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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절대 혼자 가지 마세요. 북한산 50대 여성 실종

…. 조회수 : 13,504
작성일 : 2026-05-14 19:09:26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1342

 

북한산 입산 후 50대 여성 한 달째 행방 묘연...경찰 수색 중.

 

이 여성 분 전국 명산을 다 오를만큼 등반에 능숙한 분이라고 하네요(다른 기사에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7471

 

IP : 59.6.xxx.21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심
    '26.5.14 7:12 PM (59.10.xxx.5)

    직장을 출근하지 않고 산에 갔다 좀 이상해요.

  • 2. ..
    '26.5.14 7:12 PM (42.23.xxx.115)

    조심해야 겠네요

  • 3. ....
    '26.5.14 7:17 P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다음날 출근을 못한거겠죠
    저 옷차림으로 갔음 그냥 둘레길 간건데 사람에게 봉변 당한듯요.

  • 4. 이분은
    '26.5.14 7:18 PM (223.38.xxx.15)

    회사도 안가고 핸드폰도 놓고가고..
    그냥 독한맘 먹으셨던게 아닐까 싶어요ㅠㅠ

  • 5.
    '26.5.14 7:24 PM (180.229.xxx.164)

    휴대폰.지갑. 카드 같은거
    다 집에 두고 갔대요.
    그냥 실종은 아니고 무언가 계획하고 산에 간듯합니다

  • 6. ㅇㅇ
    '26.5.14 7:26 PM (125.130.xxx.146)

    지하철은 어떻게 탔을까요..

  • 7. 어제봤어요.
    '26.5.14 7:27 PM (125.178.xxx.170)

    혼자 산에 가는 분들은
    얼마나 겁이 없는 걸까요.

  • 8. 기사에
    '26.5.14 8:10 PM (106.101.xxx.246)

    이동은 자전거로 했다고.,

  • 9. themi
    '26.5.14 8:11 PM (59.10.xxx.5)

    집앞 편의점만 가도 핸드폰 갖고 가는데

  • 10. 자의로
    '26.5.14 8:11 PM (59.6.xxx.211)

    잠적일까요?

  • 11. .......
    '26.5.14 8:12 PM (119.71.xxx.80)

    저희 아파트 뒷산은 동네 아줌마 할머니 혼자 다니는 분들 엄청 많아요. 날다람쥐처럼 날라다니는 아줌마도 봤어요

  • 12. 오래전
    '26.5.14 8:19 PM (180.211.xxx.70)

    우리 동네 뒷산에 혼자 간 아줌마가
    남학생들 담배 핀다고 야단쳤다가
    강간당했다는 얘기 있었어요.
    그 후로 동네 아줌마들 혼자 산에 안 갔어요.

  • 13. ㆍㆍ
    '26.5.14 8:24 PM (118.220.xxx.220)

    동네 낮은 산에 낮에도 추행 당했다는 얘기 들었어요

  • 14. 아지겨워
    '26.5.14 8:24 PM (163.239.xxx.56)

    나이 쉰인 아줌마인데요, 저 어렸을때터 여자 혼자 어디 가지말라. 밤길 조심하라. 혼자 산에 가말라. 참 하지 말라는것도 많습디다.
    저 겁 많지만, 혼자 산에도 다니고, 술도 마시고 밤길에도 혼자 걸어옵니다. 참고로 저 156에 왜소해요. 우리나라 안전한 나라이고, 나쁜놈은 어디나 있다고요.

  • 15. ㅡ.ㅡ
    '26.5.14 8:27 PM (14.45.xxx.214)

    동네뒷산 늘 다니던 사람인데
    혼자가면 중년부터 노년까지 찝적대며 말붙이는 남자들 많아요.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봉변당ㅅ산일은 없는데 기분은 더러웠어요 ㅡㅡ

  • 16. 아 지겨워님은
    '26.5.14 8:42 PM (217.194.xxx.65)

    도대체 글 맥락을 모르시네요.
    우리나라 안전한 나라 맞지만
    범죄는 어디에나 있고
    당하면 그냥 죽는 경우도 있는데
    뭐가 지겹다는건지.

  • 17. ㅇㅇ
    '26.5.14 8:50 PM (121.164.xxx.74)

    북한산입구로. 올라가서. 송추계곡으로 내려 갔을 까요

  • 18. 혼자 등산 가서
    '26.5.14 9:11 PM (59.6.xxx.211)

    인적 드문 곳에서 실족이라도 하면
    어떡하냐고요.
    범죄가 아니라도 실족할 수 있어요

  • 19. 아니
    '26.5.14 9:19 P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근데 아무것도없이 한달 안들어왔는데 이제서야..너무 이해 안가네요.

  • 20. ㅐㅐㅐㅐ
    '26.5.14 9:33 PM (116.33.xxx.157)

    뉴스의 그분은
    결심하고 산에 간 것 같아요 ㅠㅠ

  • 21. ㅇㅇ
    '26.5.14 9:35 PM (219.250.xxx.211)

    실종 당일 오전에 출근하지 않았다는 연락이 남편에게 전달됐는데
    바로 그 오전에 직장으로 안 가고 도선사 뒤쪽 산으로 간 거잖아요
    왜 직장 안 가고 산으로 갔는지 그 점이 더 마음이 쓰이네요

  • 22. ..
    '26.5.14 9:39 PM (118.235.xxx.201)

    제생각도 이분은 혼자 맘먹고 간것같아요ㅠ

  • 23.
    '26.5.14 10:1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아는 분도 등산했다 다리 부러져 헬기 타고 내려왔고
    3월인가 봄이라고 청바지 입고 등반했다 저체온증으로 죽었대요
    한겨울 운동화도 안신고 모르고 등반하는데 따라갔다 미끄러지고 개고생
    꼭 범죄 아니라도 원래 산은 위험하댔어요

  • 24.
    '26.5.14 10:1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아는 분도 등산했다 다리 부러져 헬기 타고 내려왔고
    3월인가 봄이라고 청바지 입고 등반했다 저체온증으로 죽었대요
    한겨울 운동화도 안신고 모르고 등반하는데 따라갔다 미끄러지고 개고생
    꼭 범죄 아니라도 원래 산은 위험하댔어요
    등반전문가들은 가볍게 다니는 사람들보면 미쳤다고 욕 나온다고

  • 25.
    '26.5.14 10:15 PM (115.143.xxx.192)

    아는 분도 등산했다 다리 부러져 헬기 타고 내려왔고
    3월인가 봄이라고 청바지 입고 등반했다 저체온증으로 죽었대요
    한겨울 운동화도 안신고 모르고 등반하는데 따라갔다 미끄러지고 개고생
    꼭 범죄 아니라 원래 산은 그 자체로 위험하댔어요
    도심도 낮밤 온도차가 엄청난데 산은 어떻겠어요
    등반전문가들은 가볍게 다니는 사람들보면 미쳤다고 욕 나온다고

  • 26. 일단
    '26.5.14 10:21 PM (183.78.xxx.214)

    복장이 산에 가는 차림이 아니잖아요
    100대명산 할 정도의 사람이면 저런 차림으로 산에 안가요
    더구나 폰없이 산에 가다니 말도 안되죠.
    혼자 산에 가는 건 일도 아닌 사람이겠지만
    뭔가 이유가 있을 거 같네요
    한달째 실종이라니...

  • 27.
    '26.5.14 10:36 PM (49.164.xxx.30)

    저도 이분 맘먹고 가신거 같아요...
    무사히 돌아오면 좋겠는데..

  • 28. ..
    '26.5.15 1:07 AM (218.49.xxx.99)

    거기 코스가
    도선사에서 용암문으로 가는
    으쓱하고
    주말에도 인적이 드문
    음침한곳
    더구나 평일에 여자혼자 가기에는
    너무나 무서운 코스입니다
    거기서 예전에
    박근혜 인척이 살해당하던곳
    둘이가도 무서운데 혼자라니
    빨리 찾기를 바라고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 29. 진짜
    '26.5.15 2:19 AM (74.75.xxx.126)

    등산이 무섭거나 위험한 일이라는 생각 한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요. 험한 야산 말고 사람들 많이 가는 잘 알려진 산이요.
    아이가 초딩 3학년 때였나 수서역 근처 데모산인가 데리고 등산 갔는데요. 토요일이라 사람 미어 터지고 줄서서 올라가야 할 정도였어요. 근데도 지나가는 할아버지들 각기 다른 세 명이 한 마디씩 하더라고요. 여자가 혼자 애를 데리고 산에 왔다고 겁도 없다고요. 사람들 붐비는 산에 가는게 왜 겁나는 일인지? 그랬었는데 인적이 드문 산은 위험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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