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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참교육 소름돋는 부분..

......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26-06-08 17:15:59

그 내용들이 무슨 만화에 나오는 것 같지만..

 

에피소드들이 실제 있었던 일들을 근거로 만들었다는거에요..

 

그 작가도 현실을 보다보다 너무 비현실적이고 말이 안되서

 

작화했다고 했어요. 

 

실제로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실제로 여러 교사들이 목숨을 잃거나

 

극심한 우울증등 스트레스에 의한 정신질환에 시달려서 그만두거나

 

지금 학교 현실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교육은 방치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결국 그 피해는 교육받지 못한 아이들과

 

미래에 몰상식한 사람들과 살아야 하는 사회구성원 전체가 될거에요.

 

https://youtu.be/GYbr3gKA0PU?si=bU4tQjVcHUWgZb6r

 

https://youtu.be/gO0vw-3Qpjc?si=_ky3JOZzLiwEhpWA

 

https://youtu.be/ktCj9jLetus?si=miqNt3Of-QJif4dk

 

https://youtu.be/1ke6blFNZpU?si=CXte4nZkcGQ04J2H

IP : 61.78.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학교 있었어요
    '26.6.8 5:28 PM (58.235.xxx.96)

    서울에 있는 인문계 고등학교.
    시간이 갈수록 외부인들은 믿어 줄 것 같지 않은
    가공할 일들이 날마다 숱하게 벌어지더라구요.
    자신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고 뻔뻔하게 킬킬거리며
    비슷한 친구들끼리 교사를 놀리며 바보 만드는 기가 막힌 분위기. 지옥같았어요.
    다른 건 다 됐다 쳐도 수업은 할 수 있게 해줘야 할텐데
    수업도 못하게 해요. 아이들이. ( 심하게 떠들고 장난치고 심지어는 몇 명교실 뒷쪽에서 괴성지르며 동전 치기를 하다가 동전이 또르루르 교탁 앞으로 굴러오기도 하고.
    킬킬거리고 조용히하라고 하면 자기들끼리 야 조용히 하랬잖아 하면서 또 킬킬거리며 까불고 웃고 교사를 조롱하고 정말 비참한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제 말이 거짓말 같으시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일찍 그만뒀습니다.
    그만두고 나니 아침에 눈 뜨면 행복해요.

  • 2. 그리고
    '26.6.8 5:33 PM (58.235.xxx.96)

    그렇게 교실에서 수업 시간에 장난치는 아이들은 예전 같으면 복도에 내보내고 반성하게 했었는데.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있을 때는 아이들을 복도로 내보내는 것도 하면 안 됐어요. 아이들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거라나? 하면서요.
    생각하니 거기서 몇 년 더 있었더라면 제가 미쳐서 나왔을 것 같아요

  • 3. 첫댓님
    '26.6.8 5:41 PM (14.37.xxx.187)

    저도 그런 교실에 있었어요. 초6. 임시담임이었는데 첫 수업 때 맨앞의 아이가 맨뒤에 있는 아이에게 큰소리로 말을 겁니다. 할 말이 있다고.
    이건 비교적 약한 사건이었죠.
    첫댓님. 그래도 사람에게 실망은 하지 않으시길 바라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

  • 4. .....
    '26.6.8 5:46 PM (61.78.xxx.218)

    가장 문제인건 그 사실을 파악하려고 하지도 개선할 의지도 없는 정부와 교육부 관계자들입니다.

  • 5.
    '26.6.8 5:54 PM (115.138.xxx.1)

    복도로 내보내면 밖으로 도망쳐요
    그랬다가 무슨일 나면(안나더라도)교사 책임입니다 ㅜㅜ

  • 6. .......
    '26.6.8 5:56 PM (61.78.xxx.218)

    모든 책임을 교사에게만 떠넘기고 쉬쉬하고만 있는 교육부는 그 죄값을 어떻게 하려고 복지부동만 하고 있는건지..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 싶네요.

  • 7. 맞아요
    '26.6.8 6:02 PM (58.235.xxx.96)

    저 학교 다닐 때 복도가 아니라 교실 뒤편에 서 있게만 되어도 하늘이 무너지는 듯 겁났는데
    요즘은 복도에 세워놓기도 겁나죠.
    학교 담타고 나가서 담배 피다가 주민이 신고하고
    수업 시간에 핸드폰 하는 아이 핸드폰 압수해서
    교무실 서랍에 넣어뒀는데
    감쪽같이 없어져서 제가 핸드폰 물어줄 뻔.
    그런데 알고 보니까 핸드폰 주인이 교무실에 몰래 와서
    제 서랍 뒤져서 가져가 놓고선 시치미 뗐던거였구요.

  • 8.
    '26.6.8 6:21 PM (223.39.xxx.3)

    괴물들

  • 9.
    '26.6.8 6:29 PM (222.154.xxx.194)

    이런 아이들이 군대가면 또 초급장교들 괴롭히기도하지요, 저희 남편은 키도작고 겉보기엔 약해보여서
    주변에서 괴롭힘당하는 소위들보고서는 일부러 장병들한테 심하게하고 쎄보이려 군기바짝 잡았었데요
    그래도 혹시몰라 잘때 머리맡에 권충숨기고 잤다고 하더군요

  • 10.
    '26.6.8 6:35 PM (182.212.xxx.17)

    잠깐 돌봄했는데 말썽쟁이들 복도에 못나가요 걔네들 밖으로 튀거든요
    화장실도 가고오는거 지켜봐야 함
    초등교사들은 숨도 못쉴듯

  • 11. 보려다
    '26.6.8 6:43 PM (121.190.xxx.190)

    첫장면보고 괴롭겠다싶어 껐어요
    거기 에피소드는 현실에 있는 일인데 참교육은 판타지니...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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