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부작이었으면..
아니면 딱 2부만이라도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오늘 해피엔딩 좋았긴 했지만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이..
오늘은 진만과 경세가 화해하는것까지만 나왔어도
꽉 찼을것같거든요
이제 주말 기다리는 낙이 하나 사라져서 슬퍼요ㅜ
16부작이었으면..
아니면 딱 2부만이라도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오늘 해피엔딩 좋았긴 했지만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이..
오늘은 진만과 경세가 화해하는것까지만 나왔어도
꽉 찼을것같거든요
이제 주말 기다리는 낙이 하나 사라져서 슬퍼요ㅜ
너무 아쉬워요 길면 질질 끌리게 되니 딱 12부였을거에요
저도 낙이 사라지니 슬퍼요..
황동만이 영화 감독하는 장면이
너무 부족한 거 같아요
제작비 줄이려고 그랬나
12부작인게 아쉬운데 아쉽다라는게 그만큼 좋았다라는
거겠죠
더보고 싶다는거니까요
아니요, 딱 알맞았어요.
음식도 딱 한숟가락 모자란듯 아쉬우면
더 맛있게 기억되잖아요
저는 원래 밤 10시에 자는데 모자무싸 보느라 잠도 미루고 주말을 기다리던 사람인데..이제 그런 특별한 이벤트가 사라져서 섭섭합니다..박해영 작가님 작품은 언제 또 나오나요? 박경세 이야기 11가지중 하나라도 나오면 좋겠습니다..ㅎ
본방에는 자막이 나오더라고요.
자막 없이 넷플로 다시 정주행하려고요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