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장 보는 게 익숙해지다 보니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톡딜, 컬리 등을 돌아보게 되는데 이게 확실히 시간 낭비인 것 같아요.
좀 싸게 사보려고 가격 비교하고 그러다 보면 시간이 너무 훅 가더라구요.
마트 가서 쓱쓱 집어 오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차 타고 나가자니 맘의 여유가 없고...
요새 다른 분들은 어떻게 장 보고 계시는지 궁금해 글 올려 봅니다.
온라인으로 장 보는 게 익숙해지다 보니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톡딜, 컬리 등을 돌아보게 되는데 이게 확실히 시간 낭비인 것 같아요.
좀 싸게 사보려고 가격 비교하고 그러다 보면 시간이 너무 훅 가더라구요.
마트 가서 쓱쓱 집어 오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차 타고 나가자니 맘의 여유가 없고...
요새 다른 분들은 어떻게 장 보고 계시는지 궁금해 글 올려 봅니다.
웬만한건 인터넷으로 보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직접 마트에 가서 채소들 장봐와요.그게 가격이 저렴한거 같아서요
전 포장뜯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그어마어마 포장재쓰레기들 2차스트레스
장바구니 챙겨
수시로 자전거타고 몇십분거리 주변 시장 마트 모조리
휘돌아쳐요
드라이브 삼아 차몰고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가서 장봅니다. 더 저렴하기도 하고 육류는 눈으로 보고 골라야해서요. 우유는 네이버에서 멸균우유로 삽니다.
온라인에서 보는거 품목 있고 마트가서 사는 품목. 코스트코 가서 보는 것 따로 있어서 주기적으로 가요. 한달에 두번 코스트코.
일주일 한번 마트. 일주일이나 이주일 한번 온라인
저는 재래시장요(채소 및 고기류) 공산품만 인터넷.
코스트코는 회원 아님. 집주변 홈플은 거의 백룸 상태라 안감
공산품. 소고기는 인터넷.
채소 과일은 하나로마트 가요.
재래시장은 불쾌한 경험 몇번 되니 안 가게 되더라고요.ㅜㅠ.
필요한거만 주문하니 아끼게 되요
마트는 월 2회 가나?
주식 장 어떻게 전망하냐는 소린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