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한숨 쉬는게 버릇이 되어버린거 같아요ㅠ
언제부터인지 한숨 쉬는게 버릇이 되어버린거 같아요ㅠ
즐거움이 있을리가요. 고통이 기본
강아지외산책하는시간이 그나마 숨을 쉬네요 사람들구경도 하고 최근엔 대학교근처 산책갔었는데 사람들바글바글 하니 저도모르게 업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과 옷가게를 갔는데 남편이 옷을골라주고 (사주는것도좋치만) 같이 쇼핑하니 기분이 즐겁더라구요
가족 친구와 함께할 때는 즐거워요. 할 일도 많고.
회사 가면 힘드네요.
한숨 쉬면 십리 밖에 있는 근심 걱정이 몰려온답니다
저 이말 듣고 절대 절대 절대 한숨 안 쉬어요
힘들때 아고고 하는 소리도 안 낼려고 합니다
집에서 스쿼트 라도 하세요
엉덩이 빵빵해지고 허벅지 금육통을 즐기세요
그냥 살아있음의 행복을 느껴요.
살랑이는 바람에 흔들리는 잎, 피어나는 꽃들, 재잘거리며 바삐 움직이는 아이들, 이런 것을 보면 생명력이 느껴지고, 나도 살아있는 것에 대한 동질감도 생기고 그래요.
하루하루 걸어다니는것, 물마시는 것, 기지개를 켤수 있는 것, 맛있는 과일을 베어먹을수 있다는것. 뭐 그런 소소함들이죠. 즐겁다기 보다는 평화로운 안정감이자 행복함.
먹고싶은 것 소소하게 사서 먹고
장도연의 왜 행복해야 돼? 라는 쇼츠보고
원래 출처 영상도 찾아봤었어요
궁금한게 많아서 오래 잘 살아갈 것 같고
한 번 보세요
장도연이 생각하는 행복
https://youtube.com/shorts/XbcvsUoDzkE?si=3TtGNhbuBog4SxH5
기안84 장도연 술터뷰
https://youtu.be/lliExIQRPSA?si=nhytJfnTq2Va6DZ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