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니어그램 검사 해보세요

...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26-05-19 16:18:29

성격유형검사인데 나를 조금 알겠네요

 

https://app.enneagramkorea.com/quest/

 

제가 isfj이면서 에니어그램 2번 성격인데 남은 잘 챙기면서 "정작 너는 뭐가 필요해?"라고 물으면 뚝딱거리거나 대답을 잘 못 해요. 그래서 남이 걱정을 호소하면 같이 감정 소모가 되서 혼자 있는걸 좋아하는데 2번중 I형들은 5번 방관자로 자기를 옮겨 놓기도 한다네요... 

 

안 믿으시면 말고요

IP : 211.49.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과
    '26.5.19 4:24 PM (115.140.xxx.57)

    맞지 않음. 이상 에니어그램 전공자

  • 2.
    '26.5.19 4:37 PM (211.194.xxx.189)

    윗 댓글 전공자님이 안 맞다고 해서
    하려다가 멈춥니다

  • 3. raindog
    '26.5.19 4:56 PM (219.255.xxx.10)

    애니어그램이든, MBTI든....그냥 재미로 하는거 아닌이상...
    왜 하시는거에요? 아..맞아맞아..나 진짜 이래...그냥 그거 확인하시는건가요?
    나 어떤 사람인지 이미 알고 있잖아요.
    그냥 이 검사가 그걸 맞추는게 신기하신건지...그거라면..얼굴 보고 맞추는거 아니고, 내가 이미 대답을 했잖아요. 그거 기반해서 설명이 나오는건데...왜 그렇게들 열광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니면,,,그이상의 의미를,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서 앞으로 사는데 뭔가 도움이 되는건지...항상 궁금했었어요.
    아.저는 MBTI 전문자격증 소지자 입니다.

  • 4.
    '26.5.19 6:04 PM (221.147.xxx.127)

    좀 애매한 질문들이 들어 있네요
    제 기존 유형과 결과가 다르게 나왔어요
    그렇다고 확장해보는 느낌도 없고 그렇군요
    저도 에니어그램, MBTI 강사자격 보유자입니다

  • 5. ㅇㅇ
    '26.5.19 7:03 P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저는 애니어그램을 이틀 동안 교육 받았는데
    되게 재밌었어요.
    같은 행동을 해도 성격에 따라 이유가 다른대요
    횡단보도에 초록신호일 때만 건너는 이유가
    그게 규칙이라서
    그게 안전하니까..

    교육 받은 사람들을 테스트해서 같은 유형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런 교육장에서 7번 유형은 거의 없대요.
    7번 유형은 연예인들이 많은데
    이런 교육자체를 들으러 오지 않는다고.

    이쁘다는 칭찬을 좋아하는 사람
    능력 칭찬을 좋아하는 사람
    머리 좋다는 걸 좋아하는 사람..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칭찬 유형도 다르고
    긁히는 유형도 다르고..

    남편과의 만남, 결혼은 MBTI로 설명이 됐는데
    잦은 다툼은 애니어그램으로 설명이 됐어요

  • 6. ㅇㅇ
    '26.5.19 7:05 PM (125.130.xxx.146)

    저는 애니어그램을 이틀 동안 교육 받았는데
    되게 재밌었어요.
    같은 행동을 해도 성격에 따라 이유가 다르대요
    횡단보도에 초록신호일 때만 건너는 이유가
    그게 규칙이라서
    그게 안전하니까..

    교육 받은 사람들을 테스트해서 같은 유형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런 교육장에서 7번 유형은 거의 없대요.
    7번 유형은 연예인들이 많은데
    이런 교육자체를 들으러 오지 않는다고.

    이쁘다는 칭찬을 좋아하는 사람
    능력 칭찬을 좋아하는 사람
    머리 좋다는 걸 좋아하는 사람..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칭찬 유형도 다르고
    긁히는 유형도 다르고..

    남편과의 만남, 결혼은 MBTI로 설명이 됐는데
    잦은 다툼은 애니어그램으로 설명이 됐어요
    우리 아들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도 이해가 됐고요.
    나, 우리 가족들을 이해하는데에는 도움이 됐는데
    이걸 극복하는 방법은 마스터를 못했어요
    더 배웠어야 했나...

  • 7.
    '26.5.19 8:49 PM (118.219.xxx.41)

    -_- 7번 나왔는디.....허허허

  • 8.
    '26.5.20 12:54 AM (211.215.xxx.144)

    저도 7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08 [속보]청와대, ‘5·18 성역인가’이병태에 엄중경고 - 어이없.. 3 ㅇㅇ 11:32:31 115
1823107 제주도 호텔 둘 중 어디가 좋나요? 알려주세요 11:30:34 45
1823106 맨끝줄소년 신나게봤는데 4 스노피 11:29:54 164
1823105 동료끼리 곰탕 고기 나눠 먹는 모습이 이상한가요? 11 궁금 11:28:41 154
1823104 미니멀리즘이 부러워서 목표로 해볼려구요 2 .. 11:27:44 103
1823103 (유럽 버전)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6 .. 11:27:12 172
1823102 수박을 사드리기로 했는데 어떤 수박이 제일 맛있나요 수박 11:26:16 60
1823101 배당주는 안전한건가요? 11 . . . .. 11:19:45 324
1823100 한결같은 이재명 대통령 4 ... 11:10:12 369
1823099 꼼짝도 하기싫네요 온몸이 쑤셔요 1 배달 11:08:29 310
1823098 신축 싱크대 상부장 빈 공간 훼샤(마감) 1 .. 11:06:58 189
1823097 주식 등 공포에 사란 말이 딱 맞아요 14 두고보니 11:05:36 929
1823096 몸이 아파요. 4 .. 11:03:44 463
1823095 고지혈증등 건강상 이유로 음식관리하시는 분들 5 ... 11:02:28 522
1823094 임성한 작가 3 ... 10:58:54 617
1823093 오래한 사무보조직이 그만둔다는데 왠지 반가운건.. 6 ..... 10:55:17 988
1823092 이런 강도가 민주화관련 운동자입니다. 기가 막히죠. 21 .... 10:51:52 603
1823091 오윤아 재혼하네요 10 .. 10:50:34 1,432
1823090 산책로와 인도(걸어다니는 길)에서요 4 대책 10:43:19 309
1823089 정치 스릴러 소설이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1 ... 10:40:16 168
1823088 카보베르데라는 국가 22 ㅇㅇ 10:25:39 1,665
1823087 요양병원(병상) 줄인다고해요-환자 채워 연명 ‘좀비 요양병원’ .. 7 요양병원 병.. 10:22:54 1,423
1823086 그 혼외자 아들에게 양육비로 16 ㅇㄴㅁㅁ 10:20:44 1,810
1823085 집으로 초대 좋아하는 지인 보니 장소제공하고 28 토요일 10:19:20 2,143
1823084 아침식사로 토마토스프 9 10:16:33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