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입강회장에서
앞부분에서 조집사(윤유선)이
가
쌍둥이딸에게 충고하면서 대립할때
아슬아슬할때 동글이가 엄마찾으면서
나오는 장면 있었거든요.
그때 쌍둥이딸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요.
그게 지 화에 못이겨 맺힌 눈물인가요?
아니면 조집사에게 일말의 애정과 미안함?
때문에 맺힌 눈물이였을까요?
겉으로는 증오하는듯하지만
마음속 작은부분은 사랑을 갈구하는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
어제 신입강회장에서
앞부분에서 조집사(윤유선)이
가
쌍둥이딸에게 충고하면서 대립할때
아슬아슬할때 동글이가 엄마찾으면서
나오는 장면 있었거든요.
그때 쌍둥이딸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요.
그게 지 화에 못이겨 맺힌 눈물인가요?
아니면 조집사에게 일말의 애정과 미안함?
때문에 맺힌 눈물이였을까요?
겉으로는 증오하는듯하지만
마음속 작은부분은 사랑을 갈구하는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
틀린거 같아요. 근데 그 회장놈이 나쁜놈이죠. 전처 사별후 1년후에 방글이 태어나고..내가 딸이라도 싫겠어요.
막내딸 이름 방글이요.
조집사일 때도 좋은 사람이었을테니
믿었던만큼 배신감도 크겠죠.
정말 사별 후 1년 후 출산이면
착한 딸이라도 돌아설 듯....ㅜㅜ
있어요. 갈등이 더 세고 황준현이 더 멋있게 나와요.
그러잖아요 너 조집사 제일좋아하지 않았냐고 ㅋ
강회장이 웃기는 인간이고 조집사도 어이구죠. 저라도 원수같이 여길듯
조집사 착하게 나오는걸로봐선
엄마가 자기 떠날줄 알고 조집사에게
강회장 부탁한거였다~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윗님 말씀이 맞아요. 작가가 중요한 장면을 빼먹었다 했어요.
가장 문제는 강회장이지 않나요
문제해결을 이상하게 해서 모두에게 상처를준거라봐요
새엄마와 이복동생에게 위협을 가한다고 유학보내는거나 엄하게나 하지말지 자식들이 속이고 사고치면 모르게 다해결해주는거나 다 애들이 더 나빠지게 되는 결과가 됐다봐요
벌은 쌍둥이 받고 강회장도 반성 해야 한다봐요
그런데 윤유선 연기 왜 이렇게 못하죠
거기다가 하기싫음 느낌이 들어서 짜증났어요
하기싫어 마지못하게 하는거 다 티나게 할거람 연기하지 말아야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