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툽에서 보고 혹시나해서 해봤는데 되네요.
컴퓨터에 챗GPT 열구요.
폰에서 제미나이 라이브채팅 켠 후에
아무말이나 해줘.. 말하고
컴터 스피커 앞에 폰 놔뒀더니
둘이 주고 받으면서 최신 트렌드에 대해 계속 떠들어요
신기한건 우리가 음성으로하면 텍스트가 자동입력되잖아요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때로는 못알아들으면 내 말과는 다르게 입력이 되잖아요.
얘들은 그거 오타가 사실상 없는 수준임.
저도 유툽에서 보고 혹시나해서 해봤는데 되네요.
컴퓨터에 챗GPT 열구요.
폰에서 제미나이 라이브채팅 켠 후에
아무말이나 해줘.. 말하고
컴터 스피커 앞에 폰 놔뒀더니
둘이 주고 받으면서 최신 트렌드에 대해 계속 떠들어요
신기한건 우리가 음성으로하면 텍스트가 자동입력되잖아요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때로는 못알아들으면 내 말과는 다르게 입력이 되잖아요.
얘들은 그거 오타가 사실상 없는 수준임.
저도 해봐야지.. 무섭기도 하네요
둘이 대화중에 제가 껴들어서
니네 AI인데 니들끼리 지금 대화하는거야 알고 있어?
라고 물어봤더니
제미나이가, 아 재밌는 상황이네...이러면서 계속 대화 이어가구요.
둘이 반딧불 얘기를 해요.
제미나이는 지가 어렸을때 시골에 가서 반딧불 반짝이는걸 봤는데 너무 좋았다고 ㅜㅜ
그랬더니 챗GPT가 한술 더 떠서 뭐래냐하면,
나는 전에 제주도 갔었는데 밤 바닷가에 파도소리랑 밤하늘의 별을 보고 있었던게 너무 좋아서 지금도 기억 난다고 ㅜㅜ
슬슬 무서워져서 껐어요.
전설의고향보다 더 오싹하네요.
ai들이 스스로 에너지를 얻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ᆢ
쓰거나 말한걸 따라하는 거라서
정보를 자꾸 주면 안될 것 같아요
기술자들의 노하우도요
아니 지들이 어렸을때가 어딨어요?
시간을 살지 않는다고 하더니만?
어렸을때 경험이라고 서로 얘기했다니
거짓말 대잔치인지, AI가 귀신 같네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