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먹고 조금먹던가요?
제 주변에 몇명이 있는데 자기는 많이 못먹는다 양이 작아서 뷔페가면 손해다
입에 달고 사는 지인이 몇 있는데...
그들의 공통점이 가만보면 다 먹고 꽤 먹어요 ㅋㅋㅋ 그런데 왜 그렇게 자기 안먹는다 조금먹는다 입에 달고 사는건지
뭐 어쩌라는건지 듣기싫어 죽겠음
오히려 별로 안먹는거 같은 사람들이 맨날 자기 많이 먹는다고 자랑함 ㅋㅋㅋ
정말 안먹고 조금먹던가요?
제 주변에 몇명이 있는데 자기는 많이 못먹는다 양이 작아서 뷔페가면 손해다
입에 달고 사는 지인이 몇 있는데...
그들의 공통점이 가만보면 다 먹고 꽤 먹어요 ㅋㅋㅋ 그런데 왜 그렇게 자기 안먹는다 조금먹는다 입에 달고 사는건지
뭐 어쩌라는건지 듣기싫어 죽겠음
오히려 별로 안먹는거 같은 사람들이 맨날 자기 많이 먹는다고 자랑함 ㅋㅋㅋ
빚 다 떠 안으시고 이혼하시면 혼자 어떻게 살려고요?
하루 세끼 햇반 하나로 나눠먹지만
반찬은 왕창 먹고 기억 삭제합니다.
햇반 하나만 이란 착각으로 과자 봉지 뜯고요. ㅠ
막상 먹을거 앞에 있으니 이성을 잃은거죠..
저도 엄청 조금 먹어요
국밥에 밥은 손도 안대고 남기고 국물도 다 남기고
건더기 반도 안먹고
그런 사람들 보통 다이어트 강박 있어요
먹고 나서 주변 사람 원망하기도 해요
밥맛 떨어져서 그런 사람들이랑 밥 안 먹어요
한번에 많이 못먹고 조금씩 자주 먹어서
부페 잘 안가요
진짜 돈 아깝거든요
식당 가도 밥 한숟갈에 반찬 조금 먹으면 배 불러요
근데 조금 있으면 배고파지니까 간식 먹죠
간식 안먹으려고 한번에 밥 많이 먹으면
소화 못시켜서 힘들어요
동감..ㅋㅋ
한친구 경도 비만, 한친구 뼈말라.
둘다 많이 못먹는다 양이 작아서 뷔페가면 손해다. 해요.
남들이 저보고 적게 먹는다 하는데 제 입으로 적게 먹는다 말한적은 없는 거 같아요
게다가 어설픈 환경주의자라서 음식 남기는 거 싫어해요
그래서 식당 가면 다들 저랑 편먹으려고 해요
음료도 메가 벤티 이런데는 어마어마한 양 때문에 한 번도 사먹은적 없어요
편의점에서 레쓰비나 기타 소용량 애용
카페같은 데 가면 원하는 사람 있으면 미리 따라 주거나 없으면
쥐똥만한 병에 든 티라미슈나 요거트 시켜요
당연 쿠키 빵은 생략
근데 몸매는 꿀돼지에요
그게 상대적인거여서 그렇게 말하는 본인은 본인 가족중에서 조금먹는거일거에요. ㅋㅋㅋㅋ
직장 아주머니들 보면 점심은 정말 조금드시는데
쉬는 시간마다 쉬지 않고 군것질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소식 하는데 살찐다고ㅎㅎ
제가 별로 안먹는데 살이 쪄 하니까
딸이 ㅡ엄만 먹는거에 비해 안찌는거야 팩폭
그런 사람은 한번에 많이 안먹고 조금씩 계속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