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에서
결핍치료, 자궁회귀, 알품기 놀이하며 젖먹이 자세 연출해도
남녀 변태적 행위로 안보고 구원이라는 거룩함으로 감동하는 일부 아줌마들이 있어서 동만이는 든든하겠어요. 더불어 은아는 이응 어 미음 미음 아 존재의 역할을 스스로 구현했으니 이제 힘있는 엄마되서 충만해졌으려나요?
같은 상황에서 성별만 바꿔서 젊은 남성이 자신의 옷을 들쳐올려 아래에서부터 위로 늙은 여성이 타고 올라가는 장면을 연출했어도 그 일부 아줌마들이 서로의 연민을 치유해주는 거룩한 행동이라 좋아했을까 궁금해집니다.
앞으로 만화카페에서 알품기 놀이로 젖가슴 문학 체험 목격담 올라와도 뭐라하지 않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