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올 가을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요
10년넘은 모임멤버중 5월에 두분이나 자녀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요
미신일수 있으나 자녀 혼사 앞두고 지인결혼식 참석 안하는 관례가 있던데 이런경우 다들 참석 하셨나요?
딸이 올 가을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요
10년넘은 모임멤버중 5월에 두분이나 자녀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요
미신일수 있으나 자녀 혼사 앞두고 지인결혼식 참석 안하는 관례가 있던데 이런경우 다들 참석 하셨나요?
6월결혼식이면 고민해볼텐데 가을이자나요 고민거리가 아닌거같아요
미신같은데요.
제 친구는 일주일 놔두고 남의 결혼식에 부부가 가던데요.
가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는 미신이라고 생각하고 상관 안해요.
같은 달도 아닌데
서로 참석해서 축하해주죠.
고민 거리도 아닙니다.
같은 주간도 아니고 ..갑니다
돈봉투만 보내세요.
한두달전이면 몰라도
5월이고 가을이면 참석할건데
혹시 모르니 그쪽에 여쭤보세요
저라면 축의만 해요
미신이 미신이 아닐수 있어요 ㅠ
같은달도 아니고 가을이라면서요
몇달이나 차이나는데 뭐 어때요?
예전같으면 날도 안잡을 시간인데요
엥? 저는 다참석
지인.친구들도 다참석요
다들 애잘낳고 잘살아요
언제적 미신을
집에서 밥해서 대접하던 시조새 파킹시대 미신을..
그런게 있었나요?
오늘 처음 알았어요.
미신이죠.
미신의 믿었던 과거 관습을 최대한 존중해본다고 해도
임박한 관혼상제에 참여했다가 건강상의 탈이 나거나 (예전엔 다 홈메이드 잔치죠)
장례의 경우 감정적으로 또 힘든 행사이니 그래서 그런 관행이 생겼을 거고
이젠 그렇지가 않죠.
원글님이 믿는다고 쳐도 날짜 간격이 너무 넒은데요? 계절이 아예 다른데요.
미신도 이런 정도의 시차는 안 쳐줄 듯 합니다.
제사는 정성껏 모시고 있나요?
따님도 결혼하면 조상신에게 잘해야 하니 제사에 잘 참여하라고도 하셨나요?
결혼 참석도 따지는걸보니 왠지 그럴것같아요
전 결혼식 두달전에 날잡았는데 예전같으면 상견례도 날도 안잡을시기네요
미신은 옛날 풍습인데 옛날식으로 그렇게 먼 기간은 안따지나요?
같은달도 아니고 한참 남은 결혼식에 이런 고민한다는게.인류애 바사삭이네요
마음이 안 동하시면 가지마세요.
뭐라 안할겁니다.
그런데 저라면 내 애 결혼이 임박한거 아니니.갈거에요.
결혼식 며칠전도 아니고 몇개월 전 결혼식 전부 불참한다면
따님 결혼식에 하객은 기대하지 마세요.
본인 결혼식 앞두고도 하객 때문에 주변 결혼식 부지런히
다녀야 하는게 현실이에요.
같은 달도 아니고 가셔야죠
에휴…참..
5월 같은달 결혼하는 그 두분이 고민 되시겠네요.
가을 결혼이면 한참 남았구만, 당연히 다 가아죠.
에휴…참..
222222
그렇게까지 미신을 믿으시나요?
다른사람 몇달전 결혼식 가면
내 자식이 잘못된다?
최첨단인 대학병원은 당연히 안가시고
미신만 믿으시는거죠?
믿을꺼면 믿으시구요
다 내가 할 탓이죠 뭐
가을 결혼이라면 더더욱 참석해야죠. 이해가 안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