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저렴한데 가짓수 많은 데가 있어요
작년에 갔다가 오늘도 가봤는데
날파리 파리가 날라다녀서
음식에 앉고 그래서 쫓다가 밥맛 떨어지더라구요
관리가 안되는데
장사는 잘되는지 옆가게까지 터서
확장했어요
다른 식당가면 여름에도 파리 별로 없던데ㅠ
근처 저렴한데 가짓수 많은 데가 있어요
작년에 갔다가 오늘도 가봤는데
날파리 파리가 날라다녀서
음식에 앉고 그래서 쫓다가 밥맛 떨어지더라구요
관리가 안되는데
장사는 잘되는지 옆가게까지 터서
확장했어요
다른 식당가면 여름에도 파리 별로 없던데ㅠ
글만봐도 입맛이 다 달아나는거 같네요
날파리 날라다니는 식당 이제껏 못본거 같은데요 ㅠㅠ
흑흑
저도 얼마전 그냥저냥 가끔 다닐만한 곳을 찾았는디...
(시골이라 ㅠㅠ 식당이 많이 없어요)
셀프 반찬코너에 초파리가 ㅠㅠㅠㅠㅠ
진짜 또 가야하나...고민되더군요
너무 척박한 동네라 ㅠㅠ 갈만한 식당이 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