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템플스테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전한 곳에서 혼자의 시간 갖을)

참여하는프로그램없는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26-06-22 11:11:15

1박2일 정도 혼자 여행 가볼까 했는데

지방에 혼자 여행 다니면 좀 위험 할 수 있다고 남편이 걱정해서요.

템플스테이 같은 곳도 좋을것 같은데

그 안에서도 프로그램 같이 해야 되는건 안하고 싶고

혼자 만의 안전한 여행 다녀오고 싶습니다. 

초보라 운전하기 어렵지 않은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템플스테이가 아니여도 좋구요

감사드립니다.

IP : 211.114.xxx.14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6.6.22 11:1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속초나 강릉 가세요.
    집이 서울이면 그리 멀지도 않고, 혼자가도 안전함.

  • 2. ...
    '26.6.22 11:1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제미나이나 챗지피티 써보세요, 친절하게 도움 많이 줘요. 여기보다 낫던데요.. 세세하게 내 상황 말하면. 전 템플스테이 별로... 그냥....호캉스가 낫지

  • 3. ..
    '26.6.22 11:19 AM (218.49.xxx.99)

    월정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있어요
    절 주위 분위기도 좋고
    2박3일에 55만원정도

  • 4.
    '26.6.22 11:20 AM (39.118.xxx.125)

    월정사 템플스테이 엄청 비싸네요..... 이 정도면 그냥 여행비용;;;

  • 5. ....
    '26.6.22 11:20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2박3일에 55만원정도 비싸다...
    절밥 보면 아주 형편없던데....
    저렴한 채소들로만...

  • 6. ...
    '26.6.22 11:25 AM (218.237.xxx.109) - 삭제된댓글

    템플스테이 두 번 경험 있어요
    템플스테이는 체험형과 휴식형이 있는데 휴식형은 오리엔테이션만 듣고 아무 것도 참여 안해도 돼요
    스님이 절 안내 해주시는 설명 정도는 따라다니며 들어도 좋고요 재밌거든요
    절에서는 기본적으로 조용히 해야하고 식사시 묵언이기 때문에 혼자 오는 사람도 적응하기 쉬워요
    주로 여성이 많고, 친구들끼리, 가끔 커플(부부), 혼자인 경우도 꽤 있어요
    절 안에서의 숙박은 꽤 안전하다고 느꼈어요

  • 7. 안전
    '26.6.22 11:35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어떤 의미의 안전을 말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템프스테이, 숙박하는곳 시건장치 정말 형편없어요
    고리 같은것 하나 있고 산속에 있어서 소리 질러도 옆 방에서나 와서 도와줄까

    밤에 산 안에서 돌아다니가 안전할까요?

    안전이 치한으로부터의 안전이라면,,,,,,,,,, 시내 한복판 호텔이 가장 안전합니다

    저는 템프스테이 서너번 이용했는데, 등산 일찍 출발하기에 좋기에 이용했지만 안전성? 과는 거리가 멉니다

    프로그램은 참여 안해도 되는 템플스테이가 훨~~~~~~~~~~~~씬 많아요

  • 8. ..
    '26.6.22 11:38 AM (61.39.xxx.97)

    템플스테이 불편해요
    진상 손님도 있다보니 나는 가만히 있는데
    관리자님이 참여자 전체에
    놀러오는곳아니라 야단도 치고요.
    포근한곳 아닙니다..ㅠㅠ
    편안한거 찾는거 아니라면 다행히 갈만하겠죠
    가면 자연은 있지요..

  • 9. 원글
    '26.6.22 11:45 AM (211.114.xxx.149)

    아.. 그렇군요
    몰랐던 새로운 정보입니다.

  • 10. ㅇㅇ
    '26.6.22 11:47 AM (14.54.xxx.245)

    저는 해인사 1박2일 쉬는 코스?로 가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외국인들도 많았고, 정말 조용하고, 숙소도 이불도 좋았고, 무엇보다 밥이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템플스테이 담당 스님께서 봉고차로 암자투어도 시켜주셨어요. 전 잘 다녀온 케이스인가봐요.

  • 11. . .
    '26.6.22 11:59 AM (211.234.xxx.244)

    2박3일에 55만원? 템플스테이가 돈독에 오른 느낌이네요

  • 12. wood
    '26.6.22 12:03 PM (220.65.xxx.17)

    저는 딸,남편이랑 대흥사 템플스테이 다녀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이라 방도 하나를 따로 주셨어요
    이부자리도 청결하고 사찰 풍광은 고즈늑하고 법당에 앉아 있으면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가 눈물 날만큼 좋았답니다
    처음 참석해 보는 예불 시간 스님들의 독경 소리는 경건함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 내더군요
    밥은 말할것도 없이 맛있었답니다
    고기를 좋아 하시는 분은 힘드실지도 모르겠네요
    마무는 내내 마음의 평화를 느꼈답니다.

  • 13. ….
    '26.6.22 12:09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집에서 주부들이 노상하는 제철 요리들
    애호박나물 오이무침 수입산두부조림 가지나물
    콩나물 등..
    수입산 참깨 참기름.
    수박 한쪽 참외 바나나등.
    전 집에서 늘 먹는거라 절밥 그다지…

  • 14. ..
    '26.6.22 12:09 PM (39.118.xxx.199)

    절이 안전하지 않으면 어디가 안전할까요?
    저는 짝꿍이랑 템플스테이 여러곳 가봤는데요.
    진짜 고즈넉하고 좋았던 곳은 5월 말에 다녀온 경북 예천 용문사
    완전 휴식형. 주말 말고 평일에 갔더니 딱 우리 둘만
    럭셔리 풀빌라 부럽지 않은..
    의성 고운사
    여자 혼자시라면 공주 마곡사 추천이요.

  • 15. ..
    '26.6.22 12:10 PM (39.118.xxx.199)

    ㄴ금액은 6만원

  • 16. 스테이
    '26.6.22 12:29 PM (118.235.xxx.107)

    통도사 추천
    템플스테이 전국 여러 곳 다니는데
    안전을 걱정해 본 적은 없어요.
    산속은 도시와 달라
    밤되면 깜깜해요.
    눈 뜨나 눈 감으나 똑같을 정도로 깜깜.
    불이 켜져 있어
    사찰 경내를 돌아다니는 건 가능해도
    사찰을 벗어나는 건 멧돼지도 무섭고 깜깜해서 위험.
    통도사 추천한 이유는
    절이 커서 사찰 내 돌아다니기 좋고
    조경이 좋고
    절 대문?바로 앞이 도시예요.
    템플스테이 장점은 자든 놀든
    내가 뭘하든 누가 터치 안해서 좋아요.
    템플스테이 사이트 있어요.
    전국 사찰 안내 돼 있고
    보통 1박에 8~10만원쯤 쯤 해요.
    거의 젊은 아가씨들이 많이 이용하고
    미리미리 예약해야 해요.

  • 17. 원글
    '26.6.22 12:52 PM (211.114.xxx.149)

    장 단점 정말 필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그냥 1박2일 주말에 갈건데 그냥 아무지방도시 갈까 하다가 템플스테이도 궁금해서 여쭤 봤어요

    첫 경험이 중요한데 여러분들의 조언 듣고 좋은 시간 될 것 같습니다

  • 18. 밝은이
    '26.6.22 4:18 PM (83.202.xxx.49)

    서울거주하신다면 북한산 도봉산 인근에 템플스테이하는 고즈넉한 절 여럿 보았어요
    제가 해본 것은 아니고
    서울 인근 고찰 탐방하고 108배하러 남편과 검색하고 다니다보니 템플스테이 하는 고즈넉한 절들이 여럿 있더라구요 접근성도 좋고 경치도 좋고 산 속에 새소리 들으며 참 좋겠다 생각했어요
    삼각산 금선사, 북한산 흥국사등 검색해보셔요

  • 19. 밝은이
    '26.6.22 4:19 PM (83.202.xxx.49)

    아! 저도 통도사 템플스테이 간 적 있어요 89세 엄마랑 여동생과 함께
    정말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00 간호대 다니는 자녀 있는 분 계신가요? 자식... 21:45:05 39
1822899 대전 수자원공사 셔틀이 둔산동 파랑새 네거리 지나갈까요 a궁굼 21:38:52 82
1822898 얼마전 수험생 영양제 문의 글 영양제 21:35:17 82
1822897 옛날엔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기 많이 쉬웠나요? 3 ㅇㅇ 21:27:19 340
1822896 홍명보도 경찰 고발당해…“정몽규·이임생과 공범으로 봐야” 1 ㅇㅇ 21:14:36 525
1822895 헉 마이크론 양전한거예요?!! 13 미반도체 21:11:16 1,927
1822894 작년 거둔 종부세 전국민에 기본소득 분배 4 숟가락 21:09:22 670
1822893 극우들 광주제일고 인스타 찾아서 전라도 비하,5.18 비하를 하.. 11 세상에 21:05:08 770
1822892 홍명보가 69년생이네요 1 .. 20:56:56 1,121
1822891 대전 근교 2박3일 여행 코스 참견 좀 해주세요 5 0000 20:56:33 290
1822890 김상욱 유튜브 알고리즘이 왜케 떠요? 10 ........ 20:51:06 677
1822889 매수 4 주식 20:49:53 722
1822888 적우라는 가수인데 12 ?? 20:49:08 1,751
1822887 삼전25 하닉200 간다던 ..성지가 된다던글 6 얼마전에 20:46:34 2,286
1822886 그동안 너무 기회를 많이 줬어요. 놔두면 오른다뇨., 3 힐스 20:46:17 1,188
1822885 참기름 들기름을 실온보관하세요 7 .. 20:46:10 1,659
1822884 마이크론 지금도 떨어지긴 하는데 ㅇㅇㅇ 20:44:41 684
1822883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로 일단락? 배재고 사태, 더 무겁게 다뤄.. 3 ㅇㅇ 20:43:09 320
1822882 자율주행 택시 시범운행 결과  2 .... 20:37:54 612
1822881 연세 내는 대학가 원룸 질문드려요 연세 20:35:53 247
1822880 매불쇼 리박스쿨후기 - 황희두노무현재단이사편 7 매불쇼최욱감.. 20:35:18 503
1822879 조진웅 옹호하더니, 배재고 학생들은 엄벌하라는 男시인 33 ... 20:28:59 1,350
1822878 주식 어쩔까요? 5 하아 20:23:58 1,803
1822877 단종되는 김냉 사도 2 ... 20:19:12 423
1822876 넷플에 프렌즈 들어 왔어요. 9 . . . 20:17:15 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