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스페인과 비겼던 인구15만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
마흔살 노장 키퍼 눈물에 감동했어요.
많이 노안이긴 하더군요.
우승후보 스페인과 비겼던 인구15만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
마흔살 노장 키퍼 눈물에 감동했어요.
많이 노안이긴 하더군요.
오늘 하나요?
지금 하고있어요
네 지금 전반 35분이에요.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첫 골을 넣었네요
오늘도 장난아니었어요. 우루과이도 잘했는데 비기다니...
골키퍼 정말 신들린 수비!!
카보베르데 32강 진출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