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인간관계가 좁았나봐요.
정말 다 연고 서성한이 대부분이고 밑으로 가봐야 중경외시...
그이하는 우리 애밖에 없고
정말 그게 당연한 세상이네요. 이렇게 균형감없이 잘못살았나 싶기도하고
그게 크게 보이는 대딩고딩맘이라 그런건지..
진짜 너무 심하다 싶게 편향되어 있어요....
가끔은
벌어놓은것도 없고
자식으로 배부르면 참좋겟다 그런생각도 하는데
둘째 하는거보면 진짜 그런 일은 없을거 같고
첫째도 겨우 대학들어가서 베짱이대학생인거 보니 답이 안나올거 같고
남편이랑 사이 괜찮고 저도 작게나마 일하고 안아프면 감사해라라고하시는데
인간이 그게 쉽지 않네요.
저에게 진짜 잘해주셨던 은인이 있으신데, 시절인연인줄 알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다시 만났거든요
아이들 모두 스카이 보내신거 보고..
진짜 어쩌면 이렇게 하나같이 다 일류대냐
지인 찐친자녀들도 모두모두 해외에서 간 아이들도 다 명문대...
참.. 황당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