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국제결혼 커플이 있음..
외국인 아내가 한국인 남편을 위해 아침식사 준비를 함..
깨가 쏟아지는 장면 연출...
외국여자들은 이렇게 남편을 존중하는데
한국여자들은 아침밥 커녕 남편을 존중하지 않음
외국인 아내가 아이를 낳고 바로 퇴원해서 살림을 하고 있음
한국여자들은 비싼 산후조리원에 있고...산후조리원 문화는 한국밖에 없다고 비판
이런식으로 한국여자 비난하고 그러더군요..
유튜브에 국제결혼 커플이 있음..
외국인 아내가 한국인 남편을 위해 아침식사 준비를 함..
깨가 쏟아지는 장면 연출...
외국여자들은 이렇게 남편을 존중하는데
한국여자들은 아침밥 커녕 남편을 존중하지 않음
외국인 아내가 아이를 낳고 바로 퇴원해서 살림을 하고 있음
한국여자들은 비싼 산후조리원에 있고...산후조리원 문화는 한국밖에 없다고 비판
이런식으로 한국여자 비난하고 그러더군요..
뭐 그런 사람도 있겠죠
그게 뭐 비난이에요. 그건 그 커플 사정이죠.
정답도 아니고요.
미국에서 중국인 가족 사귀었는데
자기 집에 시부모 와서
시아버지랑 남편이랑 요리했대요.
자기랑 시어머니는 소파 앉아서 맞담배 폈대요.
애는 없는 상황
그런 사람들도 있대요.
그게 뭐 비난이에요. 그건 그 커플 사정이죠.
정답도 아니고요.
미국에서 중국인 가족 사귀었는데
자기 집(주택)에 시부모 와서
시아버지랑 남편이랑 요리했대요.
자기랑 시어머니는 소파 앉아서 맞담배 폈대요.
애는 없던 상황, 애 낳으면 시부모가 키워주기로 했다고
그런 사람들도 있대요.
외국인 처가 식구들 수시로 한국 데려와서
모든 문화체험과 비싼 최신형 기기 다 사주는 게 컨텐츠던데.
이미 능력자란 소리죠.
그런 댓글 쓰는 애들은 애초에 외국인 만날 능력도 근성도 없음.
주체적 비혼이면 그런 욕을 왜 해댐. 여자와 즐기느라 정신 없지.
굳이 그런걸 찾아보고 여기에 글쓸까요?
가서 구경 좀 하게
근데 산후조리원문화는 썩은짓인건 맞아요. 두주에 천만원짜리를 왜 들어가있는지.. 미친거 아닌지..
그럼 산후조리 누가 해준는데요?
요즘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산후조리 안해주려고 하고 첫애인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산모가 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하지도 못하니까 산후조리원 생겼는데요.
저 친정에 산후조리 하러 갔다가 친정엄마가 아이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서
아이 떨어뜨릴 뻔 했어요. 결국 제가 다 아이 돌보고 또 엄마는 엄마대로 힘들다고
산후조리비 달라고 하고요.ㅠㅠㅠ
저는 짠순이지만 산후조리원은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안보낼거면 남편이 휴가내고 돕던가요
저는 친정엄마 도움 받았는데 1주 빨래와 밥차려주는것만으로도 3키로 넘게 살빠지고 너무 힘들었다고 하소연받았어요
게다가 자식 여럿인분이 수유법도 잘 몰라서 방치 젖몸살에 유두염까지 결국 병원입원했어요 조리원말고 대안을 내보던가
그렇게 당연한 문화가 왜 한국에서만 유행이에요?
당연히 친정엄마 시엄마 남편 다 같이 도와줘야죠. 젖먹이는건 당연히 애기엄마몫일수밖에 없고..
두주에 천만원 내고 호화산후조리하는게 아깝지 않다고 느끼는 분은 앞날이 훤함.. 월급 천씩 받아도 그금액은 아까울것같은데 하물며 돈도 얼마 못버는 사람들이 그러는건 오바하는거 맞죠. 출산 생색을 그렇게 내봤자 자기돈 날리는거잖아요 바보같이..
떼 버릴래도 딱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고
퇴직한 남편을
'젖은 낙엽'으로 표현하는 게 일본 여자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