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고 핫한 바 인데요.
외국인 여자애가 리트리버를 데려와서
지는 남친인지 먼지랑 술마시는 내내
리트리버는 눕지도 못하고 원탁테이블 밑에 앉아있는데.
제가 들어갔다 나온 시간이 두시간정도.
그 전부터 있었고 제가 나올때도 있었으니ㅠ
그 시끄러운 바에서
주인은 취했고.
다시 가봐야할까요.
가더라도 뭘 어쩔건데요ㅜ
시끄럽고 핫한 바 인데요.
외국인 여자애가 리트리버를 데려와서
지는 남친인지 먼지랑 술마시는 내내
리트리버는 눕지도 못하고 원탁테이블 밑에 앉아있는데.
제가 들어갔다 나온 시간이 두시간정도.
그 전부터 있었고 제가 나올때도 있었으니ㅠ
그 시끄러운 바에서
주인은 취했고.
다시 가봐야할까요.
가더라도 뭘 어쩔건데요ㅜ
음 견주인데요. 강아지는 괜찮을 겁니다. 얘네들 주인이랑 같이 있는 게 제일 좋은 천사들이라서요.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 그럴까요?
계속 맘이 쓰여서ㅜ
아 막줄요 ㅠㅠ
원글님 착해요
근데 시끄러운 바라니 마음이 좋질 않네요
청각이 엄청 뛰어날텐데 두시간씩이나 있었다면
얼마나 괴로울까요
진짜 두시간이나 계속 앉아있는것도 그렇고요
지나가는 멍이맘이지만 상상만해도 속상해요ㅜㅜ
전 해외살아서 술집에 개데리고 오는거 많이 봐서요. 전혀 개한테 해되지않습니다. 오후내내 술마시고 저녁늦게 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개는 그 상황을 인지하고있겠죠
또시작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