의료진하인취급 그냥 원하는대로 빨리빨리

   예의상 입고오신분들있는데 이분들은 대화해보면 알수있어서 웃으면서 많이 들어줄려고 노력

오십대이상인데 긴머리 어깨아래로 하고오시거나 양갈래머리 또는 큰 리본핀을 한쪽에하신분

-- 높은 확률로 나르시거나 피디.. 그냥 짧게 끊음

온얼굴이 성형으로 

-- 역시 

 

IP : 125.129.xxx.1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26.7.4 9:14 AM (175.202.xxx.200)

    오십대인데 긴머리 어깨 조금 아래인데요?

    20대부터 그냥 이머리가 어울려서 해요. 더 늙으면 어쩔수없이 자를거라서요.

    그냥 평범하게 봐 주세요~

  • 2. ..
    '26.7.4 9:16 AM (211.208.xxx.199)

    ㅎㅎ 선입견을 버리세요.

  • 3. 50대
    '26.7.4 9:22 AM (14.44.xxx.94)

    2년전 인생 처음 동네병원응급실 소견서 써줘서 대학병원 응급실
    수술 날짜 받고 수술
    의사 직원 간호사 다 친절했음
    그 때 내 몰골이 예의상 차린 옷차림 병원시스템에 대해 무지함 말 잘 들음 올림머리 악세사리 안 함

  • 4. ...
    '26.7.4 9:28 AM (106.101.xxx.192)

    의료인이라는게 편견에 가득차서는... 에라이

  • 5. ...
    '26.7.4 9:36 A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의료현장 아닌 곳에서도 긴장할거 같은데요
    평범치 않은 차림이라서요
    그래도 대화해보면 좋은 분들도 많아서
    편견을 갖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편이에요

  • 6. 원글
    '26.7.4 9:37 AM (125.129.xxx.136)

    오랜 현장에서 일하다보면 당연 옷차림만봐도 대충 압니다
    뭔 편견입니까?
    대부분 정말 맞는데요

  • 7. 원글
    '26.7.4 9:38 AM (125.129.xxx.136)

    175님 어깨 약간 아래는 뭐 그럴수있는데 여튼 긴 생머리 묶지않고 그대로 오시는분들잇어요
    파마도 안하고요 그러면서 본인은 이쁜줄 난 안늙었서 하는 태도 보이시는분들
    일단 경계하고봅니다

  • 8. 편견
    '26.7.4 9:46 AM (14.50.xxx.158)

    그럼 님 외모는 어떤 편인가요?
    확실히 까드릴수 있어요.

  • 9. .........
    '26.7.4 10:12 AM (118.235.xxx.112)

    다들 개성이 강한 옷차림이네요. 고집이 쎌 것 같은 느낌이에요.

  • 10. 원글
    '26.7.4 10:12 AM (125.129.xxx.136)

    14.50 뭐가 그리 화가 나셨어요?
    아니 제가 생각하는거 쓴건데 뭘 절 깝니까?
    이상한 사람이네

  • 11. 아줌마
    '26.7.4 10:19 AM (106.101.xxx.147)

    확률로 나르시거나 피디.. ~~~~~

    피디가 무슨뜻인가요?

  • 12. 그럴수도 있죠
    '26.7.4 10:23 AM (218.38.xxx.43)

    재밌구만요. 그 분야에서 오래 하다보면 감이란게 오는데 무시못하죠.

  • 13. 별로
    '26.7.4 10:39 AM (121.129.xxx.124)

    공감해주고 싶지 않네요. 아파서 오는 환자들을 조롱하는 글 느낌입니다,

  • 14. 원글
    '26.7.4 10:40 AM (125.129.xxx.136)

    121 뭘 조롱해요
    오랜동안 한분야에서 일하다보면 감이란게있고 거기에따라 내행동을 정하는건데요
    뭔 성인군자신가보네

  • 15. 민원
    '26.7.4 10:58 A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민원인 상대하는 부서에서 일하는데
    개량한복에 꽁지머리 남자는 민원,시위가 직업인
    사람이 많고 사소한 거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
    징계와 보상 요구해서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어울리지 않게 과하게 꾸미고 말이 많은
    여자는 대부분 정서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
    자기 비위 안맞춰주면 죽도록 사람 괴롭혀요

  • 16. ㅇㅇ
    '26.7.4 11:03 AM (211.234.xxx.68)

    개량한복에 꽁지머리 남자는 민원,시위가 직업인
    사람이 많고 사소한 거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
    징계와 보상 요구해서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어울리지 않게 과하게 꾸미고 말이 많은
    여자는 대부분 정서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
    자기 비위 안맞춰주면 죽도록 사람 괴롭혀요
    나이 60 넘었는데 양갈래 머리하고 있다면
    무서워서 눈도 안마주칠려고 노력합니다.

  • 17. 양갈래
    '26.7.4 11:23 AM (112.169.xxx.183)

    70에 양갈래 묶은 머리 주변에 있어요.
    처음 봤을 때 너무 놀랐던 기억 있어요.
    본인 예쁜 줄 아는 거 같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뭔가 사소한 거 나눠주는거 좋아하시는데 한편 인색하고 앞에 나서는거 좋아하시는데 시간관념 희미하고 불성실합니다.

    근데 피디가 뭘까요?

  • 18. ㅇㅇㅇ
    '26.7.4 11:48 AM (117.110.xxx.20)

    어느정도 나이가 있다면, 외모로 자신을 표현하는 거라서, 외모가 숨겨진 성격이나 사고방식을 어느정도 나타내기도 하죠. 특이한건 특이한거니까요.

    솔직히, 병원에 반지며 목걸이며 잔뜩 꾸미며 온다는 노인들은 좀 이상하네요. 어디 다른 모임 다녀오는 길에 병원을 들르시는 건지...

  • 19. ...
    '26.7.4 12:06 PM (211.243.xxx.59)

    다 맞아요
    개량한복. 털보. 과한꾸밈 노인은 공무원들이 피하는 진상이란 글 본적 있어요

  • 20. 좁은
    '26.7.4 1:03 PM (121.129.xxx.124)

    식견이라구요.

  • 21. 이해가요
    '26.7.4 4:04 PM (118.235.xxx.208)

    옷 차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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