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OBS 최한성 기자가 생중계 브리핑 도중 질문하여 논란이 되었던 비공개 일정은 **‘이재명 대통령과 주요 언론사 사장단 간의 비공개 만찬’**이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질문 내용: 기자가 질의응답 시간에 강유정 대변인에게 "오늘 저녁 언론사 사장단과 대통령 만찬이 있지 않느냐"라며 해당 만찬의 목적이나 내용에 대해 질문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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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질문으로 당시 우리는 기레기들이란 편견때문에 청와대편 들고 기자 하나 인생 골로 보냈거든요. 당시에도 과하다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언론 본보기였던거같고. 이후 이상호 기자를 띄우며 적극 명비어천가와 동시에 지금처럼 체급 키우며 스피커중이고. 보니까 우리 입틀막이 아니고 기자들한테 보낸 본보기였고.
그런데 임기 극초반에 언론사 사장단 불러서 비공개만찬. 난 이날 내용이 뭐였을까싶고.
그리고 지금 반도체로 삼전 하이닉스 잘 나가니 자주 만나는건 알겠는데. 대통령이 초재벌 총수들과 비공개 만찬도. 이거 어찌 보면 밀실정치 아닌가싶고. 예전에도 대통령 권력자들이 재벌과 비공개 만찬을 계속한 예가 있는건지. 특히 삼성. 하나만 만나면 경쟁이 안되니 두가지 사안으로 딜 치는건가싶고.
인요한 반대하는 의료노조가 인요한이 영리병원 추종자라는거. 이게 눈에 띄고.
반도체성공으로 지금은 덜할수 있는데 의료민영화하면 삼성이 미래 먹거리로 가장 공들인다는 말도 있었고.
대장동처럼 어마어마한 이권이 생겼는데 처벌받는 사람이 없는 일이 몇년후에 이거 뭐지 싶은 일들이 되어 있을거같고.
다 기우였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