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가 보신분 계신가요?
1박2일 가려는데 숙소나 맛집ㆍ까페
둘러 볼곳 ㆍ어디가 좋을까요?
첨 가보는곳이라.. 여기저기 정보야
많지만 82 님들의 검증된 후기를
믿기에 듣고싶습니다~^^
부여 가 보신분 계신가요?
1박2일 가려는데 숙소나 맛집ㆍ까페
둘러 볼곳 ㆍ어디가 좋을까요?
첨 가보는곳이라.. 여기저기 정보야
많지만 82 님들의 검증된 후기를
믿기에 듣고싶습니다~^^
아.. 연꽃이요? 연꽃이 습하고, 더울때 피더라구요.. 부여 궁남지 가시는거죠? 엄청 뜨겁습니다. 양산 꼭 챙기시고, 밤엔 모기도 엄청나요.. 조심하시길..
맛집은 시골애찌게담다 여기가 깨끗하고 괜찮더라구요.. 시댁이 부여라 연꽃축제 갔다가 넘 힘들어 죽을번한 1인입니다. ㅎ
롯데 리조트 있구요 연잎밥은 제 취향 아니었어요 그리고 맛집은 장원막국수가 유명해요
궁남지 사람 없을때
아침 일찍 가세요
호불호 있지만
저희집은 장원막국수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카페는 무드빌리지 괜찮습니다.
아침이나 날씨보고 가세요.
너무너무 더울때에요.
양산보다 큰 우산같이 생긴 장대우산 꼭 챙기시고요.
예전엔 롯데리조트 갔었어요.
부여박물관 당연히 가시겠지만
박물관 자체는 작아요.
그러나 금동대향로랑 특별히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메인홀에서 파노라마로 영상보여주는거
볼만해요.
부여박물관옆 정림사지도 꼭 보고 오세요
부소산성 가서 낙화암 뷰 보고 유람선 타고 내리면 장원막국수 집있어요. 맛은 큰 기대 하지 마시고..
장원막국수 앞에 구드레나루터 있어요
유람선 타고 왕복 다녀와도 되고 안 더울때 같음
부소산성으로 돌아 오시면 좋은데 덥쥬
유람선 왕복해야 30분 타려나요
가물
야놀자나 에어비앤비에서 검색해보면 많아요.
한옥숙소도 많습니다.
카페는 at267이 궁남지 바로앞에 있는데,시즌이라서 주말에는 엄청 붐빌겁니다.
부여에도 맛집이 많지만,
가까운 청양에 정여사고주장찌게도 맛있어요(자차로 가면 궁남지에서 16키로)
장원막국수보다는 공주에 매향이 맛이 더 나아요.주관적임.
비빔막국수는 슴슴한데,저는 거기에 양념장을 더 넣어서 먹어요.
이집은 편육무침이 킥입니다.근데 부여에서는 30키로 이상이라서.
한낮에 피하시거나 양산 필수여
대책없이 갔다가 땡볕에 죽는줄 알았네여
연꽃도 눈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더워요
연꽃이 물위에 피는거잖아요
그늘 한개 없구 습해요
양산 손풍기 목에거는 냉매스카프 무장하고 가셔야해요
장원막국수 유명하다던데..너무 더워서 음식맛도 모르겠었어요
물을 얼마나 마셔댔는지 ㅋㅋㅋㅋ
유람선 타고 강가 풍경보는게 좋았어요
별 거 없지만 그게 평화롭고 좋은..
전 수도권에서 내려가는 길에 공주 무령왕릉 들렀다갔는데 거기도 오래 기억에 남아요.
익산까지 갔으면 백제탐방 다하는건데 못했네요
고맙습니다 :)
저도 서울 쪽에서 가시는 거면 돌아오는 길에 꼭 공주 들르시라고 하고 싶어요.
그리고 막국수는 검색 끝에 공주에 있는 *매향*애서 먹었는데 완전 추천드립니다.
막국수와 수육무침 함께 드시면 좋고, 무한리필 동치미가 있는데 물막국수는 이 국물에
말아주거든요. 해서 비빔막국수를 주문해서 드시다가 동치미국물을 넣어 드시면 물막국수도
맛보시는 거예요. 둘 다 맛있으니 추천하고, 수육무침도 꼭 같이 드세요. 매력있습니다.
근처에 밤파이 맛집이 있는데 10개들이 사와서 티푸드로 먹는데 아주 맛있어요.
부여 공주가 밤이 유명해서인지 암튼 맛있습니다.
숙소는 롯데리조트 묵었는데, 괜찮습니다. 애기들 있으시면 물놀이도 하시고요.
저도 서울 쪽에서 가시는 거면 돌아오는 길에 꼭 공주 들르시라고 하고 싶어요.
그리고 막국수는 검색 끝에 공주에 있는 *매향*에서 먹었는데 완전 추천드립니다.
막국수와 수육무침 함께 드시면 좋고, 무한리필 동치미가 있는데 물막국수는 이 국물에
말아주거든요. 해서 비빔막국수를 주문해서 드시다가 동치미국물을 넣어 드시면 물막국수도
맛보시는 거예요. 둘 다 맛있으니 추천하고, 수육무침도 꼭 같이 드세요. 매력있습니다.
근처에 밤파이 맛집이 있는데 10개들이 사와서 티푸드로 먹는데 아주 맛있어요.
부여 공주가 밤이 유명해서인지 암튼 맛있습니다.
숙소는 롯데리조트 묵었는데, 괜찮습니다. 애기들 있으시면 물놀이도 하시고요.
그리고 부여 삼오식당에서 우어회와 홍어탕 먹었는데 간도 좋고 푸짐해서
추천드립니다.
장원막국수 저는 불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