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대부분 나라에게 미성년자에게 휴대폰 금지 법규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나라보단 부모가 먼저 안사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부진 아들조차 고등 3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은 게 입시 비결이라고 이야기했죠
초저부터 하나씩 갖고 있는 최신폰
압니다 수행평가부터 반 알림톡까지 휴대폰으로 오는거
성인도 통제 못하는 휴대폰
부모도 어찌 못하는데 나라에서 어찌해달라
아이러니 하면서도
최소한의 규제는 필요하긴 하죠
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대부분 나라에게 미성년자에게 휴대폰 금지 법규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나라보단 부모가 먼저 안사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부진 아들조차 고등 3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은 게 입시 비결이라고 이야기했죠
초저부터 하나씩 갖고 있는 최신폰
압니다 수행평가부터 반 알림톡까지 휴대폰으로 오는거
성인도 통제 못하는 휴대폰
부모도 어찌 못하는데 나라에서 어찌해달라
아이러니 하면서도
최소한의 규제는 필요하긴 하죠
부모가 안사주는게 쉽지 않으니까 그렇지요 ㅜ.ㅜ
저는 이해합니다 ㅜ.ㅜ
다같이 규제해야지 나만 안사주고는 못산다 이건데...
부모가 안사주는게 쉬운가요? 22222
워킹맘인 집은 초등입학과 동시에 폰 사줍디다
저도 초6학년 될때 사줬지만 폰없는애는 우리애뿐이었음
사달라는 애 안사주면 .... 끔찍합니다.
초 4까지 문자 전화만 되는 폰 썼어요.
초5부터 스마트폰 아용하게 했지민 말만 스마트 폰이고
전화 문자만 되게 해줬고요.
다른건 다 차단.
중딩 되니 학교에서 과제를 카톡 오픈챗에 공지를 해서
어쩔수 없이 키톡이며 인터넷 되게 해주지만
시간 제한 해둡니다.
교우관계 문제 없어요.
그럼에도 국가 제제는 필요하다 봐요.
학교에서 공지를 카톡으로 하는 것도 어이없긴 합니다.
교사의 편의에 의한거죠
운운 하신 분. 교사는 공지를 단체문자, 단체 메일, 학교알림시스템으로 보낼 수 있어요. 공지 보내는 사람 편의보다 공지받는 사람 편의를 위해서 카톡하는 겁니다.
교사는 문자 등
이알리미, 하이클래스 안내 등으로
연락 보낼 수 있어요
안 사줄 수 있어요.
다만 자식과 원수 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열에 아홉이 가진 것을 안 사 줬을 때 자식이 원망한단 말입니다.
친구들과 소통의 어려움이 크잖아요.
모두가 이부진 아들 같으면 저런 법안이 왜 필요할까요?
문제가 되면 어른들이 법으로 보완 할 줄도 알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