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면서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건물도 거리도 럭셔리하고 사람들도 부티나고 그런가요?
서울살면서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건물도 거리도 럭셔리하고 사람들도 부티나고 그런가요?
청당동은 없고
청담동 말씀하시나본데
대로변은 정리되고 럭셔리가게 많지만
그 뒷쪽은 언덕많고 작은 가게들이
너무 복잡스럽게 느껴지네요
뒷 길은 아직 전봇대 있는 곳도 있고 땅 값 삐싸 그렇지 지방 신도시가 더 깔꼬롬하고 좋죠
요즘에 임대 엄청 많아요. 길에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동네 아주머니들은 부티나요. 근데 그게 막 화려한 부티가 아니라 조용한 럭셔리?라고 해야하나
가구 이야기 많이 하시고 가방은 명품인지 잘모르겠는데 우아한 그런거 많이 드시는듯요.
건물들은 럭셔리하죠. 명품 빌딩들 많아서.
연예인들 길에 다니고 근데 예전에 비해 정말 많이 죽은 느낌
명품매장 거리 저녁에 화려하고 예뻐요. 갤러리아 뒷쪽으로는 아이유가 매입한 빌라도 있고 갤러리아 건너편 꼬르소꼬모 뒷편은 큰 빌라도 작은 집들도 있고요. 마트도 근처에 없고 저는 살기 편하지는 않았지만 압구정도 옆이고 나름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