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저층 구매하려고 하는데 망설여져서요.
지금 10층 살지만 동간격 때문에 저녁에는 커텐치긴해요.
3층보면 지상에서 보일락 말락인데 현재 3층 거주하시는 분들 만족도나 단점 궁금합니다.
가격이 매력적 인데 나중 매도할때 어려울거 같기도 해서요
아파트 저층 구매하려고 하는데 망설여져서요.
지금 10층 살지만 동간격 때문에 저녁에는 커텐치긴해요.
3층보면 지상에서 보일락 말락인데 현재 3층 거주하시는 분들 만족도나 단점 궁금합니다.
가격이 매력적 인데 나중 매도할때 어려울거 같기도 해서요
아주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
저희집 앞은 아파트 정원이 있는 동인데, 그 정원을 내꺼처럼 보고 살아요. 사시사철
1,2층이 아니라 그 정원을 약간 높은 위치에서 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물론 저층이지만 그래도 완전히 낮은건 아니어서 사생활 보호도 되고요.
저희는 장기거주 목적으로 산거라 아직 매도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저희 집 한정 단지 제일 인기동이라 괜찮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매도할 때 중간쯤 보단 싸게 팔 거예요
엄마가 4층 사시는데 만족도가 높아요 나이 들수록 저층에 사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1층 아니면 4층 정동 괜찮지 않을까요
빌라 1층살때 아주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3층짜리 저층 빌라여서 우리라인에 저희 포함 3세대만 살았고 두세대 모두 예의 있으시고 점잖으신 분들이었어요.
27년 살고 이사와서 지금 아파트 10층에 사는데요.
다시는 저층으로 가게 되지 않을 것 같아요.
거실 방향이 비슷했음에도 채광이 압도적으로 다르네요.
저는 햇빛 들어오는 거실이 좋아서요.
3층부터는 좋더라구요
정원뷰 즐기고 안정감이 있어서
고층보다는 훨씬 편안해요
개인적으로 5층에 살때 가장 좋았어요
정원의 나무와 하늘이
한눈에 보이니 눈이 편안했거든요
지금은 20층 높이인데 붕 떠있는 느낌에
편안히 쉬는 내 집 같은 느낌은 없어요
땅의 자기장이 3층까지영향을 준데요 자기장을 많이 받을수록 몸에. 좋아요
같은 3층이어도 빛 잘 들어오는 곳이 있고
하루종일 어두운 곳도 있었어요
지금 9층 자가 거주중인데 직전집 3층에 전세살때 그 집이 훨씬 행복했어요
3층 눈높이가 참 편안하고 밖에서 안보이고 엘베 타도 계단 타도 행복하고
아이들 안정감 느끼고 첫째 태권도 차 내릴때도 미취학 아동인데도 뒷베란다에서
문열고 쌤 인사하고 아이 혼자 올라오라고 말할거리 (둘째가 기어다닐때)
나무 높이며 지나가는 아이들 친구들 인사하기도 다 행복했던 기억!!!
사세요!!!
팔때 더 싸게 팔면 되지요
사는 동안 행복감 돈으로 살수없음
저 같은 사람이나 아이들 어린집 선호하고 쓰레기 버리기도 편함
2층 4층 살았는데
저녁에 블라인드 치니까 밖에서 보이는건 감수할만한데
소리에 민감하면 힘들어요
애들 떠들고
저녁에는 산책 나가고 들어오 사람들 속닥대는 소리까지 들려요
밖에나와서 전화통화 길게하는 사람 ㅠ
신축은 필로티도 있고 덜한거같은데
구축 저층은 나무보이는건 좋은데
주차지상에 가깝게 있고 사람들 정자같은데 모여서 떠들고
어떤집은 엘베 도착소리 거실에서 다들리기도해요
장마철 습기도 더심하구요
4층 밖에서 안보여요
나무가 정원처럼 눈높이에 있고 걸어다녀서 좋아요
고층 사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게 없고
부동산에서 한 번 보기만 하라고 해서 할 수 없이
2층 봤는데 집 앞 나무가 초록인 게 맘에
들어서 결국 계약했어요
일조량은 적어서 겨울엔 추운데 나이 드니까 더운 거
못 참겠고 여름엔 시원해서 좋아요
서울이지만 아직 에어컨 안 틀었어요
3층 정도면 밤에 불 켜놓고
일부러 보여주려고 애쓰지 않는 한
잘 안 봐져요
땅 자기장 ㅋㅋ
울엄마가 무슨 자기장 나온다고 장판을 몇 백주고 샀는데요.
저런 유사과학 일본이 전문임.
의외로 고층아파트 많이 사는 강남구가 장수촌임.
노인들 정말 많아요...
땅 자기장 ㅋㅋ
울엄마가 무슨 자기장 나온다고 장판을 몇 백주고 샀는데요.
저런 유사과학 일본이 전문임.
의외로 고층아파트 많이 사는 강남구가 장수촌임.
카랑카랑 짱짱한 노인들 정말 많아요...
소음은 위로 올라갈수록 커져요
저 2층 살았을때 녹지보이고 엘베 안 기다려도 되고 좋았는데 여름에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뜨거운 바람 들어 오더라구요. 매매말고 전세면 그냥저냥 살거 같아요.
3층정도는 괜찮아요
매도할때는 사실 저층은 고층보다는 다르긴한데
저는 저층을 선호합니다.
3층에도 살아봤지만 나쁘지는 않았어요
구축일수록 엘베 자주 고장수리하는데
계단으로 걸어갈수도 있고요.
아이들 어리면 저층이 좋아요
1층분양받고 울었는데
미친 집값때문에 중도금넣고 있어요.
래미안 1층은 정원이 좋다고 주변에서
위로아닌 위로가..
다행이 앞동은 없어요.ㅠㅠ
저 3층 가는데 세상에서 우리집이
젤 예쁜거같아요
우리나라 아파트중 조경 이쁘다고
손꼽는 곳에 사는데 진심 녹지가 너무 이뻐요
방방마다 달라서 또 이쁘고
그냥 숲속에 사는거같아요
겨울빼고 삼계절이 다 다르게 예뻐요
필로티 구조에선 2층도 괜찮았어요.
지금 우리집 3층인데 뭔가 안정된 느낌? 외출하기도 수월 장점 많단 생각.
저희 2층인데 괜찮아요
조경도 잘되고 2층 주택에 사는거 같아요
큰짐 아니면 계단으로 다니고
쓰레기 버리기도 편하고
저희는 창문도 잘때까지 열고 커텐 살짝 치다 말다 하는게 상관없어요
하수관도 역류없었고
딱 한가지 수목소독때 문닫는게 불편
남서향이고
판상형
공원뷰라
앞 단지가 저 멀리 보이고.
공원뷰에요. 나무들있고.
3층은 안정감 있고 전 넘 좋네요.
살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항상 고층만 살다가 저층으로 이사 오면서 걱정했는데요
창밖을 바라봤을때 나무가 보이니 힐링이 됩니다
오히려 고층에서는 하늘만 보이는데 저층에서는 푸른 나무가 보이니 너무 좋아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대단지 아파트고 조경이 아주 예쁜데 그 조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엘리베이터 수리하거나 고장 났을 때도 걸어 다니기도 불편하지 않고요
여기서야 뭐 고층이 최고다 하겠지만
아파트도 다 나름이라.
저희 아파트는 저층이 가리는 동이 없어서 햇빛 받는데 문제가 전혀 없거든요.
신축 4층인데, 조망도 문제 없고, 해도 잘들고. 창문 내려보면 나무들 풀들 잘보이고, 새소리도 잘들리고 ㅎㅎㅎ 요샌 산딸나무가 얼마나 이쁘던지.나무에 꽃핀거 같음.
거주만족도는 최고( 가리는게 없는 빛 들어오는 저층)
나중에 나와같은 임자만나야 팔고나올수있음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 보여주고 결정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실거에요^^
엘리베이터 안 기다려서 정말 좋아요. 걸어올라가고 내려와요. 이렇게 지내니 가끔 다른집 놀러가면 요즘 다 삼십 몇층인데 그거 기다리기 참 답답하더라고요.
여기는 저층 좋다는 사람들만 댓글다네요.
아직 구매 전이면 고층으로 사세요.
가격방어나 실생활이나 고층이 좋습니다.
지금 9층 매도 계획있는데
이 이후의 집은 5층 아래로 가고싶어요
오름직한..
가격방어는 모르겟는데 실생활이 고층이 좋은지는 모르겠음.
가격은 고층이 더 좋지만
실생활이 고층이 좋은지는 모르겠음.
실생활이 안좋은데 왜 더 비싸겠어요.
좋고 나쁘고는 가격이 말해주는겁니다.
필로티2층 세주고있는데
가고싶어요
실생활이 안좋다고 하진 않았는데요.
더 좋은지 모르겠다고 했지.
사실 아파트 생활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저층도 뭐 햇빛 안들고 그런곳이면 안좋은거 맞지만요.
솔직히 엘레베이터 기다리는거 하나로도 전 너무 별로라서요.
실생활이 안좋다고 하진 않았는데요.
더 좋은지 모르겠다고 했지.
저층도 뭐 햇빛 안들고 그런곳이면 안 좋은거 맞지만요.
일조권에 문제만 없음 저층이 나쁠건 없는거 같아요.
사실 아파트 생활은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솔직히 고층은 엘레베이터 기다리는거 하나로도 전 너무 별로라서요.
딱 가격만큼
초고층은 같은 동 로알과 1~2억씩 가격 차이나죠
3층 살긴 좋아요 가격이 미련이 남는거죠
가격은 고층이 좋습니다
돈에 맞춰서 2층 왔는데 밖에서 훤히 보여요 창쪽으로 소파 놔뒀어요 ㅋㅋㅋ 좀 가려지라고ㅠㅠ
근데 뭐 ㅎㅎ 다른거 다 만족해서 잘 살고 있어요~ 특별한 장점은 잘 모르겠고,,, 안팔릴까 걱정이라지만 내가 싸게 산만큼 싸게 내놓으면 나가겠죠뭐
두고두고 마음에 걸려요
건강할땐 고층 안좋은거 몰라요..
제가 고층갔다 임신하고 입덧에 어지럼증에.. 죽을뻔했어요.
몸이 안좋은데 밖에 한번 나가기도 쉽지않고
고층에 갇힌 기분..
그후론 절대 고층은 쳐다도 안 봅니다.
잎뒤 나무 조경 잘 돼있고 동간격 먼 저층을 찾아보세요
사계절 다 진짜 행복합니다.
한국 시골 단층 관사 있을 때 유산하고 나서
유학가서 뉴욕 35층 아파트에서 낳은 애가 둘인데
둘 다 성인되어 직장다닙니다.
한국 시골 단층 관사 있을 때 유산하고 나서
유학가서 공부하며 뉴욕 35층 아파트에서 낳은 애가 둘인데
둘 다 성인되어 직장다닙니다.
곧 환갑인 사람인데요. 한국 시골 단층 관사 있을 때 유산하고 나서
유학가서 공부하며 뉴욕 35층 아파트에서 낳은 애가 둘인데
둘 다 성인되어 미국에서 직장다닙니다.
곧 환갑인 사람인데요. 한국 시골 단층 관사 있을 때 유산하고 나서
유학가서 공부하며 뉴욕 35층 아파트에서 낳은 애가 둘인데
둘 다 성인되어 미국에서 직장다닙니다.
입덧은 저층에서도 오는 거예요. 심한 사람은 운동장 바닥에만 누워있어도 울렁거리고요.
여러층 살았지만 3층이 가장 좋았어요.
대신 남향, 동간격이 어느정도 있어야해요
항상 큰 정원에 있는 느낌. 남향에 동간격이 있어 햇빛 잘들고
엘베 안타고 급할때 뛰어갈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고층 특유의 멀미나는 느낌이 있어요..
몸이 안좋을 때는 더 극심해져요.. 아프거나 나이들거나 어린아이들에게는 확실히 안좋겠구나 싶어요.
그리고 뭔가 땅에 발딛지 않고 멍하니 우울해지는 느낌도 있고
해외에서도 고층사는 아이들이 비만율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더군요.
아무래도 덜 움직이고 밖에 덜 나가게 되고.. 그런건 있죠.
저도 다양한 층 살아봤는데 고층은 이사가고 딱 한달만 좋아요..
좀 지나면 뷰고 뭐고 눈에 그닥 안들어와요.. 변화도 없고 단조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