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31기 영숙이 제일 웃기는게

,. 조회수 : 3,069
작성일 : 2026-05-22 09:56:39

옆에서 너가 잘했어, 너가 1등이야!

라고 격려하거니 칭찬하면 대답이...

나도 그렇게 생각햌ㅋㅋㅋㅋㅋㅋ

보통 옆에서 저렇게 얘기하면 정말? 고마워! 이렇게 답하지않나요?

영숙의 대답을 듣고있으면  자신감이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줄.

IP : 58.122.xxx.1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2 9:59 AM (219.241.xxx.152)

    자존감이 없는거죠

    사실 자기가 봐도
    1등은 아니고 순자에게 밀리는데
    위로를 믿고 싶은거죠

  • 2. ...
    '26.5.22 10:00 AM (119.69.xxx.245)

    영숙이 달리기하다 넘어질때 그옷 그대로 입고 잤다면서요?
    캐리어안엔 대체 뭐가 들어있을까요?

  • 3. 그린
    '26.5.22 10:01 AM (110.12.xxx.49)

    자기개발 강의나 책을 잘못 이해한 괴상한 예인것 같아오ㅡ.
    무한 자기애 무한 자신감 무한 고취
    뭔가 사람이 현실적이지 않고 교회 부흥회서 집단 최면 상태의 사람같네요.

  • 4. 영숙
    '26.5.22 10:02 AM (61.78.xxx.6)

    어디서 노인 상대로 강의했다는 거 본 거 같아요.

  • 5.
    '26.5.22 10:04 AM (116.47.xxx.117)

    집안환경이 특이할것같아요 친구는있을까요

  • 6. 글로리들
    '26.5.22 10:04 A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못된 뒷담들 편집했대서 그 뒤로 안보는 중인데
    계속 재섭게들 그러나 봐요
    숨쉬듯 무례한건 영숙도 똑같나 봄

  • 7. ..
    '26.5.22 10:17 AM (106.101.xxx.1)

    신발도 빌리고 코트 귀걸이 상의옷도 빌리고 향수도 남의것 엄청 뿌려대고
    특이한 캐릭

  • 8. ㅇㅇ
    '26.5.22 10:18 AM (223.38.xxx.116)

    뭔가 사람이 현실적이지 않고 교회 부흥회서 집단 최면 상태의 사람같네요.2222
    뭔가 나사빠져보이는데 은은하게 돌아있는듯한 광기가 느껴지는

  • 9. ....
    '26.5.22 10:39 AM (211.218.xxx.194)

    나솔 안보는데
    하도 말이많아 최신 판 조금 봤는데
    그 여자 웃기긴 하네요.

    뭐 어차피 나솔 자체가 웃긴 프로니깐...

  • 10. ..
    '26.5.22 10:49 AM (121.185.xxx.217)

    정말 옆에두고싶지않은 캐릭터던데 남자만나러오는곳에 옷도준비안되어있고 경수랑 데이트하러가서는 순자얘기만하고 가스라이팅 정말 심하게하던데 웃기는건 그게 통해서 경수가 넘어가는... 예쁜편도 아닌데 자신감충만 정말 예뻤으면 거기 남자들 여럿 피곤해졌을듯..

  • 11. ..
    '26.5.22 10:58 AM (121.190.xxx.245) - 삭제된댓글

    향수 본인거 아니었어요? 우와 그럼 진짜 대박이네요. 우와 확인하러 갑니다!!

  • 12. Dd
    '26.5.22 11:01 AM (116.43.xxx.116)

    그러게요 ㅎ
    그런말도 한번 해도 부끄럽겠고만
    경수랑 차타고 가면서도 또 말하고
    초딩도 그러진 않겠어요...왜 지가 1등이야?
    같은 환경에서 같이 뛰었는데..꾸준히 1등하며 달려온 사람보다 뭘 잘했다고 진정한 1등? 어이가 없어서...창피하지도 않나

  • 13. ....
    '26.5.22 11:12 AM (118.235.xxx.79)

    남의 옷 빌려달라고 하고 비싼코트 땅에 떨어트린 채
    밥먹질 않나 귀걸이도 빌려달라고 하고는 고르고 나머지 것들 방바닥에 버리고 홱 가더라고요 향수도 10번을 넘게 뿌려대더니 남의거라면서요 ㅠㅠ

  • 14. ㅇㅇ
    '26.5.22 11:15 AM (122.35.xxx.139) - 삭제된댓글

    원래 성격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뭔가 들뜬듯 그런느낌이예요
    학부모 모잉때 여왕벌 옆 좌우 최고시녀 느낌

  • 15. 국민*금
    '26.5.22 11:18 AM (211.235.xxx.155) - 삭제된댓글

    과장이라는데
    직장 수준까지 의심스럽고 ,
    혹시 내 연금도??? 걱정스러워요

  • 16. 아우
    '26.5.22 11:37 AM (39.124.xxx.15)

    뭔가 사람이 현실적이지 않고 교회 부흥회서 집단 최면 상태의 사람같네요.2222
    뭔가 나사빠져보이는데 은은하게 돌아있는듯한 광기가 느껴지는

    33333333

    보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빡친다는

  • 17. 정말
    '26.5.22 11:40 AM (211.192.xxx.65)

    영숙 깨네요. 수준이... 웃는 표정 너무 싫던데...

  • 18. 높은확률로
    '26.5.22 3:35 PM (118.223.xxx.135)

    인성 태도 다 까발려졌어도 주위사람이 그래도 니가 젤낫다
    잘못없다 운운하면 그렇지? 나도 그런거같어(해맑) 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46 모자무싸 내가 생각하는 결론 1 지나다 09:56:22 111
1812845 공익광고 했으면 좋겠는 것 . . . 09:56:12 38
1812844 민주당은 평택 선거에만 사할을 걸었나요? 다른 지역은 6 ㅇㅇ 09:56:10 49
1812843 '한동훈 지지' 자원봉사 쉼터 선관위 조사 유난이다유난.. 09:54:36 57
1812842 피곤해서 쉬어야지 해도 집에만 있기는 1 .. 09:53:59 128
1812841 대한민국 주적은 북한이 절대 아니죠 11 ..... 09:51:29 161
1812840 카페에서 애들 뛰고 부산하게 돌아다니는 거 1 .. 09:45:56 179
1812839 정부차원의 스타벅스 불매운동 6 우주마미 09:45:15 268
1812838 성경 많이 읽으신 분들 2 ㅇㅇ 09:40:28 169
1812837 정용진 입건이 사실인가요 20 09:37:57 1,336
1812836 이런 부자집이 폐가가 됐네요 1 현소 09:37:35 1,086
1812835 어제 본 50대부부의 만행 22 ㅇㅇ 09:16:23 2,697
1812834 바닷가에 갯바위에 바퀴벌레같이 생긴거.. 7 .. 09:14:15 696
1812833 나는 엄마복이 있다 생각하시는 분 15 09:11:21 845
1812832 연금저축펀드 해지시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 2 궁금 09:08:52 241
1812831 모자무싸 아쉬운 점 14 ... 09:03:41 1,314
1812830 지방 표창장에 전국민이 들고일어나서 6 ㄱㄴ 09:00:55 608
1812829 신세계가 그냥 광주에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18 09:00:36 1,700
1812828 조국, 글쎄요 80 ... 08:59:38 980
1812827 흑자내도 성과급 0원. 파업으로 간다. 삼성그룹사 9 .... 08:53:03 1,220
1812826 고3 오늘 학원수업 있나요? 6 ㅇㅇㅇ 08:47:14 405
1812825 까르보불닭면은 좀 안매울까요 5 불닭 08:46:47 283
1812824 메주콩도 밥에 넣어 먹기도 하나요? 1 .. 08:46:17 252
1812823 호주 시드니 계시는분(날씨 여쭤요) 5 08:40:19 283
1812822 추적60분) 모자폰싸 7 .. 08:37:59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