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이용해서 건조기 사용해왔는데
매달 5~~6만원 이상 들고.... 빨래 들고 다니기도 무겁고,
무엇보다 거기서 운동화 건조하고 강아지 방석 같은 거 건조하는 인간들을 봐서
도저히 위생적으로 안될 것 같아,
집에 건조기를 따로 두고 쓰려 합니다.
중소기업 제품 미니 건조기를 샀더니 한 3년 쓰고는 고장이 났어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가전은 엘지가 나을 것 같아 (너무 고리타분한 옛 생각일까요? )
홈페이지 들어가서 상세제품을 보고 있는데
20킬로와 21킬로 짜리가 있는데
겨우1킬로 차이지만, 가격 차이는 좀 나네요 (몇 십만원)
게다가 조금 더 비싼 것은 트루스팀이라고 100도씨 살균해주는 스팀 효과가 들어있대요'
가격은 60만원 더 비싸요.
건조기 한번 사면 10년은 거뜬히 쓸테니
그냥 60만원 더주고 스팀기능 있는 걸로 사는게 나을까요?
아님 별반 차이 없다, 그 기능 거의 안쓴다. 60만원 더 저렴한 기본 모델 사라 등등
쓰고 계신 분들의 의견 나누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