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회의가 들어서 관둔다는데요
아이 성적을 막 97, 98 100이렇게 끌어올릴려면
강사가 성격이 좀 독하고
결국 아이를 무섭게 휘두르거나 결국 매를 들 수 밖에 없다고
절실해야 저런 점수가 나오는데
이렇게 하지 않고는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라는애들에게
절실함을 주기 힘들다고
결국 부모들이 좋은 학교 내신 손해보고도 보는 이유가
아이에게 매를 들지 않고 절실함을 주려면
저런 방법밖에 없다고
너무 회의가 들어서 관둔다는데요
아이 성적을 막 97, 98 100이렇게 끌어올릴려면
강사가 성격이 좀 독하고
결국 아이를 무섭게 휘두르거나 결국 매를 들 수 밖에 없다고
절실해야 저런 점수가 나오는데
이렇게 하지 않고는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라는애들에게
절실함을 주기 힘들다고
결국 부모들이 좋은 학교 내신 손해보고도 보는 이유가
아이에게 매를 들지 않고 절실함을 주려면
저런 방법밖에 없다고
2n년쯤 된 사교육 강사입니다.
글쎄요. 친구분의 의견에 동의하기 어려워요.
매우 재수없게 들릴걸 알지만 사교육 강사의 절대 덕목은 실력입니다.
독하고, 무섭고, 폭력적이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결국 부모들이 좋은 학교 내신 손해보고도 보는 이유가
이게 무슨 말이예요?
매를 든다
무슨 구시대적인 발상인지
강사의 성실함으로 해야지
강사지인 태도가 잘못 된듯
태도부드터 고쳐야겠네요
위에 두분.. 그래서 지인이 강사 그만둔다는 거에요.
아이한테 매들기 싫어서요
아직도 매를 드는 학원이 있다는 게 놀랍지만
신경질을 내거나 짜증을 내는 강사들은 있어요.
이건 그 강사의 성격입니다.
그런데 무섭게 하거나 매를 들어야만 아이들 성적이 나온다는 생각도 사람의 성격일 뿐, 실제와는 다릅니다.
독해야 하는건 맞아요
체벌은 좀 그렇고요
절실함을 발견하게 하는 것도 교사나 강사의 역할이죠.
매를 들어야만 절실함이 생긴다고 느끼는 강사라면
그만두시는 게 맞습니다. 본인의 역량이 거기까지니까요.
그분이 제자복이 없을수도 있죠
진짜 공부 관심없는애는 방법없어요
걍 설렁설렁시키면 돈만 벌고 애공부는 안돼고.
저분은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서 어찌됐둥 성적 올려주려고 애쓰는 거에요.
욕하지마소..
못해주는 동기부여 절실함을 남이 어찌 해준다고
그게 교강사의 역할이라니 돈 찔끔 주면서 너무 큰걸 바라는듯ㅋ
동의하지 않아요
애 둘 다 키운 엄마에요
애둘다키운엄마님
세상 모든 애들이 다 님자녀같지는 않아요
매가 물리적인게 아니죠
맥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