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더운게 잘 안 느껴지는 갱년기도 있나요?
땀도 잘 나고 덥긴 더운데 뭔가 시원한 땀이라고 해야하나요
땀이 나면 시원해요
이런 체질이 아닌데 이상해졌어요
50살 되고나서 오십견도 오고 노안도 왔는데
남들은 열이 뻗쳐서 힘들다는데
저는 왜 이럴까요 이렇게 오는 사람도 있나요
다들 덥다덥다 하는데 똑같이 땀이 나는데 별로 안 더워요
반대로 더운게 잘 안 느껴지는 갱년기도 있나요?
땀도 잘 나고 덥긴 더운데 뭔가 시원한 땀이라고 해야하나요
땀이 나면 시원해요
이런 체질이 아닌데 이상해졌어요
50살 되고나서 오십견도 오고 노안도 왔는데
남들은 열이 뻗쳐서 힘들다는데
저는 왜 이럴까요 이렇게 오는 사람도 있나요
다들 덥다덥다 하는데 똑같이 땀이 나는데 별로 안 더워요
제 동생 75년생인데 덥지 않대요
그냥 화가 많이 난대요
저는 화나는 거보다 땀 많이 나는 게 힘들었고
요즘엔 얼굴이랑 머리가 너무 더워서 힘들어요
제 동생도 별로 더워하지 않았어요.
저는 갑자기 등짝에 불을 끼얹는것처럼 느닷없이 덥고 그랬어요.
얼굴은 안 벌개지고요.
어제도 긴팔 입고 자서 남편을 질겁 시킨1인입니다.
안 더워요. 지금 31도 라는데 인데 에어컨 안틀고 있어요.
갱년기라서 감기 걸렸을 때 처럼 뜨거운 기운이 한번씩 느낄때가 있지만 그때뿐.
화가 많이 나거나 그렇지도 않아요.
화가 많은것도 중상이군요
자면서 등이 뜨거워져서 자리를 옮겨가며자느라 숙면을못해요ㅠ
더워서 문열고자다 감기도 걸리고.
남편은춥다고 문닫으니
각방써야되더라구요.
저도 찬체질이라 열나는거 없나했는데
올해부터 순간순간 확 올라서 땀이 줄줄
민망해서 손수건 챙겨요
파스타 먹으려는데 줄줄 누가보면 해장국드링킹하는줄ㅠㅠㅜ
훅 가라앉으면 정기장판 켜야해요
별안간 열이 올라 더워더워하다가
열 내리면서 한기가 쫙...
그러다가 또 더워더워 다음은 한기 쫙..
널뛰기 체온에 정신이 없네요.
몸이 적응하기가 힘들어요^^
저도 더웠다 추웠다가 너무 힘들어요.
잘 때 여름이불이랑 담요랑 같이 놓고 번갈아 덮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