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안빠지면 12월 만기때까지 있어야하나요?

전세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26-05-26 13:20:28

서울인데 전세10년 살았고

집자체가  낡아서인지 

한달되었는데 전세 보러도 잘 안오네요

 

부동산에서는 많이 낡았다고 전체수리 해야

나갈거라는데 집주인이 재건축 앞두고 있어서

해줄지 모르겠구요

 

만기전에 집 안빠지면 방법이 없는거죠

12월만기인데 제가 7월에 다른지역으로

직장을 옮겨서 맘이 급하네요

 

 

IP : 222.108.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6 1:2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12월까지 살기로 약속한거니까요...

  • 2.
    '26.5.26 1:29 PM (119.202.xxx.168)

    저희도 만기 6개월전에 먼저 나가게 되어서 버려도 되는 짐 일부 집에 놔두고 전입신고 안하고 이사하고 그 기간동안에 관리비 내고 만기일에 전세보증금 받았어요.

  • 3. ...
    '26.5.26 1:30 PM (116.121.xxx.21)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아보세요

  • 4. ..
    '26.5.26 1:33 PM (211.208.xxx.199)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여 연장된 전세 계약이라도 임차인은 중도에 해지할 수 있으며, 해지 의사를 통보한 날로부터 3개월이 경과해야 해지 효력이 발생해 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봅니다.

    10년 사셨으니 꼭 만기까지 안사셔도 되는거 아닌가요?

  • 5. ...
    '26.5.26 1:45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계약갱신 청구권 썼으면 아무때나 나갈 수 있어요.
    나간다고 지금 당장 통지만 하면 됩니다.
    통지후 '3개월'만 지나면 하시라도 이사 가능하고
    이사 후에는 집주인이 원글님에게 지연이자도 줘야 해요.
    지금 당장 통지하세요.

    '통지도달'은 '문자, 내용증명' 다 효력이 있는데,
    집주인을 제대로 겁주려면 내용증명 보내세요.
    바로 집 빼줍니다.

    이래서 요즘 집주인들이 같은 전문직이라도 의사는 선호해도
    변호사 세입자는 싫어한다고 들었어요.

  • 6. ....
    '26.5.26 1:47 PM (116.38.xxx.45)

    요즘 법이 임차인에게 유리하게 댓글처럼 그렇게 바뀌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전 임차인이면서 임대인인데 그렇게 못하겠어요.

  • 7. 계약갱신청구권
    '26.5.26 2:02 PM (222.108.xxx.37)

    덧글 감사합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3년째 썼고
    계속2년단위로 재계약해서 12월이면 10년되요


    계약갱신 청구권 썼으면 아무때나 나갈 수 있어요.
    나간다고 지금 당장 통지만 하면 됩니다.
    통지후 '3개월'만 지나면 하시라도 이사 가능하고
    이사 후에는 집주인이 원글님에게 지연이자도 줘야 해요.
    지금 당장 통지하세요.
    39.124님 말씀 적용될까요
    방금 부동산 전화했더니 만기까지 있어야 된다고 하네요

  • 8. ..
    '26.5.26 2:17 PM (218.48.xxx.84)

    갱신권은 진작에 사용하셨고..
    이후 2년마다 재계약 하신 것 같은데..(묵시적 연장 아님)
    이 경우는 집이 미리 빠지지 않으면 12월 만기 채우셔야 합니다

  • 9.
    '26.5.26 3:11 PM (175.125.xxx.31)

    갱신권은 한 번만 쓸 수 있고...
    이번 계약은 갱신권으로 연장이 아닌데다
    묵시적연장까지 아니라면
    재계약으로 만기시까지 계약이 유효해요.
    빨리 세입자를 찾을 수 있도록
    집주인과 협력하시는게 제일 좋을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18 갱년기 이후로 새벽에 깨면 외로움이 무섭게 스며들어요 1 ㅇㅇ 19:45:36 154
1824817 김민석..조속히 전준위 의결 사항을 처리해 주십시오 17 ... 19:36:33 212
1824816 곱슬머리 일반 펌하고 ㅎㅎㅎ 3 ... 19:34:46 266
1824815 마른 딸아이보니 4 .. 19:30:19 561
1824814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6 ㅇㅇ 19:28:51 412
1824813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 7 19:25:42 689
1824812 긴어묵을 사고싶은데 4 .... 19:18:08 300
1824811 얼른 왔음 좋겠다_핸드 블렌더 핸드 블렌더.. 19:16:44 254
1824810 82에서 자주봄(공감가서 퍼옴) 지능이박살난 사람의 특징 14 ㅋㅋ 19:07:52 859
1824809 물건진열과 시식은 알바비가 다른가요? 마트 19:04:23 185
1824808 설겆다가 사어가 되어 설겆이도 사어로 만든거래요 4 사어 설겆다.. 19:03:50 361
1824807 윽박지르고 강압적인 부모아래서 자라면 연애를 못하나요? 6 향기 18:58:15 574
1824806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일베 논란 , 어떻게 끊어낼 수 .. 1 같이봅시다 .. 18:58:02 128
1824805 제가 충무김밥을 너무 잘만들었어요 9 아니 18:57:33 1,212
1824804 오늘하루 4 강릉 18:55:15 341
1824803 정구승이 박은정 의원을 ‘검사 전관 아주머니’라네요 22 . . . 18:51:55 741
1824802 고양이 멸치 주면 안되죠? 4 ufg 18:48:22 454
1824801 축구선수들 몸싸움, 넘어지고 굴러도 잘안다치나봐요 5 18:40:33 717
1824800 특정인들을 위한 민주당 청년최고위원 반대합니다. 7 .. 18:39:20 197
1824799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하여(역사 학자 이익주 교수님 유튜브) 9 ㅇㅇ 18:27:36 640
1824798 박은정 의원님 글 가져옵니다 8 !!! 18:23:52 407
1824797 대통령의 가짜뉴스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10 ... 18:18:55 485
1824796 이언주의 고소 시작~ 17 18:16:18 1,171
1824795 주식으로 돈을 잃다 13 마늘꽁 18:13:51 2,961
1824794 화장품은 어떻게 버리나요 3 화장대 정리.. 18:11:17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