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공유하시는지.

Uxcui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6-05-14 21:27:27

요즘 주식들 많이하시잖아요.

배우자에게 주식 공유하시나요.

 

저희는, 

저 주식하는거 남편이 알고 있어요.

종목도 일부 알고 있는데. 수량은 애기하지않았어요.

종목도 몇개종목만 알려주었구요.

저또한 남편 주식하는거 알아요.

근데 둘다 전부공유하지는 않았어요.

 

다들 어떠신지...

IP : 114.203.xxx.18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4 9:30 PM (125.240.xxx.146)

    남편 퇴근하면 피곤해해서 알고 싶어하지 않는데
    제가 신이 나서 자주 알려주고 계좌 캡쳐해서 보내곤 하네요.


    신 나서 주절주절..누구한테 이렇게 디테일하게 말 못하니
    남편돈 일부도 제가 같이 운용해주어서 남편은 그냥 많이 오르면 맞장구 치며 좋아해줍니다.

    떨어지면 그런거라고 주식은 그러고요

  • 2.
    '26.5.14 9:30 PM (117.111.xxx.194)

    안해요. 너무 안해서 저번에 한번 보여달라 요청하니 자기도 안본다고..

  • 3. ...
    '26.5.14 9:34 PM (211.234.xxx.132)

    저는 다 얘기해요~

  • 4. ..
    '26.5.14 9:34 PM (118.235.xxx.201)

    공유안해요

  • 5. ...
    '26.5.14 9:34 PM (220.75.xxx.108)

    둘 다 공유해요.
    제가 주식을 시작하기 전부터 남편이 혼자서 스스로 보유주식목록을 스샷 떠서 보내고 잔고를 며칠마다 업데이트 해주고...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 됐지만 총수익 화면 보내고 랭킹화면 보내고 합니다.
    세상에서 우리 부부의 투자상황을 아는 사람이 우리 둘 뿐이라 서로에게 숨기면 혼자만 아는 건데 그건 좀...

  • 6. 공유해요
    '26.5.14 9:50 PM (118.235.xxx.25)

    남편은 먼저 묻진 않고 제가 일방적으로 알려줘요ㅎㅎ
    궁금해하질 않네요 알려줘도 건성으로 어그래 이러고요

  • 7. ...
    '26.5.14 9:56 PM (122.38.xxx.150)

    서로 보고 보여주고
    수익나면 밥사고

  • 8. ㅡㅡ
    '26.5.14 9:59 PM (112.156.xxx.57)

    남편은 공유하는데 저는 안 해요.
    퇴직하고 생활비는 셋팅 된대로 들어오고 있고,
    플러스 알파로 하는거라 벌던 말던 신경 안 쓰고,
    까먹지나 말라고 했는데,
    수익이 나니 자랑하고 싶어서 저한테만
    당신만 알고 있어 하면서 계좌 막 보여 줘요.
    응 알았어 끝이고,
    저는 비상금 조금으로 수익난 걸로
    친정엄마 모시고 여행 가려고해요.

  • 9. 자랑
    '26.5.14 10:07 PM (59.23.xxx.244)

    많이 벌면 자랑해요. 차 사줬어요.

  • 10. ...
    '26.5.14 10:14 PM (39.7.xxx.229)

    윗님 저도 차 받았어요 ㅎㅎ
    서로 대충은 알았는데 이번에 서로 계좌 인증까지 했어요.
    수익이 좋으니 서로 깐거죠 ㅎ
    물려있은 뭔 좋은 소리 둗는다고 보여주겠어요.
    제차 오래 돼서 바꿔주러고 했었다는데 말 나온김에 선물 받았어요.

  • 11. 저희도
    '26.5.14 10:15 PM (119.202.xxx.168)

    캡쳐해서 보내 줘요.

  • 12. ..
    '26.5.14 10:28 PM (211.112.xxx.69)

    남편 계좌 보고 깜놀했지만 남편도 제 계좌 보고 놀랬나봐요.
    남편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제가 굴리는 돈이 예상보다 컸나봐요 ㅎ

  • 13. ㅇㅇㅇ
    '26.5.14 10:45 PM (210.183.xxx.149)

    제가 깨방정떠는 스타일이라
    거의 매일 수익 캡쳐해서 자랑해요
    하닉주주라 수익이 좋거든요ㅋ
    남편은 보여달라하면 보여주는정도에요

  • 14. 6년차
    '26.5.14 10:58 PM (221.138.xxx.92)

    백퍼 공유해요.
    둘 다 합니다.

  • 15. 거의
    '26.5.14 11:10 PM (39.123.xxx.56)

    매일 업치락 뒤치락 해요.
    서로 경쟁심이 있어서 투자금액 같고, 보유종목과 관심 업종이 다르거든요.
    서로 훈수두고 ㅋㅋ 좋은 정보나 뉴스, 서프라이즈나 급락, 급등 공유해요.
    각자 바쁘다보니 주식장을 못챙겨볼때도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57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폐경 23:20:46 12
1810356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12 ... 23:08:55 407
1810355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6 23:07:13 296
1810354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6 23:02:10 294
1810353 50대 중반 새치 염색 때문에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ㅜ 5 염색 22:50:01 863
1810352 배우자가 주식으로 얼마벌면 깜짝 놀랄것같나요? 15 ㅇㅇㅇ 22:49:07 1,187
1810351 지금은 연애도 하자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5 ㅣㅏㅏ 22:48:34 339
1810350 한샘 장롱사보신분 구가구 무상으로 내려주나요? 3 . . 22:46:48 128
181034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3 ... 22:45:02 717
1810348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10 22:35:20 1,572
1810347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1 ... 22:35:09 511
1810346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1 .. 22:34:04 468
1810345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4 갑자기 22:30:43 1,058
1810344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4 22:30:37 1,240
1810343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2 ,,, 22:30:29 279
1810342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2 dd 22:29:17 697
1810341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9 ㅠㅠ 22:28:37 491
1810340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13 ㅇㅇ 22:19:22 1,383
1810339 오늘 있었던 일로 남편과 원수 10 .. 22:15:35 1,468
1810338 하루에 식비 얼마 정해놓고 쓰세요? 3 식비 22:08:24 818
1810337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2 아이돌봄 22:07:07 1,516
1810336 골프화를 헬스장에서 신어도되나요? 10 ㅇㅇ 21:52:42 641
1810335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1:50:21 559
1810334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6 몸에좋은마늘.. 21:49:41 1,176
1810333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1:49:11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