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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입사원 강회장에서요

강회장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6-06-21 19:43:38

어제 신입강회장에서

앞부분에서 조집사(윤유선)이

쌍둥이딸에게 충고하면서 대립할때

아슬아슬할때 동글이가 엄마찾으면서

나오는 장면 있었거든요.

그때 쌍둥이딸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요.

그게 지 화에 못이겨 맺힌 눈물인가요?

아니면 조집사에게 일말의 애정과 미안함? 

때문에 맺힌 눈물이였을까요?

겉으로는 증오하는듯하지만

마음속 작은부분은 사랑을 갈구하는듯한 느낌도 

받았어요.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

 

IP : 125.244.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1 7:51 PM (14.52.xxx.45)

    틀린거 같아요. 근데 그 회장놈이 나쁜놈이죠. 전처 사별후 1년후에 방글이 태어나고..내가 딸이라도 싫겠어요.

  • 2. ..
    '26.6.21 7:53 PM (182.220.xxx.5)

    막내딸 이름 방글이요.
    조집사일 때도 좋은 사람이었을테니
    믿었던만큼 배신감도 크겠죠.

  • 3. ....
    '26.6.21 7:54 PM (116.38.xxx.45)

    정말 사별 후 1년 후 출산이면
    착한 딸이라도 돌아설 듯....ㅜㅜ

  • 4. 원작이 재미
    '26.6.21 8:01 PM (121.161.xxx.217)

    있어요. 갈등이 더 세고 황준현이 더 멋있게 나와요.

  • 5. 진구가
    '26.6.21 8:18 PM (106.101.xxx.118)

    그러잖아요 너 조집사 제일좋아하지 않았냐고 ㅋ

  • 6. 정뚝떨
    '26.6.21 8:47 PM (14.37.xxx.3)

    강회장이 웃기는 인간이고 조집사도 어이구죠. 저라도 원수같이 여길듯

  • 7. ..
    '26.6.21 9:28 PM (58.233.xxx.66)

    조집사 착하게 나오는걸로봐선
    엄마가 자기 떠날줄 알고 조집사에게
    강회장 부탁한거였다~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 8. 58님 빙고
    '26.6.21 10:02 PM (121.161.xxx.217)

    윗님 말씀이 맞아요. 작가가 중요한 장면을 빼먹었다 했어요.

  • 9. 프린
    '26.6.21 10:37 PM (183.100.xxx.75)

    가장 문제는 강회장이지 않나요
    문제해결을 이상하게 해서 모두에게 상처를준거라봐요
    새엄마와 이복동생에게 위협을 가한다고 유학보내는거나 엄하게나 하지말지 자식들이 속이고 사고치면 모르게 다해결해주는거나 다 애들이 더 나빠지게 되는 결과가 됐다봐요
    벌은 쌍둥이 받고 강회장도 반성 해야 한다봐요
    그런데 윤유선 연기 왜 이렇게 못하죠
    거기다가 하기싫음 느낌이 들어서 짜증났어요
    하기싫어 마지못하게 하는거 다 티나게 할거람 연기하지 말아야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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