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해주는것도 살갑지도 않고 그냥 돈은 잘 벌어오고 직업좋고 잘생겼는데 친구도 없고 있는친구도 귀찮다고 안만나고 취미도 없고 티비도 영화도 안보고 게임도 안하고 운동만 억지로. 심지어 자식에 대해서도 무덤덤.. 마누라를 그렇게 챙기거나 사랑하는건 아닌데 계속 옆에 잡아두려하고 근데 또 말걸면 말시키지 말라고 싫어하고 어디 나가면 못나가게하고 나가면 언제들어오냐고 톡하고 친구만나 늦으면 유기했다고 톡하고. 아내가 티비보다 잠들어 마루에서 자고있으면 침대로 끌어오고 옆에서 자다가 자리불편하면 본인 불편하다고 소파가서 자버리고 그러다 새벽에 자다깨면 적적하다고 자는아내 흔들어대고 아침에 볼일보고 있으면 문열어서 얼굴훔쳐보고 그런남자 어떻게보나요
아내가 집만 비우면 본인 유기했다고 시위카톡하는 남자
.... 조회수 : 2,172
작성일 : 2026-05-14 21:44:00
IP : 221.158.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26.5.14 9:45 PM (112.156.xxx.57)Adhd 같은데요.
2. 으
'26.5.14 9:46 PM (118.235.xxx.237)이상한 사람같아요.
3. 어디갈때
'26.5.14 9:47 PM (118.235.xxx.39)혼자간다하면 차로 데려다주고.그 나이에 뭔 친구가 많냐며 만날에너지가 있냐며 구박하고 근데 항상데리러오고
4. 바람피는
'26.5.14 9:50 PM (211.206.xxx.180)놈들 보다야 백 배 나은데
중간이 없네요. 피곤해요.5. 자랑을
'26.5.14 9:55 PM (223.38.xxx.180)뭐 이렇게 해요 촌스럽게
6. 짜짜로닝
'26.5.14 9:58 PM (182.218.xxx.142)분리불안이네요 늙어서 고생 좀 하실 듯 ㅠ
7. ..
'26.5.14 10:07 PM (112.214.xxx.147)전혀 자랑으로 읽히지 않아요.
나만 무서운가봐요.8. ㅌ
'26.5.14 10:07 PM (182.215.xxx.32)어린 아기가 엄마한테 하는 거랑 똑같네요
정신 연령이 어린 아기인데요
이게 자랑으로 보이시나요 저 윗분9. ㅡㅡㅡ
'26.5.14 10:18 PM (221.151.xxx.151)숨이 콱 막혀요.
정신과 진료 추천합니다ㅠ10. 세상에..
'26.5.14 10:56 PM (49.1.xxx.74)새벽에 자다깨면 적적하다고 자는아내 흔들어대고
~~~~~~
이거 절대 용서 못해요11. …
'26.5.14 11:13 PM (211.109.xxx.17)제정신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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