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안철수는 민주당 탈당후 국민의당을 창당하며
호남홀대론을 들먹이며 격차를 줄이겠다고.
그래서 호남 지역에서 엄청난 지지를 받았고
국민의당은 38석(지역구 25석, 비례대표 13석)을 확보하며 원내 제3당이 되었음.
2017년 대선에서는 호남을 국가균형발전의 모델로 만들겠다고 공약을 했죠.
그러나 10년이 지난후 안철수는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호남 투자는 반대하고 영남과 충청 투자에 대해서는 조용.
권력에 눈이 멀면 사람이 이렇게 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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