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지지자?
'26.6.7 10:35 PM
(211.234.xxx.134)
.....
2. 82
'26.6.7 10:35 PM
(118.223.xxx.29)
댓글들 기대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ㅇㅇ
'26.6.7 10:36 PM
(175.118.xxx.247)
기사 내용을 잘 좀 읽어보길 바라오
4. ㄴ
'26.6.7 10:38 PM
(71.64.xxx.66)
ㅋㅋㅋ 멀 잘 읽나오 본질이 대왕고래 부활인데
5. 그래서
'26.6.7 10:39 PM
(121.129.xxx.111)
감옥에서 빼와서 다시 대통령 시키고 싶으시단 건지요?
6. 이거
'26.6.7 10:39 PM
(220.118.xxx.4)
윤석열때 다음꺼까지 계약해서 무를수 없어요.
7. Chatgpt
'26.6.7 10:39 PM
(211.234.xxx.98)
문제는:
발표 방식이 너무 정치 이벤트처럼 컸고
실제 경제성·성공확률 설명은 부족했고
국민들에게 “거의 발견된 것처럼” 전달된 점
이 비판받았던 거예요.
이번 BP 참여는 이전 주장에 일정 부분 힘을 실어주는 건 맞음
솔직히 말하면, BP 같은 글로벌 메이저가:
데이터 검토도 안 하고
완전 허무맹랑한 프로젝트에
쉽게 들어오진 않습니다.
그래서: “완전 사기였다” 라고 보기엔 어려워진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 경제성은 미확정
가장 중요한 건 이거예요.
가스전은:
“있다”와
“돈이 된다”
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심해 탐사는:
시추 비용 매우 비쌈
상업성 부족 가능성 큼
채산성 실패 사례 많음
이라서 실제 생산까지 가는 건 또 다른 단계예요.
정리하면:
BP 우협 선정 → 사실
대왕고래 후속 탐사 → 사실
“윤석열 때 완전 거짓이었다” → 단정 어려움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갑자기 진실 됐다” → 정치적 해석 과장
현재 단계 → 가능성 검증이 진행 중인 탐사 사업
정도가 가장 팩트에 가까운 정리입니다
8. ...
'26.6.7 10:40 PM
(1.232.xxx.112)
민간에게 투자하게 한다는 건데 뭔 소리인지??
가능성 낮은 거 세금 안 쓰겠다는 거
원글 바보????
9. ㅁㅁ
'26.6.7 10:41 PM
(124.50.xxx.225)
이거 속보 라 언론사가 안했는데
왜 제목엔 속보라는지
10. ....
'26.6.7 10:41 PM
(71.64.xxx.66)
감옥에서 빼와서 다시 대통령 시키고 싶으시단 건지요?
ㅡㅡㅡ
아 님은 이재명 얍실함을 어떻게든 윤겐 프레임으로 막아보겠다는 거조?? ㅋㅋㅋ
이재명 재판이나 받으라 하세요
등신 윤석열 정책 따라할거면
11. Chatgpt
'26.6.7 10:41 PM
(211.234.xxx.98)
이 사업은 이른바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후속 탐사 개념으로 이어지는 것도 맞습니다. 기사 자체도 그렇게 표현합니다. �
EBSi
그런데 중요한 건 여기예요.
“BP가 들어왔다 = 석유 확정”은 아님
BP 선정은:
“탐사할 가치가 아예 없지는 않다”
“메이저 업체가 기술검토와 사업성을 일부 인정했다”
정도로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탐사 단계
시추 단계
매장량 확정 전
입니다.
즉 “석유 발견 확정” 단계가 아닙니다
12. 계약서
'26.6.7 10:42 PM
(220.118.xxx.4)
이미 첫 시추에 1,300억 원을 썼는데,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면 시추를 안 하더라도
계약된 잔여 대금을 고스란히 물어줘야 하거나 국가적 소송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13. 기사는
'26.6.7 10:42 PM
(211.177.xxx.170)
-
삭제된댓글
안읽고 제목만 보잖아요
극우 2찍은 책을 안읽으니 긴 글은 읽지도 않으니 원글처럼 단순 무식한 것들을 위해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는거죠
14. ..
'26.6.7 10:42 PM
(118.217.xxx.9)
"1차 시추 대상이었던 대왕고래는 가스 포화도가 기준치인 40%에 한참 못 미치는 6%에 불과해 사업성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기사 좀 읽고 글 씁시다
15. 독소조항
'26.6.7 10:43 PM
(220.118.xxx.4)
정권이 바뀌었거나 결과가 나쁘다는 이유로 국가가 맺은 국제 계약을 쉽게 뒤집으면,
향후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어떤 국제 사업에도 해외 자본이 들어오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특히 BP 같은 세계적인 에너지 거물과의 협상을 일방적으로 무르면,
국가 대 국가의 신뢰 문제로까지 번질 수 있습니다.
16. 결론은
'26.6.7 10:43 PM
(220.118.xxx.4)
윤석열 똥 멍청이
17. 음
'26.6.7 10:45 PM
(112.154.xxx.18)
댓글들이 친절하네요.
원글이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18. ㅁㅁ
'26.6.7 10:45 PM
(124.50.xxx.225)
사람들 시선 끌려고 했나본데
왜 속보라 한거예요?
언론사 제목 어디에 속보 가 있어요?
19. ㅇㅇ
'26.6.7 10:46 PM
(211.234.xxx.67)
이번에 느낀건데 정말 독서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20. 결론은 석렬이가
'26.6.7 10:47 PM
(119.71.xxx.160)
해 처 먹으려다 실패한 걸
이재명이 다시 살려서 해 처 먹을 계획이다 그런건가요?
21. 국제관계에서
'26.6.7 10:48 PM
(220.118.xxx.4)
계약서의 중요성
도장을 함부로 찍으면 이꼴난다가 결론이네요.
22. 계약서는 무슨
'26.6.7 10:51 PM
(119.71.xxx.160)
2차 시추를 새로 시작한다는 내용이구만
또 왜곡하긴 개딸들 답네
결론은 재명이가 석렬이 뒤를 이어 해 처 먹을 예정이다 그게 맞겠네요
23. ...
'26.6.7 10:52 PM
(1.232.xxx.112)
미친놈 때문에 천억원 날린 건 안 보이나 ?
그거 세금인데 그놈한테 구상권 행사해 돌려받고 싶다. 원글 정신차리셈
24. ㅇㅇ
'26.6.7 10:52 P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ㄴ 딱 2찍의 수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책 안읽은 티 팍팍 어쩔 수가 없다
25. ..
'26.6.7 10:53 PM
(222.102.xxx.253)
그러니까 윤씨가 똥싼거 국가간 약속 때문에 파기도 못하고 계속 해야 된다는거네요.
아주 나라를 구석구석 알뜰히도 말아드셨네
26. ㅇㅇ
'26.6.7 10:53 PM
(211.234.xxx.98)
얘들은 확실히 정상회로를 가진 인간의.뇌가 아님
머릿속이 오로지.증오만 든 루저들
27. 여기
'26.6.7 10:55 PM
(211.177.xxx.170)
댓글만봐도 2찍은 말해줘도 못알아먹네
문해력도 딸려 설명해줘도 못알아들어 이정도면 @@ 아니냐고
28. 국제계약서
'26.6.7 11:01 PM
(220.118.xxx.4)
윤석열 정부 시절 이미 벌여놓은 사업이고,
국고를 100% 들여서 또 파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후속처리로 앞으로 남은 탐사는 우리 세금을 쓰지 말고
해외 메이저 기업(영국 BP)의 자본을 유치해 위험을 분담(투자 유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자며
일종의 '플랜 B'로 수습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결론은 윤석열 똥멍청이 때문에 고통은 지금까지 이어진다.
29. ㅇㅇ
'26.6.7 11:02 PM
(211.109.xxx.32)
암튼 모지리들..앞뒤 안맞는 얘들이예요 관심주지말아요
30. 똑똑한 이잼정부
'26.6.7 11:03 PM
(58.78.xxx.244)
동해 심해가스전 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BP선정…협상 진행 중
2024년 12월 20일 포항 앞바다에서 진행된 1차 시추 결과, '대왕고래' 구조는 경제성이 없다는 결론이 났다. 해당 사업의 비용은 약 1260억 원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부는 자원 탐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해외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해외 투자 유치를 통해 외국 기업과 자원 채굴 권한 및 이익을 나누는 대신, 자원 탐사에 들어가는 자금과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겠다는 전략이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10월 2차 시추 우선협상대상자로 잠정 선정하고 산업부와 협의 절차를 진행했다. 약 7개월 만에 협의가 종료되고 BP와의 협상이 시작된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607215137015?hl=ko-KR
이후 정부는 자원 탐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해외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해외 투자 유치를 통해 외국 기업과 자원 채굴 권한 및 이익을 나누는 대신, 자원 탐사에 들어가는 자금과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겠다는 전략이다.
31. **
'26.6.7 11:03 PM
(211.109.xxx.32)
똥멍충이 윤석열땜에 고통이어지는게 한두개인가요? 저런등신을 아직도 지지하는 것들은 몬가요?
32. ᆢ
'26.6.7 11:05 PM
(58.78.xxx.244)
협상 진행중이랍니다.
이후 정부는 자원 탐사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해외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해외 투자 유치를 통해 외국 기업과 자원 채굴 권한 및 이익을 나누는 대신, 자원 탐사에 들어가는 자금과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겠다는 전략이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10월 2차 시추 우선협상대상자로 잠정 선정하고 산업부와 협의 절차를 진행했다. 약 7개월 만에 협의가 종료되고 BP와의 협상이 시작된 것이다.
33. 우협
'26.6.7 11:06 PM
(218.50.xxx.169)
동해 가스전 탐사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글로벌 석유회사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선정됐다. 정부는 BP와의 협상을 거쳐 동해 가스전 탐사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산업부와 한국석유공사는 최근 BP에 우협 선정 결과를 통보했다. 현재 BP측과 사업 지분율, 투자 조건 등 세부 계약 내용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슨 거금이 들어가는 걸 국가간 약속때문에 하겠어요.
당장 글에도 우선협상자 bp와 계약 협의중이라는데.
시추를 해보니 포화도 6%로 사업성 없는 걸로 나타난거죠.
저런 시추사업은 복불복인걸요.
알고 들어가면 bp같은 업자가 직접시추하지
남이랑 일을 왜 같이해요? 떼돈 버는 걸.
무조건 국힘정부가 했다고,민주당이 했다고
서로 그렇게 몰아세우면서 싸우면
돈 받고 일하는 정치인들만
노납니다.
이재명이라고 윤석렬하고 다를 것같고,
민주당이라고 국힘하고 다를 것 같아요?
근데 근데 민간자본은 결정됐는지 궁금하네요.
천억을 쏘는 계약인데,
최소한 사업 실패시 정부도 최소한의 개런티 비용
낼겁니다.
민간기업이 미쳤다고 리스크 헷지 없이 들어오겠어요?
34. 아이고야
'26.6.7 11:09 PM
(220.118.xxx.4)
몇번을 말해줘도 모르쇠할거면
그냥 윤석열 만세를 외치세요!!!
35. 1차는
'26.6.7 11:10 PM
(218.50.xxx.169)
국힘이 해서 엿먹은 시추사업인데,
민주당 지지자들도 너무들 그러지 마요.
1차로 엿 먹었은 걸 봤으니 리스크 최소화하려고
민간자본 넣으려는 거잖아요.
36. 신라
'26.6.7 11:28 PM
(59.7.xxx.113)
진흥왕때 기록을 보면 불기둥이 솟았다는 내용이 있고 포항인가 공원에 가면 땅에서 가스가 솟아서 계속 불타는 것을 기념물로 보여주고 있대요.
이재명 정부라서 이런 덧글 다는거 아니예요. 윤통때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뻥이라는 말이 많았을때 언더스탠딩 채널에 김상훈 기자가 설명한거 있고 지질학자나 석유공사 근무하는 박사가 과학채널에 나와서 설명하는거 본적있어요.
지질구조상 석유추출 가능성이 없지는 않대요. 또 탐사기술 발전으로 과거에 비해 발굴비용이 많이 낮아졌다고 해요.
석유공사 지질학박사 견해로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사기로 몰아가는게 아쉽다고 했어요.
37. ㅇㅇ
'26.6.7 11:38 PM
(118.32.xxx.250)
공원에서. 가스불타는거 다타고 꺼진지 3년 넘었어요 뉴스 찾아보세요
38. ㅇㅇ
'26.6.7 11:41 PM
(118.32.xxx.250)
대왕고래에서 갸스가 발견되도. 2천미터가 넘어가면 경제성이 없어서 개발 않한데요
39. ㅇㅇ
'26.6.7 11:59 PM
(180.71.xxx.78)
1차 시추를 시도했던 대왕고래 구조가 사업성이 없다고 결론이 난 이후
석유공사는 2차 시추를 위해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동해 해상광구 투자유치 입찰을 진행했다
정부는 대왕고래 외 다른 유망구조 탐사를 지속한다는 계획이지만 1회에 10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시추 비용이 부담이다. 이에 2차 시추부터는 민간 기업의 투자를 받아 가스 탐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만큼 정부의 비용 부담은 줄어들지만 자원이 발견될 경우 개발 이익 등은 민간과 지분율 만큼 나눠 가져야 한다.
40. 원글이
'26.6.8 12:19 AM
(39.118.xxx.199)
진짜 맥락맹이구나. ㅋㅋ
문해력이 이리 딸리나?
41. 71.64
'26.6.8 12:20 AM
(174.227.xxx.223)
-
삭제된댓글
내가 이 인간 또 사고칠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민석 공천 받았다, 정부에서 900만 베럴 빼졸렸다
82 허위사실 유포 담당 일진 다워.
역시 71.64 화이팅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71.64
'26.6.8 12:23 AM
(174.227.xxx.223)
박상용 페북에서 극우 최보식 글 퍼나르고
"최보식은 누구? "
이러는 지경인데..
진짜 병원 좀 가보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 왜!!
매번 망신 당하고 또 이러네.
내가 안타까워 그래요.
미국 한인교회 얼빠진 목사말만 믿지 말고
정신과 전문의의 조언 좀 들으슈.ㅉ
43. 스토킹신고
'26.6.8 1:06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26.6.8 12:20 AM (174.227.xxx.223)
내가 이 인간 또 사고칠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민석 공천 받았다, 정부에서 900만 베럴 빼졸렸다
82 허위사실 유포 담당 일진 다워.
역시 71.64 화이팅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64
'26.6.8 12:23 AM (174.227.xxx.223)
박상용 페북에서 극우 최보식 글 퍼나르고
"최보식은 누구? "
이러는 지경인데..
진짜 병원 좀 가보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 왜!!
매번 망신 당하고 또 이러네.
내가 안타까워 그래요.
미국 한인교회 얼빠진 목사말만 믿지 말고
정신과 전문의의 조언 좀 들으슈.ㅉ
44. ...
'26.6.8 1:27 AM
(112.157.xxx.36)
에휴
이런글 올리려면 최소한 공부좀 하고 올리지
윤석열 까는것도 가지가지네
45. ...
'26.6.8 1:52 AM
(112.157.xxx.36)
일차적으로 대왕고래 시츄를 다시 한다는것만으로 까는글이네요?
그럼 윤가가 똥질한건 아나보네요
근데 어쩌지죠?
이번건은 윤가랑은 완전 다른데?
좀 찾아보는 시늉좀 하더가요
ㅋㅋㅋ
이래서 무식한데 소신있는 인간이 젤 무섭다라는 건가봐요
또 반박해 보셔요~~~~~~
46. ...
'26.6.8 1:55 AM
(112.157.xxx.36)
2024년에 그 윤씨가 지목한 자리는 이재명이 십중팔구 그 예산을 100프로 국비로 하기엔 십중팔구 실패한다 한거고
이번건은 민간투자 입찰 받는거에요
윤씨때도 이렇게 했으면 실패해도 탈 안났지
좀 지나서 아니다 싶음 찾아보는 노력이라도 하세요
47. 윗님
'26.6.8 2:45 AM
(218.50.xxx.169)
민주당 지지를 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요.
어떤 민간자본도 혼자 손해를 보는 입찰은 없어요.
탈이 안 나는 게 아니라 덜 났겠죠.
시추사업은 모 아니면 도인 사업으로
확률상 50% 예요.
이재명이 점쟁이도 아니고
십중팔구 실패한다고 한건 지금 결과가 났으니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100% 걸고 1000% 먹거나 100% 걸고 + 100% 손해
를 택한거구요(50% 확률)
지금은 민간 업자와 어떤 조건으로 계약할지 모릅니다.
기사에도 이제 민간 회사를 입찰에 건다잖아여.
아마도
0% 걸고 400%(이익의 절반 미만)을 먹거나(50% 확률)
50% 손해거나요.
예를 든겁니다.
님이 입찰하는 민간업자라면 리스크를 100을 걸고 사업하겠어요?
나라에서 입찰하는 모든 민간사업에서 영업손해가 날 경우 국가에서 개런티 해주는 조건이 반드시 들어갑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죠.
이전 정부는 베팅을 하면서 좀더 크게 한것 뿐이고,
50%의 확률로 손해본거죠.
48. ....
'26.6.8 3:12 AM
(112.157.xxx.36)
218.50
민간 투자가 국내만 국한되는건 아닌거 아시죠?
덤벼드는 업체들 계산기 두드리고 하는거에요
세상엔 공짜가 없다고 하죠
이건 일반 입찰과는 다른겁니다
투자방식이라고요
성과를 타산 보고 서로 투자하는거라고요
무조건 사업비를 주는게 아니라!!!
가스 안나오면 민간 투자자도 개털 되는거라굽쇼
언더스텐?
무식만 하세요 소신만 있으세요 둘다에요?
49. 무식
'26.6.8 4:29 AM
(218.50.xxx.169)
네이버 서치해보니 2차 시추 의미:
1차 시추 경제성 미흡 이후 해외 참여로 리스크 분산 및 추진 동력 확보
다음 단계 지분율·투자 규모·운영권 등 본계약
50. 무식
'26.6.8 4:31 AM
(218.50.xxx.169)
지피티 확인
3. 구조 변화 (중요 포인트)
이전:
정부/석유공사 주도
비용 대부분 공공 부담 (시추 1회 약 1000억 원)
현재:
민간(외국 메이저) 참여
리스크 + 비용 일부 민간 분담
대신:
발견 시 이익도 지분 비율대로 나눔
댁 말대로 가스 안나오면 개털인데,
정부는 손해 전혀 안보고, 가스 나올때만 이익을
취하는 사업에 댁같으면 투자하겠슴?
51. 하여간
'26.6.8 4:39 AM
(218.50.xxx.169)
의견 다르거나
이해가 안 가면
조롱부터 하는 건 단체과외를 받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