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고 변은아가 영실이인것 알더니
어려운 환경서 기특하게 잘 자랐구나 뿌듯해하고
대견해하는 느낌보다
역시 내 핏줄 잘났음 느낌으로
자기 자부심에 웃고 좋아한것 같아요.
심지어 배역 가로채기도 하는것 같고
글 보고 변은아가 영실이인것 알더니
어려운 환경서 기특하게 잘 자랐구나 뿌듯해하고
대견해하는 느낌보다
역시 내 핏줄 잘났음 느낌으로
자기 자부심에 웃고 좋아한것 같아요.
심지어 배역 가로채기도 하는것 같고
나르이니까요
연기 너무 잘해요 대단 ㅋㅋ
오정희가 마재영한테 가고, 성동일이 구교환이랑 하면서 대박나는??
그랬음 좋겠네요.
그런데, 거기서 성동일도 완전 악당이던데요.
아이고
뭐가 저런지
오정희가 딸이 영실이인걸 눈치채고 웃은 이유가
능력있는 딸이고 앞으로 대박을 칠 가능성이 있으니
자신의 딸로서 부끄럽지 않은 위치라서 웃었을거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스탭한테 나이스한척 zzz
맞아요. 딱 그거죠
어쩐지 변은아가 엄마가 들러붙을까 걱정 하더니 바로....
노강식같은 가식적인 배우들이 많겠죠
내 딸이야?? 오호.. 주연자리 내자리..
앞으로도 좋은 작품 내꺼.. 이런 표정 웩
싫지 않아요. 오정희 캐릭타 싫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