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질투심한 뚱뚱한 남미새 정말 무서워요ㅠ
뒤에서 이간질, 없던 말 지어내기,
대놓고 쌩하고 무시하기,
뚱뚱함을 무기(?)로 남자들한테 친근하게 접근해서
장난으로 가장한 터치ㅠ
그러는 시간에 살이나 빼지ㅠㅠ
진짜 교묘하게 뒷담화하고 인자하고 넉넉한 척 진짜 보기싫어요ㅠ 대나무숲에 외쳤습니다ㅠ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질투심한 뚱뚱한 남미새 정말 무서워요ㅠ
뒤에서 이간질, 없던 말 지어내기,
대놓고 쌩하고 무시하기,
뚱뚱함을 무기(?)로 남자들한테 친근하게 접근해서
장난으로 가장한 터치ㅠ
그러는 시간에 살이나 빼지ㅠㅠ
진짜 교묘하게 뒷담화하고 인자하고 넉넉한 척 진짜 보기싫어요ㅠ 대나무숲에 외쳤습니다ㅠ
살아보니 내가 제일 중요하고 내가 힘들면 안볼수도 있는 선택을 해야 하더라구요
남은 안바뀐다는 또한 나도 안바뀐다는 그냥 냅두고 내일하는게 인생 안꼬이는길이더라
겠죠 그런 캐릭터.
우악스럽고 장난아님. 남자한테는 홍홍거려요.
자존감 낮고 취약한데 인성이 나쁘기까지 한
사람들이 저렇더군요
외모나 조건이 다소 부족해도 심성이 착한 사람은
절대 저러지 않는데
외모나 조건도 아주 못났는데
(이게 열등감의 원천이 되고)
욕심만 많고 인성도 엉망이니까
시기 질투 때문에 헛소문 내고 다니고
이간질 판짜고 다니고
그리고 저런 사람일수록 애정결핍 심해서
남이 사랑받는 거 절대 못 봐요
저도 비슷한 사례 몇 번 보고 뚱뚱한 여자 보면 거리두게 되네요.
특히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남자에 대한 욕구가 큰 경우에
근처 날씬하고 예쁜 여자한테 증오심과 질투를 품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워낙 외모로 차별을 받으니 증오심이 생길만도...)
자기는 노력해도 안 되는데 외모 타고난 애들한테
겉으로는 친한 척 같이 다니고 칭찬하면서
뒤로는 험담하고 평판 나빠지게 만드는 거 보고 소름...
특히 아이돌, 웹소설 엄청 좋아하는 외모 심한 여자들은
이것들로 남자에 대한 욕구를 푸는 남미새일 가능성 높으니까....
예쁘고 늘씬한 여자들은 멀리하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보니까 그냥 외모 수준도 비슷하게 친해져야 안전하고 관계도 오래가요.
저도 비슷한 사례 몇 번 보고 뚱뚱한 여자 보면 거리두게 되네요.
특히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남자에 대한 욕구가 큰 경우에
근처 날씬하고 예쁜 여자한테 증오심과 질투를 품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워낙 외모로 차별을 받으니 증오심이 생길만도...)
자기는 노력해도 안 되는데 외모 타고난 애들한테
겉으로는 친한 척 같이 다니고 칭찬하면서
뒤로는 험담하고 평판 나빠지게 만드는 거 보고 소름...
특히 아이돌, 웹소설 엄청 좋아하는 외모 안 좋은 여자들은
이런 것들로 남자에 대한 욕구를 푸는 남미새일 가능성 높으니까....
예쁘고 늘씬한 여자들은 멀리하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보니까 그냥 외모 수준도 비슷하게 친해져야 안전하고 관계도 오래가요.
남미새 낱말뜻이 뭐예요?
많이들 쓰시던데 저는 모르겠어요.
여매새 뜻도 좀 알려주세요.
뚱뚱해도 남미새 아니고 (남자나 외모 꾸미기에 별 관심 없고)
인성 좋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여자는 괜찮구요.
저도 비슷한 사례 몇 번 보고 뚱뚱한 여자 보면 거리두게 되네요.
특히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남자에 대한 욕구가 큰 경우에
근처 날씬하고 예쁜 여자한테 증오심과 질투를 품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워낙 외모로 차별을 받으니 증오심이 생길만도...)
자기는 노력해도 안 되는데 외모 타고난 애들한테
겉으로는 친한 척 같이 다니고 칭찬하면서
뒤로는 험담하고 평판 나빠지게 만드는 거 보고 소름...
특히 아이돌, 웹소설 엄청 좋아하는 외모 안 좋은 여자들은
이런 것들로 남자에 대한 욕구를 푸는 남미새일 가능성 높으니까....
예쁘고 늘씬한 여자들은 멀리하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보니까 그냥 외모 수준도 비슷하게 친해져야 안전하고 관계도 오래가요.
남미새 여럿봄
반면에 뚱뚱해도 남미새 아니고
(남자에 안 미쳐있고,
남자에게 잘 보이려는 외모 꾸미기에 별 관심 없는)
인성 좋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여자는 괜찮구요.
원래 어릴 때부터 뚱뚱하면
남자한테 사랑을 받기 힘드니 더 결핍이 되고
그래서 오히려 남미새가 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ㅎㅎ
제가 아는 뚱뚱이 여자들 남자 엄청 좋아하고 집착하고
결혼도 대부분 빨리하거나, 아니면 아예 독신이거나....
80년대 학번들 남자한테 형~~이러는게 끼부리는게 아니라 생각하더라구요
형~~대신 선배.라고 해야죠. 그 기준이면.
90년대 학번들은 오빠~~ 안하고 선배님. @@님. 하는 단체에서
60대 뚱뚱 남미새가 콧소리로 형~~하면서 60대 남자들 만 커피 간식 줘요.
이쁜 여자를 얼마나 괴롭히는지 원
우리동네에도 한명 있어요 학창시절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이 편했고 절친이다 남미새의 전형....
전 20대부터 당해봐서..
쌩하고 무시라도 해주면 감사할 듯
저런 사람 겪어봤는데
뭐 하나 맞는 것도 통하는 것도 없는데
계속 같이 다니려고 하고
친한 척 들이대고 절대 안 떨어져나가요
그렇게 옆에 붙어서
사사건건 감시하듯 염탐해간 정보로
있는대로 왜곡해서 뒤에서 말 지어내고
이간질 하고 다니고
(나 얘랑 친하다/ 얘 사실 이런 거 알지? )
열등감 시기 질투 증오심도 못 숨겨서
꼭 꼽주고 비아냥 빈정거리고
깎아내리려고 들고요
그 뚱뚱한 남미새가 심지어 자기가 예쁘고 매력넘친다 착각까지.. 해로움.. 고려대 나오고 선생 퇴직하고 여행좋아하고 난척하는데
본질은 남미새..
말한 사람들중에 페미 많잖아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끼 많고 욕심 많은 사람들 진짜 무서워요..
ㄴ페미는 남미새가 아니잖아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부류가 아님. 뚱뚱한 남미새한테 안당해보셨구려..
페미는 여자한텐 나쁜짓 안하고, 뚱뚱한 남미새는 예쁘장한 여자만 골라서 괴롭힘. 남자한텐 털털한척 하면서
ㄴ페미는 남미새가 아니잖아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부류가 아님. 뚱뚱한 남미새한테 안당해보셨구려..
페미는 여자한텐 나쁜짓 안하고, 뚱뚱한 남미새는 여자만 골라서 괴롭힘. 남자한텐 털털한척 하면서 온갖 친한척 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