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부질환 이슈로 소염제와 신경약을 열흘쯤 먹었어요
그 전엔 소염제만 간간히 먹다가 본격적으로 하루 세번을 꼬박꼬박 먹고
감과 선짓국을 왕창 먹었습니다
두드러기 올라오고
한참 고생하고
대학병원에서 알러지 누르는 약을 하루 3번에서 2번으로 줄였고
가끔 까먹고 안먹어도
목욕할때 타월자국이 선명하게 나는 것 말고 ㄴ괜찮았는데
아킬레스쪽이 따가워서
소염제만2주쯤 먹었더니
다시 발진..
그래도 이번엔 이틀 지나니 평소로 돌아왔는데요
그동안 안먹었던 라면이 너무 땡겨서
면만 건져먹었는데
등 후끈거리고
간질거리면서 다시 붉은 발진이 생깁니다..
아이쿠...
벌써 알러지약 6개월을 먹고 있는데
다시 나빠지려나 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