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많을까요
낮에 못먹어 기력이 없어서
또 삶에 희망이 없어 비관적일텐데
어찌 애를 많이 낳는건지
아프리카 어려운 사람들 보면 애는 많이 낳더라구요
저라면 애를 안낳을텐데...
애들이 많을까요
낮에 못먹어 기력이 없어서
또 삶에 희망이 없어 비관적일텐데
어찌 애를 많이 낳는건지
아프리카 어려운 사람들 보면 애는 많이 낳더라구요
저라면 애를 안낳을텐데...
피임을 못하는데, 마음대로 되나요?
아프리카는 조혼으로 낳는 가임기가 길어요.
길고양이보면 아프리카 생각이 남.
어린고양이가 임신해서 오는것 보면 불쌍.
유흥거리가 섹스 밖에 없쟎아요.
돈 많으면 유람도 가고 뭐 이것저것 할 텐데,
가난하니 유일한 유흥이 밤일.
팍팍한 삶속에서 무슨 즐거움이 있겠나요
자식 많이 낳은건 가난해지기 전 아닌가요.
부자집 둘째아들이었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놀부가ㅜ내쫓은 거
흥부 부잣집 둘째아들인데 형이 재산 독식하고 쫒아낸거....
근데 솔직히 피임도구도 없고 일찍 결혼하고 그러면
애 다섯 여섯정도 낳는건 그리 많은것도 아닌듯....
솔직히 그시절에 내가 안낳고싶다고 한다고 안낳을수가 있나요
여자가 벼슬을 하나 대학을 가나 과거를 보나
집에서 쫒겨나면 여승 아니면 사창가 아니면
남사당패 따라다니거나 구걸하거나 죽어야할텐데
남자가 그런 집안형편생각하고 수절을 할놈들도 아니고
내가 안자주면 첩 들이거나 술집가서 꺼드럭대다가
엄한 여자가 배내밀고 들어와서 나 쫒아내거나 내 애한테 배다른형제가 수두룩하거나
애 못낳고 안자주는 석녀라고 몰려서 쫒겨날텐데요.
흥부 부잣집 둘째아들인데 형이 재산 독식하고 쫒아낸거....
근데 솔직히 피임도구도 없고 일찍 결혼하고 그러면
애 다섯 여섯정도 낳는건 그리 많은것도 아닌듯....
솔직히 그시절에 내가 안낳고싶다고 한다고 안낳을수가 있나요
여자가 벼슬을 하나 대학을 가나 과거를 보나
집에서 쫒겨나면 여승 아니면 사창가 아니면
남사당패 따라다니거나 구걸하거나 죽어야할텐데
친정에 소박맞아서 가봐야 눈칫밥먹다가 열녀되라고 목매죽으라고 떠밀거나
오빠나 남동생이나 친정아버지나 다 같이 작당해서 버텨도 자살당할텐데....
아니면 어디 늙은 영감탱이한테 보쌈당해서 더 흉한꼴 보겠죠.
남자가 그런 집안형편생각하고 수절을 할놈들도 아니고
내가 안자주면 첩 들이거나 술집가서 꺼드럭대다가
엄한 여자가 배내밀고 들어와서 나 쫒아내거나 내 애한테 배다른형제가 수두룩하거나
애 못낳고 안자주는 석녀라고 몰려서 쫒겨날텐데요.
일본은 마비키라고 모든 마을 구성원이 1남 1녀만 길렀다네요.
세금도 많고 수탈이 하도 심하니까
우리나라보다 갸들이 더 독해서
피임이 안되니까 일단 배면 여자들이 낳고는 조용히 눌러죽이고는
솎아냈다 했다는....
일본은 마비키라고 모든 마을 구성원이 딱 1남 1녀만 길렀다네요.
세금도 많고 수탈이 하도 심하니까
우리나라보다 갸들이 더 독해서
피임이 안되니까 일단 배면 여자들이 낳고는 조용히 눌러죽이고는
솎아냈다 했다는....
일본은 마비키라고 모든 마을 구성원이 딱 1남 1녀만 길렀다네요.
세금도 많고 수탈이 하도 심하니까
우리나라보다 갸들이 더 독해서
피임이 안되니까 일단 배면 여자들이 낳고는 조용히 눌러죽이고는
솎아냈다 했다는....
ㅡㅡㅡㅡ
진위는 모르겠지만
일본답네요
차라리 안하고 말지
우리나라도 5,60년대에 애 많이 낳았어요.
대여섯은 보통이었고
김용택시인님 글 읽으면 그 마을 형제자매들이
보통 7,8명씩이더라고요. 10명인 집도 있고.
저도 6남매중 5째, 제 주위 6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 다 대여섯명정도 되던데요.
그땐 딱히 피임할수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해요.
임신하고 나서 낙태방법을 생각했다는데
의학적 도움없이 낙태는 힘들었을 거구요.
무지의 결과로 다산을 했달까...
부부 사이가 좋았나 보죠.
돈 없는 사람들의 돈 안쓰는 레크레이션이 없으니까요.
돈 많아봐요. 밤,낮으로 찾으면 놀거리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