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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고 의대 간 친구들 어릴 때 에피소드 있나요?

kk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6-06-26 18:45:49

결과론적인 거지만 얘는 뭐가 다르구나 하는 거요 ㅎㅎ

저희 조카는 여자앤데 승부근성이 남달라서

온라인게임을 해도 밤샘을 해서 무조건 일등을 해야했어요 중1 영대비 학원 다니면서 제발 공부 더 하게 해달라고 우는 친구들한테 자극받고 한과영 졸업하고 미국가서 박사 앞두고 있어요

IP : 223.39.xxx.7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6 6:52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사립초 들어가자마자 1학년 모든 시험 올백이요
    2-5학년 운동 악기 하고 책만 보다가 6학년 때 또 전체 1등하고 6학년 겨울방학부터 학원 시험치니 강북이긴 하지만 그래도 학생들 많은데 탑반 1등으로 들어가서 쭉쭉 가더라구요. 여자 조카에요.

  • 2. ..
    '26.6.26 6:57 PM (119.70.xxx.107)

    제 친구는 의대갔는데 집중력이 엄청 대단했어요.
    초등때, 중등때 같은반이였는데 쉬는시간에 뒤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도 집중하고 있으면 모르고
    성인돼서 집에서 만난날 드라마를 같이 보고 있었는데 드라마에 빠져서 옆에서 다른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도 모르더라구요.
    아 저래야 의대가는구나 했어요.

  • 3. ....
    '26.6.26 6:58 PM (211.198.xxx.165)

    의대는 아니고 친한집 딸
    초3때 그해 수능 외국어 영억 풀려보니 백점이요
    그뒤로 아 얘는 문과형이구나 했데요 그 이후로 영어 학원 그만뒀데요
    근데 얘가 수과학도 잘해요
    과학고 가서 조졸하고 지금 포항공대 당겨요

  • 4. 말못하는
    '26.6.26 7:05 P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아기였을때 뒤뚱거리고 걸을때
    제가 지도를 그려서 안방 어디어디 서랍 두번째 칸에
    너 옷을 가져와라 시켜봤더니(둘이 낮에 심심했음)
    쩌벅거리며 걸어 가서 갖고 왔어요.
    기저귀찬 아이가 제가 그린 지도를 유심히 보더군요.

    지금 20대인데 외국에서 연봉 4억넘게 받아요.

  • 5. ..
    '26.6.26 7:06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초등 영어학원 처음으로 보냈더니
    최고반인데도 애들이 단어를 안외워 온다고
    다른 학원 보내달라고.

  • 6. 친척 조카
    '26.6.26 7:06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중2까지 학급 5등 이내 적당하고 평범한 모범생
    키크고 급공부
    수능 만점
    서울대 학사 석사 하버드 박사 중

  • 7. 친척 조카 남자
    '26.6.26 7:07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중2까지 학급 5등 이내 적당하고 평범한 모범생
    키크고 중2부터 급공부
    수능 만점
    서울대 학사 석사 하버드 박사 중

  • 8. 친척 조카 남자
    '26.6.26 7:10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유딩 때 놀아야 한다며 피아노 학원 거부
    중2까지 학급 5등 이내 적당하고 평범한 모범생
    키크고 중2부터 급공부
    수능 만점
    서울대 학사 석사 하버드 박사 중

  • 9. 유리
    '26.6.26 7:13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유딩 때 놀아야 한다며 피아노 학원 거부
    중2까지 학급 5등 이내 적당하고 평범한 모범생
    키크고 중2부터 급공부
    수능 만점
    서울대 학사 석사 하버드 박사 중
    내 주변 늦게 잘하는 아이들 갑자기 키가 엄청 크는 아이들

  • 10. 남조카
    '26.6.26 7:14 PM (58.143.xxx.66)

    유딩 때 놀아야 한다며 피아노 학원 거부
    중2까지 학급 5등 이내 적당하고 평범한 모범생
    키크고 중2부터 급공부
    수능 만점
    서울대 학사 석사 하버드 박사 중
    내 주변 청소년기 갑자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여자나 남자나 갑자기 키가 엄청 크는 아이들

  • 11. ..
    '26.6.26 7:17 PM (119.204.xxx.8)

    4,5세 됐을때 동네에서 유명했어요
    하도 애들을 패고 다녀서 그 동네 엄마들이 다 화가나서 소리높이기 일수였구요
    그 엄마말이 지는걸 못참아서 싸움에서 꼭 이겨야된다구요.
    저는 속으로 쟤는 커서 어찌될려나 걱정했는데,
    학교 들어가면서 그 승부근성이 다 공부로가고 완전 순둥이가 됐더라구요
    게임도 전혀 안하고 그만하라 그만하라해도 공부만 한다더니 잘 나갑니다.
    승부근성이 강한 얘들은 어떤쪽으로 풀어주냐도 중요한것같아요

  • 12. 묻어서
    '26.6.26 7:20 PM (118.235.xxx.189)

    묻어서 어릴 때 그런 아이들 현재 키크나요?

  • 13.
    '26.6.26 7:26 PM (219.255.xxx.120)

    운동 잘하고 승부근성 강하고 뭐든지 지가 다 해야 직성이 풀리던 울애는 고딩인 지금 공부는 그냥저냥.. 유치원때 엄마가 옷입혀줘 밥 안먹어서 떠먹여줘 가만히 서있으면 엄마가 인라인 장비 다 채워주던 아이 친구는 공부 전교권 ㅋ

  • 14. ㅇㅇㅇ
    '26.6.26 7:31 PM (210.183.xxx.149)

    ㅋㅋㅋㅋ
    의대다니는 저희애도 그렇고
    의대며 설대에 키작은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희애들보면
    승부욕 강하고 독서많이하고
    집중력이 좋았어요

  • 15. 서울대의대
    '26.6.26 7:33 PM (118.235.xxx.25)

    저희집 조카 영재고 조기졸업
    유치원때부터 잘한다가 아닌 남다르다란 소리들었는데
    엄마가 카이스트박사과정 중이라서 태교 아닌 태교가 아닐까 한다네요.
    키는 큰데 많이 말랐습니다.
    품성도 유순하고 대치키즈였긴한데
    ...

  • 16. (*
    '26.6.26 7:41 PM (58.29.xxx.4)

    과학고 조기졸업. 스카이 의대

    3세부터 종일 집중해서 책만 보느라 주변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모름. 티비도 안 봄

    그냥 타고난 성향인듯. 남편도 똑같음.

  • 17. ...
    '26.6.26 7:48 PM (119.71.xxx.8)

    승부욕도 욕심도 그닥 없는 보기엔 별 생각없이 순둥순둥한 아이였어요
    그런데 성실하고 꾸준한 주변 분위기에 쓸리지 않고 본인 해야할것 묵묵히 하는 스타일요
    탁월하게 머리가 엄청 좋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수과에 좀 강한 부분이 있는지 별 선행없이 수과 1등급 쭉 지키더니 다른 성적에 비해 국어가 좀 부족했지만 수능 수과 만점 받고 정시로 의대 갔어요
    독서도 운동도 안 좋아하고 집에서 강아지랑 놀거나 ott로 영화보는게 취미예요
    잠 많이 자서 키는 커요 ㅋ

  • 18. ...
    '26.6.26 7:55 PM (125.132.xxx.165)

    저희아들 지방의대

    위에분들처럼 남다른 면도 있지만
    평범한 부분도 많아요.

    저희아인 두돌때 미국에 있었는데
    혼자 티비보고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 깨우쳐서
    천재갑다 했는데 왠걸요. 평범 그자체였어요.
    그러다 가끔씩 야가 천재인가싶게 보이기도 하고.

    수능은 국어가 늘 폭망.
    수학 물리는 100점, 생명은 한개나 만점
    결국 국어때문에 지방의에요.

    책은 별루고. 집중력도 그다지... 암기력도 뛰어나다 생각했는데
    얘를 보면서 그것도 훈련으로 가능하다 생각되고.

    저는 이런 애를 보면서
    애들은 부모가 믿어주고 훈련(?)시켜주면
    어느정도 끌어올릴수 있다는 신념이 생겼어요.

  • 19. ....
    '26.6.26 8:00 PM (39.7.xxx.155)

    독서대회 같은거 시대표
    과학대회 같은거 시대표
    대학 영재원 쭉 하고
    4학년때 정석 풀고..
    근데 고딩때 성적 중간이하였어요

  • 20. 단비
    '26.6.26 8:07 PM (183.105.xxx.163)

    아들이 중1때 일진들과 어울려 다녔어요.
    공부도 중간 정도..
    그런데 개과천선하고 의대 갔어요.
    동네에서 난리 났었어요.

  • 21.
    '26.6.26 8:26 PM (106.101.xxx.91)

    의대는 아니지만
    주위에 변리사도 있고 서울대 출신들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아서
    한번 보면 머리 속에 그대로 입력이 되어서
    지워지지가 않는다고
    유전 영향이 크고
    특히 엄마들이 머리가 좋음

  • 22. 울딸
    '26.6.26 8:30 PM (113.35.xxx.210)

    초등 때부터 심화문제 풀리면 너무 쉬워해서 가장 어려운 문제 풀리고 엄마는 별로 신경도 안썼어요.
    중등가서도 선서하고 들어가고 공부 일주일해도 암기를 줄줄줄 잘해 전과목 올백이나 한두개 틀리고
    고등가서는 기숙사에서 불끄면 변기통 위에서 공부하더라고요. 대학 대학원 가서도 늘 공부하더니 요즘 쬐끔 잘나가는 반도체 연구원이네요.
    엄마는 의대에 대한 아쉬움이 크나 본인이 공대간다고 하더니 요즘은 성과급으로 엄마를 설레게 합니다.

  • 23. ........
    '26.6.26 8:34 PM (118.235.xxx.30)

    동네에서 초등때 좀 유명하면 다 의대가더라고요
    저희 애 동창들만 봐도 유명했던 애들 거의 인서울 의대갔어요
    초등때 영재원 턱턱 붙더라고요

  • 24. ...
    '26.6.26 8:37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들이 영재고 졸업해 카이스트 서울대 공대 다니거나 의대 다니는 애들이 많은데요
    공통적인 점은 초3부터 성대경시 최소 장려이상 입상하거나
    올림피아드 물리 화학 입상 했어요
    교육청 영재원 대학영재원 대부분 다닌경험 있구요
    성대경시 봐서 입상할 정도로 한다면 공부로 밀고 나가도 애들 다 따라 갑디다

  • 25. 닥둘맘
    '26.6.26 8:46 PM (61.39.xxx.159) - 삭제된댓글

    큰 아이가 세 살 즈음에 주방에서
    밥이 되어가느라 칙칙칙 소리가 들리고 있었어요.
    (압력 밥솥에서 칙칙 소리가 나서
    아이는 밥을 “치익 맘마“라고 했어요)

    우리 집에 잠시 일 보러오셨던
    저의 이모가 돌아가려고 현관으로 나가시는데,
    “이모 하머니, 치익 맘마 치익 맘마 먹어“ 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있어요

    말도 또박 또박 못하는 아이가
    식사 시간이니 식사하고 가시라 했다고요.

    그리고 큰 아이 작은 아이 모두
    같이 동행하는 사람이
    인사하면
    같이 허리를 90도로 숙여서
    인사를 참 잘했어요.

    학교에서 배운 것 중 신기한 것이 있으면
    집에 마련해둔 칠판에 표기하면서
    설명해주고 신나했어요.
    중학교 2학년 정도까지 그랬네요.

    둘째 아이는 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어요.
    교과서와 참고서 제치고 읽었어요.
    같이 시를 이야기하며 웃고 울고.

    자기는 문과라고 우기길래
    “문과 감성을 가진 이과생이다“라며 살살 구슬렀지요.
    힘들다고 눈물흘리며 공부한 지금은
    본인 아이한테도 문과 감성을 가진 이과생이라고 할거래요 ㅎㅎ

  • 26. ㅇㅇ
    '26.6.26 9:09 PM (58.29.xxx.20)

    우리앤 승부근성 전혀 없는데... 그냥 순둥이에요.
    근데 중고등 내내 암기과목 공부해본적이 없어요. 수업 시간에 들으면 그냥 그자리에서 다 외워서..
    수과학 말고 딱히 공부 별로 안했어요. 영어도 학원 보내니 영단어 시험보기 10분전에 쓱 보고 다 외우고 그랬거든요.
    어려선 역사와 과학을 너무 사랑했어요. 특히 초1때 스티븐호킹박사의 무슨 책이 있었는데... 되게 두꺼운 책이었는데, 그걸 끼고 앉아서 눈을 반짝이면서 읽었고, 또 그리스로마 신화와 별자리에 심취해서 맨날 별자리에 얽힌 얘기, 행성이 어쩌구..블랙홀이 어쩌구.. 이러고 살아서 저게 나중에 커서 천문학과 간다고 할까봐 진심 쫄았었어요.
    지금 메이저 의대 다닙니다.
    근데 둘째는 어려선 평범했고요, 그냥 수학 무지 잘 하고 종이접기와 퍼즐 엄청 잘해서 공간지각력이 있나부다.. 했는데, 결국 커서 얘도 의대 감요.

  • 27. 오..
    '26.6.26 9:12 PM (39.117.xxx.59) - 삭제된댓글

    요새애들은 엄청 똑똑한가봐요
    저때는(40대초) 의대 친구들 다 그냥 평범했던거같은데
    가끔 과에서 아 쟤는 머리 진짜 좋네 이정도 느낌 있고
    제오빠도 의대나왔지만 대단하게 똑똑하다 이런거 없었다고
    그냥 공부잘했네 정도..
    그렇다고 뭐 승부욕이 대단하지도 않았고 지극히 평범했던거같은데요..친구들도 넘나 평범…

  • 28. 저기
    '26.6.26 9:21 PM (49.164.xxx.30)

    58.29님 부부가 똑똑하신건 아니구요?

  • 29. 그니깐
    '26.6.26 9:25 P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똘똘한 아이들은 작은 것같고
    클수록 잘하는 아이는 키가 큰 것 같아요.
    함익병씨가 어릴 때 한참 동안 자기 나이가 몇살인지 몰랐다잖아요.

  • 30. 그니깐
    '26.6.26 9:26 PM (118.235.xxx.189)

    어릴 때 똘똘한 아이들은 작은 것같고
    클수록 잘하는 아이는 키가 큰 것 같아요.
    함익병씨가 어릴 때 한참 동안 자기 나이가 몇살인지 몰랐다잖아요.
    키가 184cm라던데요.

  • 31. 6세말에
    '26.6.26 9:41 PM (39.7.xxx.148)

    큰 레고를 맞추고있었는데 잘 안되는지 밥먹는 시간빼고 6시간을 꼬박걸려서 완성했는데 중간에 안되서 울다가 했어요 순한아이였는데.. 카이스트재학중

  • 32. 다름
    '26.6.26 10:21 P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아기때 부터 달랐어요.
    물을 걱정될 정도로 많이 자주 마시고 물이라는 말을 듣기만 하면 하도 달라고 해서, 못 알아듣게 하려고 워터라고 했었어요.
    8개월 때였는데 아무래도 아는 눈치여서 워터가 뭐야 했더니 물이라고 하더라고요.
    말이 빨랐는데 13개월쯤 숫자의 0, 한글의 ㅇ, 알파벳의 O, 도형의 동그라미를 구분해서 말했어요.
    호기심 천국이 별명이었고 책은 늘 많이 봤었지만 놀기 좋아해서 잠들기 전 오늘은 하나도 못 놀았다고 울어서 초3까지 학원다닌 적 없었어요.
    어느날 뜬금없이 교육청 영재원 시험 통과해와서 면접도 통과하더니 재미있었는지 후에 대학 영재원도 다녔어요.
    좋아하는 분야의 대학 개론서 6학년 때 봤었어요.
    이후 여러 여정을 거쳐 원하는 대학 나와 원하는 직업을 갖고 여전히 창의적으로 풍성하고 재미있고 유쾌한 삶을 살아요.
    이런 시림도 세상에 있구나 해요.

  • 33. 다름
    '26.6.26 10:24 P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아기때 부터 달랐어요.
    물을 걱정될 정도로 많이 자주 마시고 물이라는 말을 듣기만 하면 하도 달라고 해서, 못 알아듣게 하려고 워터라고 했었어요.
    8개월 때였는데 아무래도 아는 눈치여서 워터가 뭐야 했더니 물이라고 하더라고요.
    말이 빨랐는데 13개월쯤 숫자의 0, 한글의 ㅇ, 알파벳의 O, 도형의 동그라미를 구분해서 말했어요.
    호기심 천국이 별명이었고 책은 늘 많이 봤었지만 놀기 좋아해서 잠들기 전 오늘은 하나도 못 놀았다고 울어서 초3까지 학원다닌 적 없었어요.
    어느날 뜬금없이 교육청 영재원 시험 통과해와서 면접도 통과하더니 재미있었는지 후에 대학 영재원도 다녔어요.
    좋아하는 분야의 대학 개론서 6학년 때 봤었어요.
    이후 여러 여정을 거쳐 원하는 대학 나와 원하는 직업을 갖고 여전히 창의적으로 풍성하고 재미있고 유쾌한 삶을 살아요.
    이런 사람도 세상에 있구나 해요.

  • 34. 딴거없음
    '26.6.26 11:16 PM (218.146.xxx.93)

    영재급 남자 애들은 엄마가 백프로 이공계
    이과 계열 직업이나 전공 혹은 이과형 머리
    예술 계통 엄마한테서 영재급은 거의 없음
    엄마가 미인이면 아들 외모 상타.
    이런 경우는 대부분 연예계 쪽으로 풀림

    영재급 여자 애들은 아빠 학벌이나 직업이 장난아님
    특히 장녀인 경우 기질까지 아빠를 빼박음
    엄마는 의외로 평범. 전업주부도 많았음

  • 35. ..!
    '26.6.26 11:42 PM (211.169.xxx.173)

    근데 저 위에 댓글 중 영재고는 조기졸업 안되지 않나요?

  • 36.
    '26.6.27 8:10 AM (110.13.xxx.150)

    백일때 부터 달라요 ㅎ
    그냥 딱 달라요
    생각하는 거 말하는거 달라요
    그리고 책을 계속 봅니다 밤새도록
    밤새 읽어달라하더니 어느새 혼자 읽고있음
    근데 학교공부 그냥저냥이더니 고3때 미친듯이 하더니 메이저의대

  • 37. ..
    '26.6.27 9:01 AM (39.113.xxx.157)

    지는 걸 싫어했어요. 저랑 초등때부터 중등까지 같이 교과서 읽고 수학했는데 저보다 빨리 터득하고 걸리는 부분이 없었어요.

  • 38. 11
    '26.6.28 9:47 AM (211.117.xxx.76) - 삭제된댓글

    태어날때부터 천자문을 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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